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폐암 발생 82% 흡연 때문"...담배소송 결과는 2026-01-12 14:58:27
2천116명을 분석했다. 그 결과 전체 폐암 발생 위험 중 흡연 요인이 차지하는 정도가 81.8%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특히 담배소송 대상 암종인 소세포폐암과 편평세포폐암의 경우 흡연의 영향력이 이보다 더 높은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이번 분석 결과가 오는 15일 예정된 담배소송 항소심...
작년 1인당 GDP 3만6천달러 턱걸이한 듯…3년 만에 뒷걸음 2026-01-11 05:47:00
전년보다 0.3%(116달러) 감소한 것으로 추산된다. 1인당 GDP 감소는 3년 만이다. 지난해 한국의 달러 환산 경상GDP는 전년보다 0.5% 감소한 1조8천662억달러로, 역시 2022년(1조7천987억달러) 이후 3년 만에 감소했다. 정부는 지난 9일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지난해 경상성장률을 3.8%로 봤다. 이를 '최근...
'유령선단' 한반도 주변서도 활개…제주해협 지나 동해서 환적 2026-01-10 01:56:31
이란(98척)뿐 아니라 파나마(181척), 카메룬(116척), 시에라리온(97척), 코모로(64척) 등 아프리카·중남미 소국이 많은 이유다. 선주들은 이들 국가에 수수료를 내고 선박을 등록하고, 이들 국가는 더 낮은 등록 수수료나 느슨한 검사 등을 제시하며 '세일즈'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령 선단이다 보니...
진료비 지출, 2030년 200조 육박…치매 비용이 재정 위협 2026-01-09 17:44:28
진료비 지출은 2004년 22조원에서 2024년 116조원으로 5배 넘게 폭증했다. 2030년에도 가파른 증가세가 유지될 것으로 연구원은 내다봤다. 진료비 증가를 이끈 것은 인구 구조 변화다. 한국은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1.21%를 차지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국내 환자들이 병원을 찾는 질병 순위도 바뀌고 있다....
치매·정신질환이 주범?…2030년 병원 진료비 191조원으로 늘어난다 2026-01-09 15:35:22
국내 총진료비는 지난 2004년 약 22조원에서 2024년 약 116조원으로 5배 이상 폭증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22대 질병 분류별 지출 순위의 변화다. 과거 1990년대까지 진료비 비중이 가장 높았던 호흡기계 질환은 소아·청소년 인구 감소와 맞물리며 2023년 5위로 내려앉았고, 2030년에는 6위로 한 계단 더 하락할...
李 "정부가 사기당한 것 같다"더니 결국…주가 '바닥' 뚫렸다 [종목+] 2026-01-09 09:52:09
총 3차례에 걸쳐 474량, 9149억원 규모의 철도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1차 계약분 150량 가운데 30량(20%), 2차 계약분 208량 중 188량(90%)이 현재까지 납품되지 않아 미납률 61%를 기록 중이다. 1, 2차 계약의 납품 기한은 각각 2022년 12월, 2023년 11월이다. 3차 계약분(116량)은 차량 제작을 위한 사전...
"월 800벌어도 따박따박"…중산층도 수혜 대상 2026-01-08 10:58:14
소득인정액 계산 시 근로소득은 기본공제액(2026년 116만원)을 뺀 뒤 나머지 금액의 30%를 추가로 공제하기 때문이다. 자산 공제 역시 상당하다. 일반재산 산정 시 거주 지역에 따라 대도시는 1억3천500만원, 중소도시는 8천500만원, 농어촌은 7천250만원을 기본으로 공제해 주며, 금융재산에서도 2천만원을 빼준다. 이...
CJ올리브영 `100억 브랜드` 116개...5년만에 3배 늘었다 2026-01-05 15:04:23
입점 브랜드가 116개로 집계됐다. CJ올리브영이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연매출 100억원 이상인 ‘100억 클럽’에 116개의 브랜드가 올랐다가 4일 밝혔다. 2020년에는 36개였다. 5년 만에 3.2배 정도 규모가 커졌다. 연매출 ‘100억 클럽’에는 새로운 브랜드들이 이름을 올렸다. 떡을...
삼성전자 'HBM 굴욕' 씻고 부활…목표주가 '줄상향' 2026-01-05 09:39:45
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98%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메모리 분야에서의 수익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란 이유에서다. 손인준 흥국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재고가 급감하며 1분기부터 높은 가격 인상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전례 없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감안해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을 역대...
[데스크칼럼] 2030년,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 2026-01-04 17:55:34
지난해 9월 말 기준 금융권 PF 대출 잔액은 116조4000억원, 연체율은 4.24%로 여전히 높다. 문제는 이번 대책이 금융권 건전성 강화에만 초점이 맞춰졌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는 점이다. 부동산산업 전반에 미칠 파장을 충분히 고려했는지 의문이다. 개발업 몰락, 불 보듯 뻔해앞으로 개발사업이 가능한 곳은 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