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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인재 영입전 확대…민주당 '방산전문가' vs 한국당 '외교안보 전문가' 2020-01-21 11:10:06
방산비리를 용납하지 않겠다. 투명한 방위사업 시스템을 법과 제도로 확립하겠다"고 입당 포부를 밝혔다. 자유한국당은 6번째 인재로 외교·안보 전문가인 신범철(49) 박사를 영입했다. 신범철 박사는 천안 북일고·충남대 법대 출신으로 미국 조지타운대 로스쿨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고 1995년...
진중권 "이번 총선은 조국 재신임 투표, 여당 승리하면 조국 다시 불러들일 듯" 2020-01-20 14:43:26
비리라도 있는 거냐?"면서 "저 분들, 태세를 보니 총선에서 여당이 승리하면 조국을 다시 불러들일 듯 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 전 교수는 "가족 혐의 20개, 본인혐의 11개. 그동안 해왔던 수많은 위선적 언동은 '조만대장경'으로 유네스코 등록을 추진할 만하다"면서 "그런 그가...
[아듀 2019] 조국 사태 등 정치권 10대뉴스 … 버닝썬 사태부터 사상 초유 靑-檢 갈등까지 2019-12-31 10:14:51
장관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8월 9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하자 검찰이 조국 일가 관련 의혹에 대한 대대적 수사에 착수하며 이른바 '조국 정국'이 시작됐다. 조국에 분노한 학생들이 이른바 촛불 정부를 향해 촛불을 들었다. 광장에는 시민들이 쏟아져 나왔다. 반면 여권에선 검찰이...
검찰개혁 `큰 산` 넘었지만…총선까지 `결빙정국` 예상, 여야 극한대치 2019-12-30 23:28:47
10월 시정연설 당시 "공수처는 권력형 비리에 대한 특별사정 기구로서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권력형 비리에 대한 엄정한 사정 기능이 작동하고 있었다면 국정농단사건은 없었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역대 정부에서 검찰이 공정하고 권력으로부터 자유롭거나 중립적인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으며, 이는 국정운영에 있...
[종합] 檢,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 울산경찰청·남부서 압수수색 2019-12-24 13:01:45
청 지능범죄수사대(지수대)와 정보과, 홍보담당관실과 울산 남부서 지능팀 등에 검사와 수사관 20여 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를 수사한 울산 경찰관들의 컴퓨터와 조사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압수수색 영장엔 경찰관들에 대한...
[청년대담 청.진.기] (2)-下 "주 52시간제는 노동 아닌 국민 삶의 문제다" 2019-12-18 09:48:33
비리 의혹, 울산 하명수사 의혹 등 이 정도가 민정에서 관련된 사건들이다. 비슷한 시기에 이렇게 많은 사건이 나오는 것은 정권에 위험이 될 수도 있는 사안들이다. 이를 어떻게 대처하는지 중요하게 바라봐야 할 것이다. 거기에 검경 갈등 등도 녹여져 있다. 개개인의 비리나 권력 남용은 아니라고 본다. 이게 청와대로...
[청년대담 청.진.기] (2)-上 "민주당, 비례의석 포기하고 선거제도 협상 나선 것" 2019-12-16 10:12:09
간 비리의 온상으로도 많이 생각했었다" 장 "공천헌금으로 뽑는 것 아니냐는 비판들도 있었다" 한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다. 시민사회의 운동이 영향을 많이 미쳤다고 본다. 국민 여론을 바꾸는데 많은 노력을 했기에 50%까지 지지도 나온다. 중장년 위주의 국회를 바꿔서 민의의 장이 돼야 한다는...
靑, '유재수 비리 알면서 덮었다'는 檢발표 정면 반박 2019-12-15 17:56:08
감찰 직무유기 의혹을 청와대가 정면 반박했다. 지난 13일 검찰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기소하면서 비리를 '청와대가 사전에 확인됐거나 확인이 가능했다'고 밝힌 바 있다. 청와대가 비리를 알면서도 이를 덮고 인사 조치 결정을 내렸다는 의미다. 이에 대해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5일 서면...
檢, 유재수 기소…"靑 특감반도 비리 알았을 것" 2019-12-13 16:18:56
의지도 강조했다. 서울동부지검은 “중대 비리 혐의 중 상당 부분은 대통령비서실 특별감찰반 감찰 과정에서 이미 확인됐거나 확인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유 전 부시장의 해외체류비 자금원 출처와 관련해서는 “가족 해외 계좌에 대한 형사사법 공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을 제외한...
[청년대담 도.우.미] (2)-上 "유재수건 통치 정당성 문제…드러날 것 많아" 2019-12-10 10:32:53
봤다는 생각이 든다. 청와대에서 발표를 한 것처럼 국민들이 보기에는 국민을 속이고 거짓말 한 것 같다. 문재인 대통령이 본인 측근 당선을 시키기 위해 여론이 앞서던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비리 첩보를 청와대가 경찰에 하명을 한 것으로 보인다. 김 전 시장이 공작에 의해 낙선하지 않았는가. 특감반원을 울산에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