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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국 땅값 2.25% 올라…서울·경기 전국평균 상회 2026-01-26 14:00:11
약 183만1천필지(1천110㎢)로 전년 대비 2.4% 감소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0.3% 증가했다.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60만2천필지(1천7.9㎢)로 전년 대비 8.8% 줄어 감소폭이 컸다. 2023년 대비로는 15.2% 줄었다. 지역별 연간 전체 토지 거래량은 서울(17.4%), 울산(11.1%), 세종(7.7%), 부산(6.1%) 4개...
"부지 편입·녹지 축소"…왕숙·계양·월암 주택공급 늘린다 2026-01-19 16:39:31
및 인천 계양구 박촌동 일대 일부 필지가 사업구역으로 편입돼 지난달 주택 물량이 조정됐다. 주택 건설 규모가 1만7076가구에서 1만7980가구로 904가구 늘어난다. 특히 주상복합이 증가하는 게 눈에 띈다. 사업구역 면적은 유지한 채 녹지 등 공공시설용지를 줄이고 주택건설용지는 늘려 주거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장도...
코람코자산·NH증권, '의정부 리듬시티 데이터센터' 품는다 2026-01-19 15:19:51
내 데이터센터 부지다. 경기 의정부시 산곡동 805 외 2개 필지로, 대지면적은 3만8080㎡(약 1만1500㎡)다. 수도권에서 보기 드물게 100㎿ 전력을 확보한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 개발이 가능한 부지로 평가된다. 앞서 ㈜메타컴플렉스는 2022년 11월 한국전력과 전기 사용계약을 체결해 100㎿ 전력을 확보했고, 지난...
반포 고속터미널 인근 알짜 부지 공매로 나와 2026-01-16 14:51:38
59-3 외 2필지에 대한 신탁부동산 공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매 대상 부동산은 대지면적 합계 약 2582.3㎡(약 781평) 규모로, 서초구 반포동 59-3(413.9㎡), 59-4(1,371.2㎡), 59-5(797.2㎡) 등 총 3개 필지로 구성되어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부지의 감정평가액은 약 1301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번...
코람코·NH증권, 의정부 100㎿급 AI 데이터센터 투자 2026-01-15 11:29:05
2개 필지로, 대지면적은 3만8080㎡(약 1만1500㎡)다. 수도권에서 보기 드물게 100㎿ 전력을 확보한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 개발이 가능한 부지로 평가된다. 앞서 ㈜메타컴플렉스는 2022년 11월 한국전력과 전기사용계약을 체결해 100㎿ 전력을 확보했고, 지난해 8월 건축 인허가를 마쳐 즉시 착공이 가능한 상태다....
대동, 운반로봇·콤바인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 획득 2026-01-13 10:03:30
받은 대동 자율주행 콤바인 DH-6135-A 모델은 3단계 자율작업 기능을 갖췄다. 농경지 외곽을 따라 수확작업을 1회 진행하면 자동으로 경로를 설정하고, 곡물 탱크가 가득 차면 지정 장소로 자율 이동하는 배출주행 기능을 지원한다. 하루 8~9시간 동안 1만 평 규모의 논을 수확한다고 가정할 경우 농민이 직접 운전해야...
대동, 자율주행 운반로봇·콤바인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 획득 2026-01-13 09:34:13
통해 확인하고 모바일 앱으로 필지 내 구획별(5x5m) 수확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술도 국내 최초로 구현한 기능이다. 감병우 대동 개발부문장은 “농업 현장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더 이상 사람의 노동에만 의존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앞으로 첨단 농기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며 "대동의 기술이 실제 농업...
영등포역 남쪽 노후 주거지, 3366가구로 '대변신' 2026-01-09 16:07:12
86.3%에 달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3층 이하 저층 건축물이 절반가량을 차지하지만, 필지 규모가 작아 그동안 다세대·연립 등 개별 개발이 어려웠다. 2021년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후 4년9개월 만인 작년 12월에 본지구 지정을 확정했다. 이곳은 역세권 고밀 개발을 적용해 최고 48층,...
영등포역 인근 3400가구 공급…이태원 청화도 재건축 '속도' 2026-01-09 13:58:02
지정된 지역(10만1221㎡)은 노후 주택 비율이 86.3%에 달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3층 이하 저층 건축물이 절반가량을 차지하지만, 필지 규모가 작아 다세대·연립 등 개별 개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2021년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후 4년 9개월 만인 작년 12월에 본지구 지정을 확정했다....
천안 북면 태양광 난개발 논란...주민들 “시설재배 위장한 태양광 시설” 2026-01-07 21:22:41
이날 대책위에 따르면 천안시는 최근 3년간 농지에 허가한 태양광발전시설 면적이 축구장 146개 규모에 달한다. 주민들은 개발행위 불허 사례가 드물어 천안시에 사실상 태양광 허가가 집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버섯재배시설로 신고된 건축물은 실제로는 태양광 설치를 염두에 둔 구조라는 게 주민들의 주장이다. 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