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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128명 사망·200명 실종…수사 확대(종합2보) 2025-11-28 19:39:06
들어왔는데 110명은 안전한 상태이고 39명은 사망, 35명은 부상으로 확인됐으며 약 200명의 생사가 아직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현지 이주노동자 단체에 따르면 홍콩으로 건너와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필리핀인 19명과 인도네시아인 11명도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홍콩 정부는 사망자의 장례 절차 전반...
한국인 '최애 술' 소주…반세기 가격은 20배·도수는 '절반' 2025-11-27 14:00:02
1980년 190원이던 가격이 1981년 270원으로 크게 상승했다. 또 서울올림픽이 열린 1988년 350원, 1989년에 450원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1995년까지 400원대에 팔리던 소주 가격은 1996년에 510원으로 올라섰다. 또 외환위기가 강타한 1998년 600원대로 진입했으며, 2004년 1천30원으로 오르며 소주 1병에 '1천원...
부활 '4대 보컬' 김재희, 투자 사기 가담 혐의로 송치 2025-11-23 08:49:00
전국 35개 지사를 운영하면서 3만명으로부터 불법 투자금 2089억원을 모은 혐의를 받고 있다. 원금과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투자자를 모집했고, 신규 투자금은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금으로 나눠주는 이른바 '폰지 사기'(다단계 금융사기) 수법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기 범행 피해자는 총...
2천억대 '폰지사기' 가담 혐의…'부활' 출신 보컬 송치 2025-11-23 08:47:34
35개 지사를 운영하며 3만명으로부터 2천89억원 상당의 불법 투자금을 모은 혐의를 받는다. 실제 피해자는 306명, 피해 금액은 약 190억원으로 확인됐다. 해당 업체는 투자자들에게 원금과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이고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금을 지급하는 '폰지 사기' 수법을 사용해 범행한 것으로...
태풍 갈매기로 필리핀서 260여명 사망·실종…국가재난사태 선포 2025-11-06 15:57:17
지속 풍속 시속 155㎞, 최대 풍속 시속 190㎞로 전날보다 세력이 강해졌다. 갈매기는 이날 밤 최대 높이 8m의 폭풍 해일을 동반, 베트남 중부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쩐 홍 하 베트남 부총리는 갈매기를 "긴급하고 위험한" 태풍으로 규정하고 각 지방 당국에 대응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중부 잘라이성에서는 약...
캄보디아서 송환된 64명…경찰, 피싱 수사 본격 시작 2025-10-18 16:59:16
인근의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5시간 20분 만이다.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됐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도 대한민국 영토여서 체포 영장을 집행할 수 있다. 송환자들 ▲ 충남경찰청 45명 ▲ 경기북부청 15명 ▲ 대전경찰청 1명 ▲ 서울 서대문경찰서 1명 ▲ 경기남부청 김포경찰서 1명 ▲ 강원...
"반바지 사이 문신" 캄보디아 송환자들…수갑 채워 경찰 압송 2025-10-18 11:54:38
최대 규모인 이번 송환 작전에는 호송 경찰관만 190여명이 전세기에 동승했다. 송환된 이들은 대부분 고개를 푹 숙인 채 경찰 호송차에 탑승했다. 기자들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A4 종이나 앞머리로 얼굴을 가리는 피의자도 있었다. 휠체어를 탄 고령자 추정 남성도 목격됐다. 일부 피의자는 반팔·반바지 밖으로 노...
"하루아침에 1.5억 잃었다"…캄보디아 64명 송환 소식에 '분통' 2025-10-18 09:49:25
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5시간 20분 만이다.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도 대한민국 영토여서 체포 영장을 집행할 수 있다. 64명 모두 전세기에서 내리자마자 피의자 신분으로 관할 경찰관서로...
"피해자이자 범죄자"…'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4명 전부 체포 [종합] 2025-10-18 09:08:26
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5시간 20분 만이다.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도 대한민국 영토여서 체포 영장을 집행할 수 있다. 64명 모두 전세기에서 내리자마자 피의자 신분으로 관할 경찰관서로...
범죄 가담 64명, 전세기 타자마자 '체포'…경찰 압송 2025-10-18 08:43:26
오전 8시 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5시간 20분 만이다. 64명 모두 전세기에서 내리자마자 피의자 신분으로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돼 범죄 혐의점을 수사받는다. 이들을 호송할 경찰관 190여명도 전세기에 동승했다. 관할서는 ▲충남경찰청 45명 ▲경기북부청 1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