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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룰라, 석방 후 첫 대중집회 참석…20만명 참가 추산 2019-11-19 04:55:17
강력 비난…보우소나루 대통령·모루 법무장관 등 맹공격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부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다가 석방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브라질 대통령이 부패 수사를 강력하게 비난하면서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18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룰라 전 대통령은 전날...
브라질 룰라, 2022년 대선 적극적 역할 시사…"독자후보 낼 것" 2019-11-15 06:18:00
도망자가 되지 않기로 했다"면서 자신을 수감한 세르지우 모루 판사(현 법무부 장관)가 '악당'이라는 것을 증명하기로 했다고 말해 무죄 입증을 위해 싸우겠다는 뜻도 밝혔다. 한편, 룰라 전 대통령은 이번 주말부터 전국 주요 도시를 찾아가는 '정치 캐러밴'에 나설 예정이며 첫 방문지는 북동부 세아라...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 19일 개최…"경제르네상스 선도" 2019-11-14 13:05:31
주간' 행사가 진행된다. 강호갑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 경제의 르네상스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업은 물론 사회 전반의 혁신과 협력이 필수"라면서 "미래 대한민국 경제의 비전을 강인하게 벼려내는 '모루'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humane@yna.co.kr (끝) <저작권자(c)...
브라질 룰라 전 대통령, 이번 주말부터 '정치 캐러밴' 나설 듯 2019-11-12 00:36:17
대통령과 경제·사회 분야 사령탑인 파울루 게지스 경제부 장관, 세르지우 모루 법무부 장관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세를 예고했다. 이에 대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악당', '죄수'로 부르면서 "룰라는 석방됐으나 모든 죄를 등에 짊어지고 있다"며 증오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fidelis21c@yna.co.kr (끝)...
브라질 보우소나루 "룰라는 죄수"…룰라 "국정운영 제대로 하라" 2019-11-10 04:59:09
대통령 수감을 결정한 세르지우 모루 법무부 장관은 연방대법원의 판단에 유감을 표시하면서 "연방대법원의 결정은 존중돼야 하지만, 의회에 의해 석방이 수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상파울루 주(州) 상 베르나르두 두 캄푸 시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룰라 전 대통령도 보우소나루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남미공동시장 '범죄와의 전쟁' 공조…경찰 국경 통과 허용 2019-11-09 01:39:18
관련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 세르지우 모루 브라질 법무부 장관은 "메르코수르 회원국 간의 상호신뢰 수준을 보여주는 합의"라고 평가했다. 브라질과 메르코수르 다른 회원국 간의 국경선은 3천600여㎞에 달하며, 브라질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인접국으로 달아나는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그때마다 브라질 경찰은 상대국...
카페24, K패션쇼핑몰 ‘모루지’ 오픈 2019-11-07 09:43:57
모루지(MORUGI)를 공식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모루지는 20~40대 일본 여성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한 K패션 전문쇼핑몰로 스트리트 패션, 패스트패션 등 한국 패션 상품을 취급한다. 현재 에이인(AIN), 오픈더도어(OPEN THE DOOR) 등 K패션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카페24의 플랫폼과 TSI홀딩스의...
[다시 읽는 명저] "기업가는 진취적이고 과감한 개인주의를 계승했다"…미국 발전의 원동력으로 자유주의와 개척정신 꼽아 2019-10-21 09:00:58
나라다.” 프랑스 역사가이자 전기작가인 앙드레 모루아(1885~1967)의 《미국사》는 초강대국 미국의 역사를 사건과 인물 중심으로 서술한 명저다. 개척자 정신으로 무장한 나라 1943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서 망명 생활을 하며 《미국사》 집필을 시작한 모루아는 “한 국가가 놀랄 만큼 급속히 발전하게...
브라질 룰라, 연내 석방 가능성 제기…'정치 캐러밴' 계획 밝혀 2019-10-21 04:06:52
브라질'이라는 웹사이트가 세르지우 모루 법무부 장관이 연방판사 시절 연방검사들과 주고받은 통화 내용과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부패 수사가 다소 주춤거리고 있다. '인터셉트 브라질'은 당시 모루 판사가 검사들에게 룰라 전 대통령에 대한 유죄 판결과 수감을 끌어낼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휴먼라이츠워치 사무총장 "브라질 대통령, 법 위에 있나" 2019-10-18 04:54:27
당시 호세 미겔 비반코 HRW 미주국장은 세르지우 모루 법무부 장관 등 브라질 정부 고위 인사들을 면담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브라질 정부가 비정부기구(NGO)들의 활동을 감독·조정·추적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우려를 표시하기도 했다. fidelis21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