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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임원추천자, 스스로 비(非)낙하산 증명해야" 2017-12-12 14:18:01
강원 정선군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공동추진위원회(공추위)는 12일 성명을 내고 "강원랜드 임원 추천 대상자들은 낙하산 인사가 아님을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공추위는 성명에서 "강원랜드 위기 극복 방법, 채용비리로 땅에 떨어진 강원랜드 위신·폐광지 자존감 회복 방안, 폐광지를 위한 역할은...
설상 첫 올림픽 메달 기대주 이상호, 이번주 월드컵 金 도전 2017-12-12 07:02:43
스키 사상 최초로 월드컵 메달리스트가 됐다. 강원도 사북고 출신 이상호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아버지 권유로 스노보드를 접했으며 특히 어린 시절 강원도 사북의 고랭지 배추밭을 개량한 눈썰매장을 주로 이용해 '배추보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바로 이 '배추보이'가 한국 스키 사상 첫 월드컵 금메달과...
폐광촌 영세식당…대표 맛집으로 변신 2017-12-05 16:29:12
1호점 포앤카츠 650이 5일 강원 정선군 사북읍에서 개장식을 했다. 정·태·영·삼 맛 캐다는 강원랜드 희망재단 지역사회공헌사업이다. 강원랜드 직원 재능기부로 정선, 태백, 영월, 삼척 강원 폐광촌 4개 시·군 영세식당 자생력을 높이고 마을상권을 회복시키는 강원랜드·지역 상생 프로젝트다. 강원랜드 희망재단은 지...
강원 주말 교통사고 잇달아…2명 사망 2017-11-26 17:34:04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이다. 눈길 교통사고 우려에 경찰은 고성 토성면 원암리∼인제 북면 용대삼거리 미시령 옛길 13㎞ 구간의 차량 운행을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전면 통제하고 있다. 이 구간 통행 차량은 인근 미시령 관통 도로로 우회 조치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눈 쌓인 강원…스키장·유명산마다 인파 '북적' 2017-11-26 14:22:14
눈의 양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이다. 본격적인 겨울시즌에 들어간 도내 주요 스키장은 몰려든 스키어와 스노보더들로 붐볐다. 지난주 개장한 평창 용평, 휘닉스 평창, 정선 하이원 스키장에 이어 홍천 비발디파크와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이 이번 주 문을 열어...
대관령 폭설, 적설량 ‘16.2㎝’ 눈 펑펑…강원도 날씨 ‘기온 뚝’ 2017-11-26 10:27:39
눈의 양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이다. 전날 북부지역에서부터 시작된 눈은 밤사이 눈구름대가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해 남쪽에도 많은 눈을 뿌렸다. 강원도내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아침까지 남부지역에는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7-11-26 10:00:00
이날 오전 7시까지 내린 눈의 양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이다. 전날 북부지역에서부터 시작된 눈은 밤사이 눈구름대가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해 남쪽에도 많은 눈을 뿌렸다. 전문보기: http://yna.kr/IzRH7K8DAyE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
대관령 16.2㎝ 눈 '펑펑'…눈 그치고 밤부터 기온 '뚝' 2017-11-26 07:48:41
눈의 양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이다. 전날 북부지역에서부터 시작된 눈은 밤사이 눈구름대가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해 남쪽에도 많은 눈을 뿌렸다. 도내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아침까지 남부지역에는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고, 오후부...
수도권·강원 아침 짙은 안개…대관령에는 '눈 17㎝' 2017-11-26 05:45:00
기준으로 대관령 16.7㎝, 대화(평창) 9.0㎝, 사북(정선) 6.5㎝ 등의 눈이 내린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원 영서와 산지에서는 기온이 낮아 어제부터 내린 눈이 쌓인 곳이 있다"면서 "눈이나 비가 내린 지역은 도로가 얼어붙을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말해야 할 가혹한 실화…이문영 '웅크린 말들' 2017-11-22 18:02:34
사북 탄광촌에서 유령처럼 사는 옛 광부, 평생 구로공단을 맴돈 여성 노동자, 삼성전자서비스 에어컨 기사로 일하다 숨진 노동자, 대부업체 콜센터 직원, 소록도 한센병 환자, 해군기지에 반대하는 강정마을 주민들, 세월호 참사로 어린 딸을 잃은 부모의 이야기 등이 담겼다. 1958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서울로 상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