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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 2025-12-30 17:19:05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에 배당했다. 피고에는 다니엘, 가족 1명, 민 전 대표가 포함됐으며, 청구액은 약 430억9,000만 원에 이른다. 민사합의31부는 현재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함께...
2026년 달라지는 법원 제도…'구하라법' 시행·생계비계좌 도입 2025-12-30 16:18:08
보호를 위한 생계비계좌 제도가 시작된다. 개정 민사집행법에 따라 전 금융기관 통틀어 1인당 1개 계좌를 생계비계좌로 지정할 수 있으며, 이 계좌에 예치된 돈은 압류가 금지된다. 압류금지 생계비는 기존 185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될 예정이다. 생계비계좌에는 1개월 한도 내에서만 예금할 수 있다. 법원 관계...
"이 개XX들아"…아들 잃은 엄마, 쿠팡 대표 면전서 울분 2025-12-30 15:59:41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산업재해 신청과 민사 소송을 4년이 넘는 시간을 돌아왔다"면서 "아들이 근무하던 CCTV를 돌리고 돌려보며 덕준이가 일한 장면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발걸음을 세어가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1년을 CCTV 속 아들과 살았다"고 애통해했다. 박 씨는 "아들을 잃은 것으로 끝나지 않고 집과 생활 터전...
"상간녀 아니죠?" 댓글 막더니, 결국 SNS 비공개 전환한 숙행 2025-12-30 13:34:28
진심으로 상대방을 믿었다"며 남성의 말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인지한 후 관계를 중단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법적 대응을 회피할 생각이 없다. 용서받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며 "곧 변호사를 선임해 민사 소송 답변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재판이 재개되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할 것"이라고...
'유명 트로트 여가수, 남편과 외도' 주장에…"나도 피해자" 2025-12-30 10:13:39
제보자에게도 연락해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법적 대응을 회피할 생각이 없다. 용서받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곧 변호사를 선임해 민사소송 답변서도 제출할 예정이고, 그렇게 되면 예정된 선고기일이 취소되고 재판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남성에게 구상권 청구 등...
경제계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 환영…속도감있게 추진해야"(종합) 2025-12-30 10:13:06
입법 조치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정은 이날 경제형벌·민사책임 합리화 태스크포스(TF) 당정 협의를 열고 기업의 중대 위법행위에 대한 과징금을 강화하고 경미한 사안에 대한 형벌은 과태료로 전환하는 내용의 제도 추진안을 내놓았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
경제계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 환영…기업 형사리스크 완화" 2025-12-30 09:37:03
반영해 보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정은 이날 경제형벌·민사책임 합리화 태스크포스(TF) 당정 협의를 열고 기업의 중대 위법행위에 대한 과징금을 강화하고 경미한 사안에 대한 형벌은 과태료로 전환하는 내용의 제도 추진안을 내놓았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
중기중앙회 "경제형벌 합리화 환영…경제 활력 기대" 2025-12-30 08:47:03
정비해 줄 것을 촉구했다. 정부와 여당은 이날 '경제형벌·민사책임 합리화 태스크포스(TF)' 당정 협의를 열고 기업의 중대 위법행위에 대한 과징금을 대폭 강화하고 경미한 사안에 대한 형벌은 과태료로 전환하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경기도, ‘회수 불가’ 소송비용 채권 끝까지 추적…1억6800만원 징수 2025-12-30 08:08:22
회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소송비용 채권은 행정·민사소송 패소자에게 부과되는 사법상 채권이다. 지방세와 달리 압류·강제집행을 모두 법원 절차로 진행해야 해 회수 난도가 높다. 도는 올해 1월부터 실태조사와 집중 회수에 착수했다. 전체 196건, 10억9000만원 가운데 44건을 징수했다. 채무자 재산조사 후 예금 압류,...
'고객이 동의하면 중요사항 등기 대신 SMS 통지' 약관…"무효" 2025-12-29 12:00:08
민사소송법에서 정한 바에 따르기로 한다"고 약관으로 규정한 경우도 꽤 있었는데 이 역시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한 규정이라서 무효라고 공정위는 평가했다. 2023년 7월 개정된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금융소비자보호법)에 의하면 금융소비자의 주소 또는 거소를 관할하는 지방법원을 전속관할로 하되, 주소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