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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세월호 막말 한국당 윤리위 회부에 "잘못된 시류 영합" 2019-04-18 10:11:16
전 대표는 "500여명의 억울한 사망자를 낸 삼풍백화점 사건, 190여명의 억울한 사망자를 낸 서해훼리호 사건도 정치적으로 이용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잘못된 시류에 영합하는 것은 지도자의 자세가 아니며, 현재의 잘못된 시류에 핍박받더라도 바른길을 가는 것이 지도자"라고 덧붙였다. 앞서 황교안 대표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4-16 15:00:04
190416-0322 사회-002310:17 삼풍백화점 생존자 "세월호 지겹다 할 수 있는 건 당사자뿐" 190416-0325 사회-002410:18 "몸속 산성 축적되면 사망위험 최대 15배 증가" 190416-0340 사회-002510:26 다국적제약사 29곳, 지난해 325억원 기부 190416-0362 사회-002610:33 세브란스병원, 기증자 2명에게 받은 폐·간 동시 이식...
삼풍백화점 생존자 "세월호 지겹다 할 수 있는 건 당사자뿐" 2019-04-16 10:17:32
삼풍백화점 참사 생존자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자신을 삼풍백화점 참사 생존자라고 밝힌 누리꾼(필명 '산만언니')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둔 지난 12일 온라인 매체인 딴지일보에 실은 글에서 "그 일(세월호)에 대해, "지겹다. 그만하자."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나도 당신들도 아니고 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이...
세월호 5주기…'천막' 떠난 광화문에 아이들이 돌아왔다(종합) 2019-04-12 16:54:10
사회적 재난인 1970년 남영호 참사,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소개했다. 전시공간을 둘러본 서울사대부중 3학년 심재원 군은 "5년 전 일어난 세월호 참사의 유가족이 겪은 슬픔이 느껴진다"며 "다시 이런 일이 있어선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기억·안전 전시공간을 유지한다....
여대 출신 첫 대법관 노정희…건설社 최장수 CEO 임병용 2019-04-07 18:12:54
직원에게 성과급을 지급했다.김상헌 전 사장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법복을 벗었다. 변호사가 된 이후 lg그룹에 입사해 2004년 마흔한 살의 나이로 최연소 부사장이 됐다. lg에서 그룹의 지주사 전환을 이끈 뒤 네이버로 자리를 옮겨 2008년부터 8년간 수장을 맡았다. 그는 요즘도 네이버 지식in에...
여성·아동 보호 앞장선 노정희, 'CEO 되겠다' 던 임병용…'여풍' 거센 연수원 19기 2019-04-07 14:02:57
전 사장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그 충격으로 법복을 벗었다. 변호사가 된 이후 lg그룹에 입사해 2004년 마흔 한 살의 나이로 최연소 부사장이 됐다. lg에서 그룹의 지주사 전환을 이끈 뒤에 네이버로 자리를 옮겨 2008년부터 8년간 수장을 맡았다. 그는 요즘도 네이버 지식in에 법률 관련 질문에...
1번 국도 수원 지지대 교차로 교통체계 변경 2019-03-28 09:51:24
30분부터 파장동 서부로(이목동 삼풍가든 앞)와 1번 국도에서 파장저수지(파장동 버스 차고지) 방향으로 진·출입하는 도로가 전면 폐쇄된다. 대신 기존 진·출입 도로에서 남쪽으로 약 90m 떨어진 곳에 새로운 진·출입 도로가 설치된다.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는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과 영통구 이의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의원들, 투기지역 아파트 줄줄이 매입…강남·용산 등 재건축에 수십억씩 투자 2019-03-28 00:01:59
서초구 서초동 삼풍아파트와 강남구 개포주공 1단지 아파트를 이미 소유하고 있다.김영우 한국당 의원도 서울 용산구 효창동 울트라멤버스아파트 건물을 추가 매입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 포천시 영중면에 단독주택이 한 채 있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다주택자를 ‘투기꾼’으로 취급하며...
광화문 세월호 천막, 다음주 자진 철거…천막 자리에 '기억공간'(종합) 2019-03-07 15:54:27
삼풍백화점·성수대교 붕괴 등 앞선 대형참사를 기억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 콘텐츠를 넣는 방안도 검토된다. 기억공간 조성에는 시설물 골조 및 전기배선 공사 등에 1억5천만원, 전시작품 설치 및 공간연출 등에 5천만원 등 총 2억원가량이 투입된다. 기억공간이 임시 시설이라는 서울시와 공간을 상설화해야...
광화문 `세월호 천막` 1700일 만에 자진철거…`기억공간` 조성 2019-03-07 13:54:43
들어설 예정이다. 세월호뿐 아니라 삼풍백화점·성수대교 붕괴 등 앞선 대형참사를 기억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 콘텐츠를 넣는 방안도 검토된다. 세월호 유족은 곧 영정을 옮기는 `이운식`을 하고 직접 천막을 철거하기로 서울시와 최근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기억공간이 임시 시설이라는 서울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