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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내일까지 사퇴·재신임 요구하면 전당원 투표 실시할 것" 2026-02-05 14:16:49
했다. 그러면서 "소장파, 혁신파, 개혁파라면 말로 정치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말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게 그다운 모습일 것"이라며 "그래야만 당이나 대표의 리더십을 재신임하려고 들면 책임감 있게 무거운 결단을 통해 그런 의견이 표출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갭투자 갈아타기' 불가능한데…다주택 이어 갈아타기도 강경 메세지 2026-02-05 13:08:56
분석과 관련, 실거주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매수는 자제하는 게 좋겠다는 메시지를 냈다. 다만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인 서울과 경기도 주요 지역에서는 주택을 매수할 때 실거주만 가능해 메시지에 대한 해석이 분분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1주택자 갈아타기가 늘고 있다’는 기사를 링크한 뒤...
농식품부, 중동 식품박람회 '걸푸드' 참가…800만달러 협약 성공 2026-02-05 11:00:06
배로 늘어난 24개 기업과 한국관을 구성해 라면, 스낵, 소스 등 다양한 K푸드를 선보였다. 특히 할랄 인증 한우와 프리미엄 과일, 저당·기능성 식품을 중심으로 현지 바이어 상담이 집중됐으며, 현장 시식·시음 행사를 통해 수출 계약과 MOU 체결로 이어졌다. 농식품부는 걸푸드를 계기로 중동·아프리카 시장을 중심으로...
중소형 금투업자 올 7월까지 책무구조도 제출…금감원, 예시안 배포 2026-02-05 10:53:21
담겼다. 임원이 5인 내외인 회사라면 이를 참고해 책무구조도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다만 금융당국은 예시안이 표준 서식이나 면책 수단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회사별 조직 구조와 임원 구성에 맞춰 자율적으로 보완해야 한다. 예시안 수준으로 작성해 제출하더라도 형식 미비, 중요 사항 누락, 기재 내용...
한화투자증권, 디지털·글로벌 인재 경력 채용 실시 2026-02-05 10:16:34
진행하며 각 직무별 3년 이상 경력 보유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장은 "이번 채용은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핵심 동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라며 "RWA를 비롯한 디지털자산 비즈니스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증권사로 도약해 나가겠다"...
통상당국 물밑 총력전…美 관세 관보 게재 막고 유예 확보 사활 2026-02-05 10:11:10
4일 특위 구성에 합의했다. 일정대로라면 대미투자특별법은 늦어도 다음 달 초 특위 의결을 마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우리 정부가 그때까지 관보 게재를 보류해달라고 미국 정부를 설득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설령 관보 게재가 강행되더라도 실제 관세가 적용되는 시점만큼은 법안 처리 이후로...
李 대통령 "비거주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안 하는 게 이익" 2026-02-05 10:05:52
다주택자를 향한 경고 메시지를 날린 데 이어 이번에 1주택자에 대해 엄포를 놓은 데 주목하고 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X에 “다주택은 물론,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 아닌 투자 투기용이라면 장기보유했다고 세금감면은 이상해 보인다”며 “장특공제(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가 매물을 막고 투기를...
미러 핵군축협정 '뉴스타트' 종료직전 중러·미중 연쇄 정상통화(종합2보) 2026-02-05 08:28:52
맞물려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대로라면 중국은 석유 및 가스를 그간 러시아와 이란, 베네수엘라 등에서 주로 수입해왔으나, 이중 일부를 미국산으로 대체하는 데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는 의미가 된다. 특히 미국이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이후 중국의 석유 도입처 중 하나였던 베네수엘라의 ...
트럼프 "美서 석유사면 어떠냐"…시진핑 "대만에 무기 팔지마" 2026-02-05 07:13:20
관련이 깊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대로라면 중국은 석유 및 가스를 그간 러시아와 이란, 베네수엘라 등에서 주로 수입해왔으나, 이중 일부를 미국산으로 대체하는 데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는 뜻이 된다. 특히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인 니콜라스 마두로를 축출한 이후 중국의 석유 도입처 중 하나였던 베네수엘라의 석유...
전쟁 위험이 '통행세' 됐다…글로벌 물류비 올린 '리스크 보험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05 07:00:03
요율이 1.0%라면, 단 7일간의 통행료로만 200만 달러(약 27억 원)가 청구된다. 이는 선박의 하루 운영비를 수십 배 상회하는 금액이다. 운임 수입의 상당 부분을 잠식하거나 화주에게 그대로 전가된다.전쟁 위험 보험료는 누가 부담다만 보통 선주가 해당 비용을 최종적으로 부담하지는 않는다. 해운 시장의 계약 구조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