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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좁아지는 호주 이민의 문…아시아인 타격 커 2018-04-13 16:30:44
이들은 "복지에 삶을 맡기는 게 아니라 일하려는 사람, 호주 사회에 통합하려는 사람, 우리의 가치와 법을 지키려는 사람들"이라고 규정했다. 호주 정부는 지난해 4년의 체류 기간을 주던 취업비자(457비자)를 폐지하고 새 비자로 대체하면서 비자 기간을 축소하고 영주권 취득도 어렵게 하는 등 최근 이민 장벽을 계속...
"美·日·獨 등 해외 취업 하려면 링크(LINC)를 기억하라" 2018-04-10 16:12:00
영어와 전문성을 갖췄다면 취업이 가능한 비자를 소지한 지원자가 취업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호주에 취업한 한국인 근로자 상당수는 호텔 요식 건설 토목 등의 분야에 근무 중이다. 올 3월부터 기존 457비자가 폐지되고 TSS비자로 대체됐다. 단기기술직업군, 중장기전략직업군도 영어 점수가 충족돼야 비자가 발급된다....
[취업에 강한 신문 한경 JOB] "美·日·獨 등 해외 취업 하려면 링크(LINC)를 기억하라" 2018-04-09 17:21:20
비자를 소지한 지원자가 취업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호주에 취업한 한국인 근로자 상당수는 호텔 요식 건설 토목 등의 분야에 근무 중이다. 올 3월부터 기존 457비자가 폐지되고 tss비자로 대체됐다. 단기기술직업군, 중장기전략직업군도 영어 점수가 충족돼야 비자가 발급된다.아랍에미리트(uae)에 취업한 한국인의...
'복싱 전설' 파키아오 제압 호주 복서 뒤에 한인 헌신 있었다 2017-07-05 14:00:06
성공하고 싶었다"는 김 씨는 이달 중에 체육관을 하나 더 열고, 내년에 하나를 더 추가할 것이라며 프랜차이즈 사업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또 현재 전체 직원 14명 중 한인 직원이 3명이라며,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출신 1명에게 취업비자(457)도 후원했다고 덧붙였다. cool21@yna.co.kr (끝)...
호주 '내국인 먼저' 강화…"외국인 쓰려면 부담 더 많이하라" 2017-05-11 11:04:52
비자 신청비의 약 100% 인상, 외국인 취업자 자격기준 강화 등은 외국인 고용을 단념하게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램버트 이사는 또 기업들의 활동 위축으로 정부가 잡아놓은 수입 목표도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11일자 일간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AFR)에 말했다. 매출 1천만 호주달러 이상 업체들은 외국인...
미국·호주 취업비자 규제에 애타는 인도 총리, 우려감 표시 2017-05-03 15:54:03
4년 만기 임시취업비자(457비자)를 폐지하고 이보다 기간을 줄이거나 현재보다 높은 수준의 기술을 요구하는 새로운 비자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호주 내 457비자 소지자 9만5천여명 가운데 인도 출신이 약 2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턴불 총리는 새 비자 정책을 발표하며 "457비자가 호주인들에게...
호주 취업비자 대수술로 한인사회 '충격' 2017-05-02 12:28:23
457비자 신청 대상 업종의 대부분이 단기 비자에 포함됐지만, 이 비자의 경우 종전과 달리 영주권 신청이 원천봉쇄됐다는 점이다. 그동안 많은 한인이 영주권 취득 통로로 457비자를 받아왔던 만큼 이번 조치는 한인사회에 사실상 영주권 봉쇄 조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마케팅 스페셜리스트로 457비자...
대전시 의료관광 '성과'…작년 외국인환자 첫 1만명 돌파 2017-04-30 07:31:00
미국 743명(6.8%), 러시아 481명(4.4%), 베트남 457명(4.2%) 등 순이었다. 시는 부모동행 청소년 교류캠프(4회) 548명, 기업체 포상 의료관광(2회) 231명 등 2015년보다 1천113명 많은 중국 단체 의료 관광객을 유치한 것을 외국인 환자 1만명 돌파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또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등에서도 전략적 해외...
취업비자 이어 시민권 시험도 강화…호주 우경화 가속 2017-04-20 10:44:48
취업비자 이어 시민권 시험도 강화…호주 우경화 가속 시민권 시험, 영어 까다롭게 하고 '호주의 가치'도 점검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정부의 우경화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호주 정부가 이틀 전 자국민 취업 우선을 목적으로 임시 취업비자(457비자)를 대수술한 데 이어 다시 시민권 획득...
호주·뉴질랜드도 이민 문턱 올렸다 2017-04-19 19:05:36
호주인들이 일자리 우선권을 가져야 한다”며 “457 비자가 호주인들에게 가야 하는 일자리를 차지하는 방법이 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457 비자는 정보기술(it), 과학, 용접, 건축, 배관 등 경력과 기술이 필요한 업종에서 호주인을 찾지 못할 때 외국인 고용을 허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