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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둘레가 큰 사람은…" 모두가 놀랄 '충격적 결과' [건강!톡] 2026-01-07 18:14:49
치매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연구진은 1991년 시작된 '수녀 연구(The Nun Study)' 자료를 바탕으로 미국 7개 도시에서 생활한 75~102세 가톨릭 수녀 678명의 건강 기록과 사후 뇌 부검 결과를 분석했다. 연구 참가자들은 모두 동...
[강경주의 테크 인사이드] 머스크를 보며 떠올린 반도체의 추억 2026-01-06 17:15:48
성공했지만 추진체 회수에는 실패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성공적인 실패’라고 평가했다. 머스크는 “5년 내 팰컨9을 능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견제구를 날렸다. 대한민국은 미국이나 중국과는 비교 불가 수준이지만 다행인 것은 우주항공청이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기존 차세대 발사체 사업을 재사용 발사...
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부상 116명 신원 전부 확인(종합) 2026-01-06 02:16:33
21명 ▲ 프랑스 9명(스위스 이중국적 1명, 이스라엘·영국 삼중국적 1명) ▲ 이탈리아 6명(아랍에미리트 이중국적 1명) ▲ 벨기에·포르투갈·루마니아·튀르키예 각각 1명이다. 사망자 나이는 14∼39세, 평균 19세다. 사망자 절반이 18세 미만 미성년자로 파악됐다. 화재 당시 새해 첫날을 맞아 술집에서 파티를 하던 청년...
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신원 전부 확인…미성년자가 절반 2026-01-05 18:44:02
▲ 프랑스 9명(스위스 이중국적 1명, 이스라엘·영국 삼중국적 1명) ▲ 이탈리아 6명(아랍에미리트 이중국적 1명) ▲ 벨기에·포르투갈·루마니아·튀르키예 각각 1명이다. 사망자 나이는 14∼39세로, 절반이 18세 미만 미성년자다. 스위스 발레주 경찰은 재난희생자신원확인팀(DVI)을 투입해 화재 발생 사흘 만에 사망자...
60년 수학 난제 '소파 문제' 풀었다…한국인 연구 쾌거 2026-01-04 07:33:00
못해 왔다. 역사적으로 보면 1968년 영국 수학자 존 해머슬리가 넓이 약 2.2074 소파를 처음 제시했고, 1992년 미국 수학자 조셉 거버 럿거스대 교수가 소파가 벽에 닿는 순서를 고려해 최적화한 18개 곡선으로 만든 2.2195 면적의 '거버의 소파'를 제시했다. 백 박사는 7년간 이 문제에 도전한 끝에 2024년 말...
사노피, 美 백신 전문기업 다이나백스 3조원에 인수 2025-12-26 11:32:51
39%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이다. 토마스 트리옹프 사노피 백신사업부 수석부사장은 “다이나백스의 차별화된 백신을 추가함으로써 성인 예방접종 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백신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동시에 생애 전반에 걸친 백신 예방접종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사노피는 이번...
난민 출신이 유엔난민기구 대표로…살리 전 이라크 대통령 선출(종합) 2025-12-19 16:28:51
43일간 구금됐다. 그는 석방된 이후 박해를 피해 영국으로 떠났다. 이후 2003년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해 후세인을 축출하자 이라크로 돌아와 외국 열강과 이라크 국내 정치세력간 협상과 동맹 구축 등에 역할을 했다. 그를 UNHCR 신임 최고대표로 지명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성명에서 "국제기구와 지역 조직...
120년 전 만국박람회 건물, 여왕 보금자리…스페셜한 유럽의 윈터 페스티벌 2025-12-18 17:39:02
기준 27~39유로, 어린이(만 3~12세)는 15~39유로다. 낮과 밤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것도 특징이다. 주간에는 자연 채광이 유리 지붕을 뚫고 들어와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다면 저녁엔 DJ 공연과 라이트 쇼가 펼쳐져 화려한 무드가 연출된다. 서머싯하우스 아이스 스케이트는 2000년 개장해 런던의 대표적인 겨울...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확인되고 있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유대인인 보리스 거먼(69)과 그의 아내 소피아(61)가 현장에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용감하게 나섰다가 총에 맞아 숨졌다고 유족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 사건 현장 인근 차량에서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보리스가 사지드로 보이는 총격범과 몸싸움을 벌이며 총기를 빼앗고,...
'사랑의 언어'로 생각하라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12-16 17:18:28
시집을 꺼내더니 한 페이지를 골라 건넸다. 영국 여성 시인 엘리자베스 배럿 브라우닝의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고요?’라는 시였다.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고요? 헤아려 보죠./ 내 영혼이 닿을 수 있는 깊이와 넓이와 높이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의 끝과 이상의 은총을 더듬어/ 가닿을 수 있는 데까지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