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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요새·마닐라 성당… 아시아 속 '중세 스페인' 2018-08-12 14:59:07
번화가와 등을 맞댄 거리만 나가봐도 다른 나라에 온 듯 차이가 느껴진다. 마닐라도 그랬다.하루를 비워놓고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마닐라 산책에 도전했다. 지도를 펼쳐놓으니 걷기에는 생각보다 넓다. 가장 번화한 마카티 지역에서 마닐라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낮 기온은 36도까지 치솟았는데 건물에 들어서면 등골이...
[쉿! 우리동네] 근·현대가 공존하는 북성공구골목 2018-08-04 11:00:01
번화한 곳이 됐다. 북성로가 번성한 이면에는 조선인 전통 상권이 일본인에게 넘어가는 아픔이 있었다. ◇ 공구 골목 흥망성쇠 1950년 6·25전쟁을 전후해 북성로 인근에 미군부대가 주둔한다. 미군이 사용한 군수물자가 대구역과 같은 물류기지와 배급창을 통해 쏟아져 나왔고 일부 상인들은 이를 수집해 북성로에서 팔기...
춘천 침체한 육림고개에 청년몰 개장…17∼19일 골목축제 2018-08-03 17:17:39
옛 번화가인 육림고개 일대가 젊은이들이 운영하는 청년상가 거리로 재탄생했다. 춘천시는 육림고개 청년몰 개장을 축하는 골목축제를 17일부터 3일 동안 열기로 했다. 이 축제는 지난해 청년몰 조성사업으로 창업을 지원한 16개 청년가게의 오픈 행사를 겸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오픈 기념식은 17일 오후 6시...
애니 '너의 이름은' 봤니?… 히다 후루카와驛 나오니… 어! 만화속 장면과 똑같네 2018-07-29 14:36:24
상점이 대부분이다. 기후현 북부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라고 한다.거리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군것질도 많다. 히다규가 유명한 지역이니 히다규 스시를 파는 상점 앞에는 사람들의 줄이 이어진다.상점 거리에는 주조장이 많다. 주조장을 통째로 싸들고 오고 싶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사케가 있다. 이들의 영업 전략이라...
바다 절벽길 따라 숨막히는 비경들… 울릉도의 '속살'을 탐하다 2018-06-17 14:55:38
빼곡하게 들어서 있는 울릉도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다. 울릉도를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어서인지 배에서 내린 여행객만 족히 900명이 넘는다. 버스 정류장을 중심으로 차들이 빼곡하게 주차돼 있고 여행객은 물론 상인들까지 뒤엉켜 있어서 일대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다. 울릉도 하면 오징어와 호박엿이 명물이라는 ...
북미 정상회담 열리는 카펠라 호텔, 어떤 곳? 2018-06-06 23:59:47
숙소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세인트 리지스 호텔은 번화한 오차드 거리에 인접해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샹그릴라 호텔까지 도보로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 지난 2015년 양안 정상회담 때는 중국 대표단의 숙소로 활용됐다. 총 299개의 객실을 보유한 이 호텔의 맨 꼭대기 층인 20층에는 럭셔리한...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숙소는 어디 2018-06-06 18:09:38
숙소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세인트 리지스 호텔은 번화한 오차드 거리에 인접해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샹그릴라 호텔까지 도보로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 지난 2015년 양안 정상회담 때는 중국 대표단의 숙소로 활용됐다. 총 299개의 객실을 보유한 이 호텔의 맨 꼭대기 층인 20층에는 럭셔리한...
[분단장벽 헐린다] ②민족의 젖줄 임진강 '남북교류의 장으로' 2018-06-03 07:05:17
둘 정도로 번화했으며 파주 문산보다 인구가 많았다. 그러나 분단 이후 임진강은 남북의 첨예한 대립으로 뱃길의 기능을 상실한 채 현재에 이르고 있다. ◇ 홍수, 가뭄 등 갈등만 반복 = 군사분계선을 가로지르는 임진강은 그동안 하천 바닥에 퇴적물이 쌓이는 등 관리가 안 돼 각종 피해가 발생했다. 임진강 하류인 파주...
[PRNewswire] Suning과 MGM, 내달 8일 상하이에서 5성급 벨라지오 호텔 공식 개관 2018-05-24 17:26:16
전망을 제공한다. 호텔 인근에는 세계에서 가장 번화한 쇼핑가인 난징 로드와 중국에서 최고층인 632m 높이의 상하이 타워가 있어, 중국 최대의 도시 상하이의 고급 계층 고객을 위한 환상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벨라지오 상하이 호텔에는 LED 스크린이 장착된 4층 아트리움이 있어,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 앞의 유...
[GM 떠난 군산경제] ②유령도시 군산 "집값도 상권도 죽었다" 2018-05-24 17:03:20
군산공장 일대의 영동 패션거리. 군산에서 가장 번화했던 곳이지만 최근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매출은 반토막이 났고, 점주들은 속속 폐업하거나 개업을 미루고 있습니다. <인터뷰> 인근 상가 상인 "거기가 버블이 있었어요. 비쌌어요. 새만금 하는 그쪽 길목이고 공단단지도 큰 게 있어서. 새 건물인데 다 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