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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얼마나 벌길래…정가은, 결국 택시기사 됐다 2025-06-17 09:03:27
"면접을 보러 오지 않았고, 회사 방침상 여성분도 받지 않았다. 최초 여성 입사자가 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파트타임이기 때문에 "사납금은 없고 요금기에 찍힌 금액을 회사에 모두 납부하면, 기사들은 책정된 월급을 받는다"며 "잘하면 인센티브를 받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택시기사 일을 하며 인생...
"中 따라잡자" 한국의 필사적 노력…'세계 최고' 기술 만들다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6-14 11:20:57
고려청자의 명성이 워낙 높아 오해하는 분도 있지만, 백자는 사실 청자보다 더 기술적으로 발전한 도자기입니다. 더 단단해서 더 실용적이고, 음식을 담을 때도 아름답고 식욕을 돋웁니다. 레스토랑에서 파란색 그릇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쉽습니다. 하지만 백자는 청자보다 만들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242명 태운 인도 여객기 추락 '대참사'…"생존자 없는 듯" 2025-06-12 23:19:54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지상에 곤두박질쳤다. 탑승자는 승객 230명과 승무원 12명 등 총 242명으로 확인됐다. 승객 국적은 인도인 169명, 영국인 53명, 포르투갈인 7명, 캐나다인 1명 등이며 한국인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에어인디아는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확인 중”이라고...
RM, 뉴진스 사태로 스트레스?…"사흘간 잠 못 잔 적도" 고백 2025-06-11 13:57:32
동안 1분도 잠을 못 잔 적도 있다. 밖에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고 얘기했다. RM이 언급한 지난해 4월엔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던 때다. 당시 하이브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에 착수한 데 이어 경찰에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RM은 그때 당시를...
"하루 600만원씩 벌었는데…" 18년차 횟집사장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06-08 11:00:01
끄덕이면서 ‘그러네’ 하는 분도 있고, ‘그래도 찝찝해서 못 먹겠어요’ 하시는 분도 계시죠. 그런데 저는 그 반응도 이해해요. 마음이 불안하면 맛이 안 느껴지니까요. Q. 안전성에 대해 확신은 있으신가요? 정확히 말하면 ‘안전하다는 걸 매일 확인하면서 장사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원산지 철저히 따지고, 일본산...
'처자식 3명 살해' 40대 가장, 영장심사서 묵묵부답 2025-06-04 14:55:17
5분도 지나지 않아서 종료됐다.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안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지씨는 지난 1일 오전 1시 12분께 전남 진도군 임회면 진도항에서 가족을 태운 승용차를 몰고 해상으로 돌진해 아내, 고등학생인 두 아들 등 3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씨를 살인죄로 체포, 조사 과정에서...
"中서도 품귀" 중국인 관광객 '오픈런' 진풍경…완판 행진 [현장+] 2025-06-04 13:10:37
30분도 채 되지 않아 완판됐다. 최근 '몰리'·'라부부' 등 중국 캐릭터 지식재산권(IP) 상품이 인기를 얻으면서 생긴 풍경이다. 자국에서도 제품을 구하지 못한 중국인 관광객들까지 물건을 사러 한국 매장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팝마트는 전 세계 Z세대 중심으로 미국, 중동 등에서 팬층을...
李 "진짜 대한민국" vs 金 "독재 막아야"…결전의 날 밝았다 2025-06-03 09:21:56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 투표하면 자유가 이긴다"며 "투표하면 미래를 지킨다. 투표하면 국민이 승리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투표소로 향해 달라. 우리 국민은 위대하다. 정정당당 김문수에게 힘을 실어주시라"고 말했다. 배성수/정상원 기자 baebae@hankyung.com
김문수 "괴물 총통 독재 막고 자유민주주의 지킬 마지막 기회" 2025-06-03 09:17:03
법치가 살아있다는 것을 투표로 보여달라"며 "부디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그는 "투표하면 자유가 이긴다. 투표하면 미래를 지킨다. 투표하면 국민이 승리한다.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투표소로 향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피자집에 아침부터 긴 줄이...이색 투표소도 '오픈런' 2025-06-03 08:27:17
30분도 전인 오전 5시 30분부터 시민들이 줄을 서기 시작해 6시에는 대기 인원이 25명으로 불어 식당 건물을 빙 둘러쌌다. 손님을 위한 탁자와 의자는 모두 사라지고 기표대 4개가 들어섰다. 장애인과 어르신을 위한 임시 경사로도 계단 위에 놓였다. 가장 먼저 투표한 노한영(30)씨는 "지난 총선 때 줄이 너무 길어 일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