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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 스스로 징크스 깨며 "우승 앞으로 한발 더" 2022-12-04 14:41:15
월드컵 무대에서 6골을 넣었는데 모두 조별리그에서 나왔다.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16강 이후에는 그의 골이 침묵해 '토너먼트 징크스'가 있다는 분석까지 나왔다. 하지만 이날 득점으로 보란듯이 징크스를 깼다. 월드컵 통산 득점도 9골로 아르헨티나의 전설 마라도나(8골)를 뛰어넘었다. 1골만 추가하면 가브리엘...
손흥민, 그가 가는 길이 곧 역사…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 올라 2022-05-23 11:27:11
22, 23호골에 성공하며 같은 시간 울버햄튼전에서 23호골을 넣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EPL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경기 시작 전부터 노렸던 자리였지만, 득점왕은 쉽게 잡히지 않았다. 전반전에는 이렇다할 득점 기회조차 잡지 못했다. 하지만 후반 팀 동료들과의 호흡이 손흥민을 끌어올렸다. 후반 10분과 15분...
손흥민 7호골…팀 패배 위기서 구하다 2021-12-20 17:03:07
7호골.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에서 넣은 골을 더하면 시즌 8호골이다. 지난 3일 브렌트퍼드와 리그 14라운드부터 3경기 연속 골 행진을 이어갔다.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던 토트넘 선수단은 이날 2주 만에 경기했다. 앞서 감염된 선수 중 한 명이 손흥민이라는 현지 보도가 잇따랐다. 앞서 예정됐던 10일...
황의조, 헤딩으로 시즌 6호골 2021-12-13 17:02:11
시즌 득점을 6골로 늘렸다. 17라운드 리옹전(2-2 무승부)에서 기록한 도움을 포함하면 세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다. 황의조는 구단의 한 시즌 최다골 기록도 넘어설 기세다. 리그1 사무국에 따르면 보르도 구단 한 시즌 최다골은 2007~2008시즌 페르난도 카베나기가 기록한 15골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손흥민, 콘테 체제 1호골로 승리 견인…토트넘, 피테서에 3-2 신승 2021-11-05 11:23:35
4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새 감독을 환영하는 '1호골 전문가'로 꼽힌다. 2019년 11월 조제 모리뉴 감독 체제 토트넘의 첫 경기, 올해 8월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첫 공식 경기인 맨체스터 시티와의 EPL 1라운드에 이어 또 한 번 새로운 감독의 데뷔전에서 포문을 여는 역할을 했다. 콘테...
손흥민, 한 달 만에 '골 맛'…팀은 아스널에 1-3 패배 2021-09-27 10:17:02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서 팀이 0-3으로 지고 있던 후반 34분 만회골을 넣었다. 세르히오 레길론이 상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찔러준 패스를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이 골을 넣은 건 지난달 29일 왓퍼드전 3라운드 홈경기 이후 약 한 달...
황의조, 2경기 연속 골…몽펠리에戰 25m '캐논포' 2021-09-23 18:22:23
날린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19일 6라운드 생테티엔전에서 시즌 1, 2호골을 신고한 황의조의 시즌 3호골이자 2경기 연속 골이다. 보르도는 황의조의 골을 보태 몽펠리에와 3-3으로 비겨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를 기록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선 3년6개월 만에 ‘코리안 더비’...
한숨 돌린 벤투호…월드컵 최종예선 '첫승' 2021-09-08 01:38:12
7호골로, 6월 5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카타르월드컵 2차 예선 홈 경기 이후 3개월, 4경기 만이다. 이번 골은 권창훈의 그간 마음고생을 날리기에도 충분했다. 2017년 1월 프랑스 리그1 디종으로 이적해 유럽 무대를 누벼온 권창훈은 올해 5월 친정팀 수원 삼성 유니폼을 다시 입으며 4년4개월 만에 K리그1으로 복귀했다....
권창훈 왼발, 한국에 월드컵 예선 첫 승 안겼다 2021-09-07 22:31:06
경기) 7호골로, 지난 6월 5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홈 경기 이후 3개월, 4경기 만이다. 이번 골은 권창훈의 그간 맘고생을 날리기에도 충분했다. 2017년 1월 프랑스 리그1 디종으로 이적해 유럽 무대를 누벼온 권창훈은 올해 5월 친정팀 수원 삼성 유니폼을 다시 입으며 4년 4개월 만에 K리그1으로...
손흥민, 시즌 최다 31개 공격포인트 2021-02-19 17:14:37
시즌 18호골(정규리그 13골·유로파리그 예선 1골·본선 3골·리그컵 1골)이다. 각종 대회에서 올린 도움 13개를 포함해 총 31개의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이는 그가 지난해 기록한 공격포인트인 30개(18골12도움)를 넘어 한 시즌 개인 최다 공격포인트 신기록이다. 또 손흥민은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뒤로 UEFA 클럽대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