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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롯데, 이틀 연속 12회 끝장 혈전 끝에 무승부 2017-06-28 23:50:43
1, 2루에서 이대호, 강민호, 이우민, 신본기의 적시타를 묶어 4점을 뽑아내고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7회말에는 1루 주자 손아섭이 김문호의 좌전 안타 때 3루까지 진루한 뒤 좌익수 송구 실책을 틈타 홈을 밟으며 7-6 역전에 성공했다. LG의 뒷심도 만만치 않았다. LG는 8회초 이천웅의 좌월 2루타로 7-7 동점을 만든 뒤...
삼성, 74일 만에 탈꼴찌…kt는 시즌 첫 최하위(종합) 2017-06-21 22:56:44
홈런, 7-2로 리드한 9회에는 신본기의 석 점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5이닝 2실점한 롯데 선발 송승준은 타선과 불펜의 든든한 지원 속에 시즌 5승(무패)째를 수확했다. 피어밴드는 에이스답지 않게 5이닝 동안 홈런 두 방을 포함한 9안타와 볼넷 두 개를 내주고 6실점이나 해 시즌 5패(7승)째를 떠안았다. NC 다이노스는...
삼성, 74일 만에 탈꼴찌…kt는 시즌 첫 최하위 2017-06-21 22:45:38
홈런, 7-2로 리드한 9회에는 신본기의 석 점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5이닝 2실점한 롯데 선발 송승준은 타선과 불펜의 든든한 지원 속에 시즌 5승(무패)째를 수확했다. 피어밴드는 에이스답지 않게 5이닝 동안 홈런 두 방을 포함한 9안타와 볼넷 두 개를 내주고 6실점이나 해 시즌 5패(7승)째를 떠안았다. NC 다이노스는...
롯데 이대호 '생일 자축' 3점포에 kt 6연패 2017-06-21 21:38:45
실점했다. 롯데는 9회초 신본기의 석 점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9회말 kt는 통산 1천100경기째 출장한 유한준의 솔로포 등으로 두 점을 냈지만 승부는 이미 기운 뒤였다. 5이닝 2실점한 롯데 선발 송승준은 타선과 불펜의 든든한 지원 속에 시즌 5승(무패)째를 수확했다. kt는 이날 패배로 6연패에 빠졌다. 승차 없이...
허프, 니퍼트와 에이스 대결 완승…LG, 두산에 승리 2017-06-14 22:23:56
김대륙과 신본기의 연속 2루타로 한 점을 추가해 3-1로 앞섰다. 6회초 KIA 이범호가 해결사로 나섰다. 이범호는 무사 1,2루에서 롯데 사이드암 배장호를 공략해 왼쪽 담을 넘어가는 역전 좌월 3점포를 터트렸다. 이날의 결승점이었다. SK 와이번스는 투수 전유수가 1루수로, 내야수 나주환이 포수로 나서는 혈전을 펼친...
헥터 10승·이범호 역전 3점포…KIA, 3연승 선두 질주 2017-06-14 22:01:05
후 김대륙과 신본기의 연속 2루타로 한 점을 추가해 3-1로 앞섰다. 1군 무대에서 처음 선발 등판한 롯데 좌완 영건 김유영은 5이닝 4피안타 1실점하며 첫 승리를 꿈꿨다. 6회초 KIA 이범호가 해결사로 나섰다. 이범호는 무사 1,2루에서 롯데 사이드암 배장호를 공략해 왼쪽 담을 넘어가는 역전 좌월 3점포를 터트렸다....
정용운·이형범 '생애 최고투'…이승엽 13년 연속 10홈런 2017-06-11 21:15:07
뒤 신본기의 1루 땅볼 때 홈을 밟아 결승점을 뽑았다. 5회초 두산 닉 에반스의 헬멧에 공을 던져 바로 퇴장당한 장시환에 이어 롯데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2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배장호가 시즌 3승째를 챙겼다. 롯데 마무리 손승락은 9회 아웃카운트 두 개를 잡고 시즌 11세이브(1승)째를 올렸다. 두산 선발 장원준은...
삼성 레나도, 불안과 희망 교차…5⅓이닝 1실점 8사사구 2017-05-31 20:45:47
뒤에도 신본기와 김동한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해 1,2루에 몰렸으나 손아섭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3, 4회를 연속 삼자범퇴로 막은 레나도는 5회 다시 사사구 2개를 범했으나 전준우를 유격수 뜬공으로 돌려세워 무실점 이닝을 늘렸다. 그러나 마지막 위기는 넘기지 못했다. 3-0으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 이대호에게...
평균자책점 1위 오른 롯데 박세웅…전설을 잇는다 2017-05-31 10:26:01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유격수 신본기의 탄탄한 수비가 박세웅과 찰떡궁합을 이뤘음은 물론이다. 2014년부터 KBO 리그 최고의 토종 투수에게는 '최동원상'이 주어진다. 2014년 양현종(KIA 타이거즈), 2015년 유희관에 이어 지난해에는 장원준(이상 두산 베어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 최동원(1958~2011)이 롯데를...
롯데, 양현종 두들겨 4연승 신바람…KIA엔 첫 승 2017-05-26 21:28:41
3루타에 이은 신본기의 중전안타로 가볍게 균형을 무너뜨렸다. 4회에는 전준우와 최준석의 연속안타로 무사 1,2루 찬스를 만든 뒤 박헌도가 시즌 마수걸이 중월 홈런포를 터트려 4-0으로 달아났다. 5회에도 1사 1,2루에서 전준우의 적시타로 추가 득점했다. KIA는 5회말 안치홍의 볼넷에 이은 서동욱의 좌중간 2루타로 겨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