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연구진, '돼지 폐' 인간에게 이식 세계 첫 성공 2025-08-26 00:33:39
중국 광저우대 교수팀은 뇌사 판정을 받은 39세 남성 환자에게 유전자편집을 한 돼지 폐를 이식한 결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 25일 자에 공개했다. 연구팀은 면역거부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전자 6개를 변형한 돼지의 왼쪽 폐를 이식했다. 장기는 216시간(약 9일) 동안 급성거부반응이나 감염 없이 기능을...
[사이테크+] "유전자 편집 돼지 폐, 뇌사자에게 첫 이식…9일간 기능" 2025-08-26 00:01:01
돼지의 신장과 심장, 간을 치료 가능성이 없는 환자에게 이식하는 실험이 진행돼 임상 적용 가능성이 확인됐으나 폐 이식은 해부학적, 생리학적 복잡성 때문에 다른 장기들과는 또 다른 도전 과제로 여겨져 왔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지난해 5월 뇌출혈로 16일간 치료를 받다가 뇌사 판정을 받은 39세 남성에게 유전자...
허리디스크와 비슷…2030 남성 '강직척추염' 주의보 2025-08-19 15:17:50
증상이 완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오랜 시간 가만히 누워 있으면 증상이 오히려 악화된다"고 말했다. 또한 강직척추염은 단순 요통을 넘어, 눈의 포도막염이나 심장 질환 등 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조기 발견 및 개인 맞춤형 면역치료제 등이 필요하며 다학제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20~30대 남성 환자 비율 높아...
"음료만 마시고 체중 40kg 뺐다"…무서운 '뼈말라' 열풍 [이슈+] 2025-08-16 08:35:12
뼈의 윤곽이 도드라져 보이는 매우 마른 몸을 이상적인 체형을 동경하는 의미를 담았다. 하지만 동시에 '먹방'이 유행하면서 먹고 토하는 '먹토'를 하다 섭식장애 증상을 겪기도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섭식장애로 진단받은 환자 수는 2020년 9474명에서 2023년 1만 3129명으로 약 39% 증가했다....
"폐 찢어질 것 같은데 좋다"…최화정, 몸매 비결에 '깜짝' [건강!톡] 2025-08-11 10:19:32
매체 '웹엠디(WebMD)'가 인용한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계단 오르기는 조기 사망 위험을 24%, 심장마비·뇌졸중·심부전 등 심혈관병으로 사망할 위험을 39%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은 밀라노대 생리학자이자 생체역학자인 알베르토 미네티 박사의 연구 결과를 전하면서 "계단을 ...
'1도'만 올라도 우리몸에 적신호…기후 변화가 가져올 '건강 위기' 2025-07-06 17:18:31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심박출량을 늘리는데, 이는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 평균 기온이 1도 오르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4% 상승하고 신장 결석 발생 가능성이 39% 오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치매, 우울증, 알레르기, 당뇨병 등도 기후변화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무엇보다 무서운 점은...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창업 매니저를 만나다 2025-06-20 15:41:56
무엇인가요 이학준 :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은 서울시와 대학, 자치구가 협력하여 청년 창업 공간을 제공하고, 창업 지원 및 지역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 창업 생태계 조성 사업입니다. 지난 9년간 서울시 내 39개 대학이 참여하여 3,321개의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했으며, 2024년에도 1,000개 창업팀을 육성하는...
'하이파이브' 개봉 3일 만 40만…톰 크루즈 꺾고 박스오피스 1위 2025-06-02 09:10:01
이 39만 5505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이 영화는 쟁쟁한 경쟁 상황 속에서도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남은 휴일 기간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심장부터 폐, 신장, 간, 각막을 장기 이식받은 다섯 명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초능력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50%가 보수 단일화 부정적…TK도 '미지근' 2025-05-18 18:26:39
이상(56%)뿐이었다. 보수의 심장으로 꼽히는 대구·경북(TK) 유권자도 단일화에 부정적인 답변이 더 많았다. 응답자의 절반(50%)이 단일화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부산·울산·경남(PK)은 48%가 단일화에 반대했다. 대전·충청·세종에서만 단일화 찬성(48%) 목소리가 더 컸다. 범보수 후보 간 단일화에 부정적 여론이 많은...
불 안 붙는 보수 단일화, 50%가 "부정적"…김문수 40%, 이준석 24% [입소스·한경 여론조사] 2025-05-18 15:00:05
지지자들의 결집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경쟁자로 여겨지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진보 정당 지지자들도 단일화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연령별로 봐도 이 후보의 주요 지지층인 2030은 단일화에 반대했다. 18~29세는 55%가, 30~39세는 56%가 단일화를 하지 않아야한다고 응답했다. 단일화에 찬성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