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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취약계층 보호·재해 농가 지원에 607억원 투입 2026-01-02 11:30:01
지원에 607억원 투입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새해 첫날부터 취약계층 보호, 재해 대응 등 민생사업 집행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새해 첫날 집행하는 사업은 모두 607억원 규모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14억원), 농식품 바우처(21억원), 재해대책비(128억원), 농작물재해보험(444억원) 등...
'유명무실' 공공앱 퇴출…年 7억 아낀다 2025-12-30 17:45:20
607개를 대상으로 ‘2025년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를 한 결과 57개(9.4%) 앱을 폐기 권고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앱은 충남 예산군이 운영한 ‘예산군 안심서비스’ 안내 앱이었다. 이 앱은 올해 다운로드가 단 2회에 그쳤고, 2021년 이후 업데이트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 밖에도...
몸으로 때운 벌금 4조 육박…'황제 노역'도 만연 2025-12-30 17:44:24
대상 49만607건 중 노역장 유치 집행은 3만5637건(7.2%)에 불과했지만 노역으로 탕감받은 벌금액은 3조원을 웃돌았다. 일부 피고인은 수백억원대 초고액 벌금을 내지 않다가 검거돼 유치되기도 했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벌금 980억원을 확정받고 도피한 A씨를 8개월간 추적해 지난 1월 검거했다. A씨는 홍콩에서 금괴를...
정부, 혈세 먹는 공공앱 57개 퇴출…다운로드 2회도 있었다 2025-12-30 12:59:01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운영 중인 공공앱 607개를 대상으로 ‘2025년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를 실시한 결과, 57개 앱을 폐기 권고 대상으로 분류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체의 9.4%에 해당한다. 이번 평가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앱 중에는 올해 다운로드 수가 2회에 불과한 앱도 포함됐다. 충남 예산군...
공연·음반 '초대박'...남편 이어 '억만장자 가수' 반열 2025-12-30 09:19:40
포브스 선정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 들었다고 29일(현지시간) BBC가 보도했다. 이는 음악인으로는 다섯 번째다. 비욘세는 순자산이 10억달러(약 1조4천345억원) 이상인 '엘리트' 음악인 그룹에 합류했다고 포브스가 전했다. 테일러 스위프트, 리한나, 브루스 스프링스틴, 비욘세의 남편인 제이지에 이어 다섯번째로...
비욘세도 억만장자…선두 스위프트 이어 음악인 5번째 2025-12-30 09:08:30
번째로 포브스가 선정하는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29일(현지시간) BBC가 보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비욘세는 테일러 스위프트, 리한나, 브루스 스프링스틴, 남편인 제이지에 이어 다섯 번째로 순자산이 10억달러(약 1조4천345억원) 이상인 '엘리트' 음악인 그룹에 합류했다. 앞서 포브스는 이달 초...
[머니플로우] 외인은 팔아도…개미는 쓸어담은 美지수 ETF 2025-12-27 08:00:02
TIGER 미국S&P500(약 2천103억원)을 가장 많이 사들였고, KODEX 미국S&P500(1천32억원)억원)이 순매수 3위였다. 또 KODEX 미국나스닥100[494300](720억원·5위), TIGER 미국나스닥100[435420](607억원·6위), TIGER 미국초단기(3개월이하)국채(371억원·8위),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350억원·9위) 등도 상위권을...
[특징주] 'AI 버블 논란' 털어낸 삼성전자·하이닉스 장초반 급등세 2025-12-22 09:20:37
우려도 해소된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지난주 5거래일 내내 코스피 대형주를 순매도했던 외국인은 순매수로 돌아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1천677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 시장에서도 607억원을 순매수하며 현·선물을 동반 매수 중이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콜로세움 근처 르네상스 시대 저택·프레스코화 복원 2025-12-16 19:36:30
문화부와 라치오주(州)는 3천500만 유로(약 607억원) 규모의 실베스트리 리발디 성 복원 계획을 발표하고 초기 복원 작업 중이다. 16세기 지어진 이 성은 알레산드로 데 메디치 추기경이 교황 레오 11세가 되기 전 한때 살았던 콜로세움 인근의 저택이다. 이 저택은 수 세기 동안 수녀원으로 사용됐다가 섬유 공장으로...
세계 극장가 '접수'…17일간 1.5조 벌었다 2025-12-14 15:22:18
약 9억8천607만달러의 티켓 수입을 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2억3천267만달러, 북미 외 지역에서 7억5천340만달러의 매출을 거뒀다.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는 '주토피아 2'가 금요일인 12일 북미에서만 620만달러를 추가로 벌어들였으며, 북미 외 지역까지 포함하면 흥행 수입이 총 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