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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현장] "차가 옆으로 간다고?"…주목받은 현대모비스 '모비온' 2024-01-12 11:16:54
바퀴가 갑자기 사선으로 바뀌었다. 차량이 잠시 후 대각선으로 움직이자 관중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시연장 중간에서 멈춘 차량은 네 바퀴가 다이아몬드 모양이 되더니 갑자기 빙글빙글 돌았다. 시연장을 둘러싼 관중석에서는 휴대전화 카메라 플래시가 쉴 새 없이 터졌다. 관중석을 마주 보고 다시 멈춘 차량의...
[CES 현장] "자동차 회사 맞나요?"…현대차 부스서 쏟아진 질문 2024-01-10 15:51:26
위한 소형 PV1은 직각 운행, 사선 주행, 제자리 회전, 피봇턴 등을 할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아 부스를 방문한 애런 스미스 씨는 "차량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며 "이동이 어려운 이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vivid@yna.co.kr...
'중형 PV5' 2025년 출시…기아, CES에서 PBV 라인업 공개 2024-01-09 09:46:08
운행이나 사선 주행, 제자리 회전, 피벗 턴(Pivot Turn·원하는 위치로 차량을 자유롭게 회전시키는 것) 등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해 운행이 불가능한 좁은 공간에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기아는 장거리 물류에 특화된 PV7과 민첩한 이동이 가능한 PV1의 시너지를 통해 물류의 시작부터 라스트마일 딜리버리(Last...
[CES 2024] 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기아, PBV로 미래모빌리티 공략 2024-01-09 08:00:04
직각 운행이나 사선 주행, 제자리 회전, 피봇 턴 등도 가능하다. 기아는 PV1부터 PV7까지 다양한 PBV를 제공해 물류의 시작부터 라스트마일 딜리버리까지를 아우르는 최적의 운송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 이지스왑·다이내믹 하이브리드 등 신기술 탑재 기아는 PBV에 적용되는 신기술도 이날 공개했다. 대표적인 것이...
'건축의 왕'은 파리 한복판에 150m짜리 초대형 배를 띄웠다 [이선아의 걷다가 예술] 2024-01-08 17:59:40
항상 네모반듯해야 할까. 직선 대신 곡선과 사선을, 대칭 대신 비대칭을 쓰면 안 될까. 그렇게 태어난 게 미국 샌타모니카에 있는 게리하우스다. 건축에 잘 쓰지 않는 투박한 체인 링크를 얼기설기 얽고, 값싼 합판과 철판으로 완성한 그의 집이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모습에 “이게 무슨 건축이냐” “아직 공사 중인 거...
[인사] bhc그룹 ; 빙그레 ; KB자산운용 등 2023-12-29 18:40:35
사선규제단장 정규환▷비상대책단장 권정완▷원자력비상대책실장 윤기훈▷공항만방사선감시평가실장 유현준▷소통협력실장 정재웅▷국제협력실장 여동희▷예산실장 연제승▷재무회계실장 한덕규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원자력통제본부장 고문성 ◈한국전기연구원▷스마트그리드연구본부장 김태현▷전략정책본부장...
확전 열쇠 쥔 이란…미국, 중동에 다시 발 담그나 2023-12-28 15:49:31
중동에서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미군이 사선 위에 서 있다고 분석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가자지구 전쟁이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면 미국이 지금보다 더 많이 개입할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 가자지구 전쟁으로 중동 곳곳에 새로운 전선이 생겨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5일 이라크 주둔 미군 기지...
광주과학기술원, 새 영문 미디어마크 공개 2023-12-21 10:17:02
GIST의 상징은 영문 미디어마크로, 숫자 1의 사선을 활용해 미래를 선도하는 과학기술 연구기관의 이미지를 담았다. 새로운 시대를 맞아 혁신을 추구하는 역동성을 디자인에 부여했다는 게 GIST의 설명이다. GIST는 영문 미디어마크 변경을 위해 지난 9월 말부터 디자인 시안을 제작하고 최종 후보 3종을 선정했다. 최종...
[서미숙의 집수다] 전방위 분양가 상승 압박…공사비 1천만원 시대 오나 2023-12-14 10:16:01
한도를 완화하더라도 일조권이나 사선제한 등 건축법상의 문제로 높이 상향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을 것"이라며 "건축법도 같이 개정하지 않으면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업계가 층간소음 대책에서 가장 우려하는 것은 기준 미달 시 준공 불허와 손해배상, 보완공사에 따른 공기 증가와 지체보상금 문제가...
COP28 의장 "화석연료 감축 요구에 과학적 근거 없다" 논란 2023-12-03 21:02:31
화석연료 사용을 옹호하는 것을 듣자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우려되고 놀랍다"고 말했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의 프리데리케 오토 박사는 COP28에서 화석연료의 단계적 감축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수백만명의 취약계층이 기후변화의 사선에 놓일 것으로 우려했다. kms12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