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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국왕, 암 진단후 처음 외부 노출…해리 왕자 만나 2024-02-07 01:44:54
이날 커밀라 왕비와 함께 차를 타고 런던 거처인 클래런스 하우스를 떠나면서 왕실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고 BBC가 보도했다. 국왕은 버킹엄궁에서 헬기를 타고 샌드링엄 영지로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왕실 관계자는 국왕이 첫 치료를 받고 평소처럼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암 치료로 계획이 취소되고 다른...
즉위 1년5개월만에…찰스 3세 암 진단에 영국 왕실 비상 2024-02-06 11:47:52
따르면 커밀라 왕비와 국왕의 두 아들 윌리엄 왕세자와 해리(39) 왕자,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63) 왕자, 앤드루의 장녀인 베아트리스(35) 공주다. 2022년 찰스 3세의 요청에 따라 의회는 성추문을 일으킨 앤드루 왕자와 미국으로 이주한 해리 왕자가 이런 업무 수행을 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찰스 3세의 나머지 두 동생인...
英 찰스 3세, 즉위 6개월 만에 암 진단…"대국민 업무 중단" 2024-02-06 07:22:25
커밀라 왕비와 함께 군중에 손을 흔들며 건강한 모습을 보였었다. 국왕은 이어 5일 런던으로 돌아와 통원 치료를 시작했다. 현재 찰스 3세의 장남인 윌리엄 왕세자는 아내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 복부 수술 간병을 위해 휴가 중이며 이번 주 후반에 복귀가 예고됐다. 찰스 3세의 암 진단은 윌리엄 왕자뿐 아니라 미국에...
美상원, 이·우크라 지원-국경 강화 158조원 패키지 합의(종합) 2024-02-05 16:03:41
프라밀라 자야팔 하원의원(워싱턴주)은 이번 합의안을 '공화당의 인질극'의 결과라고 부르며 "단속 일변도 접근"만으로는 국경에 가해지는 압박을 효과적으로 풀 수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편, 이번 합의안이 상하원을 통과해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법제화되면 1996년 이래 처음으로 미국 남부 국경을...
英 메리왕비 '인형 집' 100주년 韓작가 미니어처 책 선정 2024-02-04 06:06:00
커밀라 왕비의 아들 톰 파커 볼스의 '왕비를 위한 요리법', '찰스 3세와 커밀라 왕비의 대관식', '영국의 아프리카 기원' 등과 같은 책도 영국 예술제본가들의 손을 거쳐 미니어처로 탄생했다. 이번에 제작된 책들은 윈저성에 전시된 뒤 왕실 도서관에 소장된다. 인형 집 서재에 있는 책은 약...
英왕실 대외활동 누가 하나…찰스·케이트 병원행에 공백 부각 2024-02-03 21:30:16
밀라 왕비, 왕세자와 왕세자빈, 국왕의 형제자매인 앤 공주, 에드워드 왕자, 에드워드의 부인인 소피 에든버러 공작부인, 글로스터 공작 부부, 켄트 공작 부부다. 이들 중 절반 이상은 75세 이상으로 고령화도 두드러진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사촌인 켄트 공작은 88세이고 찰스 3세는 75세다. 반면, 윌리엄 왕세자의 장남...
영국 찰스 3세 국왕 전립선 비대증 수술 후 퇴원 2024-01-30 00:54:55
커밀라 왕비와 함께 병원을 떠나면서 왕실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왕실은 성명에서 국왕의 요양을 위해 공식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카이뉴스는 "최대 한 달간 공식 일정을 소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BBC는 국왕의 수술 계획이 알려진 뒤 국민보건서비스(NHS) 웹사이트에서 전립선 비대증...
시몬스, 설 연휴 앞두고 '수면건강 되찾기 프로모션'한다 2024-01-22 10:56:30
밀라 침구세트, 화이버 포켓스프링 베개, 사계절 구스 이불솜, 블랙포레스트 구스 듀얼 서포트 토퍼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리빙업계 중 유일하게 국내 대표 항공사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특별 마일리지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필리핀 '서민의 발' 지프니 단계적 퇴출에 운전기사 반발 2024-01-17 10:54:33
것이라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또 조합에 가입하면 정해진 시간대에만 운전이 가능하고 조합비도 내야 해서 수입이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시위 현장에 나온 에밀리오 밀라레스(59)는 "40년 가까이 지프니를 몰았다"면서 "정부의 일방적 정책으로 인해 생계가 위협받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싸울 수밖에...
후티 공습 의회 패싱?…바이든 "문제 없다" 2024-01-13 19:01:14
밀라 자야팔, 발 호일, 마크 포칸 등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은 물론 공화당의 마이크 리 상원의원과 칩 로이 하원의원도 동조했다. 2020년 대선 당시 바이든 대통령 핵심 지원 세력 가운데 하나였던 민주당 진보 코커스를 이끄는 자야팔 의원은 폴리티코에 "(후티 반군 공습을 위한) 국제 연합을 구축할 시간이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