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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연말 한산한 거래 속 오름폭 확대…1,481.00원 마감 2025-12-23 03:39:34
1,481.90원, 저점은 1,476.00원이었다. 변동 폭은 5.90원이었다. 야간 거래까지 총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 양사를 합쳐 74억9천5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19일 62억900만달러로 올해 거래량을 경신한 데 이어 관망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jhj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중국 반도체 기업들 IPO 추진 러시 2025-12-22 15:04:42
최대 3억~4억달러(약 4천400억~5천900억원)를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AMD 출신들이 설립한 '상하이 엔플레임 테크놀로지'(Shanghai Enflame Technology)는 중국 본토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GPU 대체 제품 개발에 집중하는 이 회사는 텐센트홀딩스와 중국 국가 반도체 펀드 등으로부터...
러시아에 이란, 베네수까지…제재에도 폭증하는 '그림자 선단' 2025-12-22 12:08:45
침공 이후 급격히 늘어 현재 세계적으로 900~1천200대가 운영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에라우스킨 연구원은 그림자 선단이 고도로 구조화되거나 동일한 성격은 아니라면서 러시아가 사들인 중고 선박, 소유관계가 불분명한 유조선, 불법적인 활동에 연루된 회사들이 소유한 선박 등이 섞여 있다고 말했다. 그림자...
속초시, 13년 전 '성 비위 의혹' 사무관 승진 대상자 직위 해제 2025-12-20 21:54:42
조회수 900회를 넘었다. 특히 댓글을 통해 인사 검증 과정에서 이러한 사안에 대해 시에서 사전 인지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시는 전날 이번 사안에 대한 경찰 수사를 의뢰하고 A씨를 직위 해제했다. 아울러 오는 22일 예정에 없던 전보 인사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인적 쇄신과 공직 기강 강화,...
전세계 코인 해킹 27억 달러…中은 '세탁소' 2025-12-20 18:22:20
가상자산 해킹으로 최소 27억 달러(약 3조9천900여억원)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북한과 연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록체인 리서치 업체 TRM랩스는 지난 18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북한이 수년간 무기 개발과 외화 확보를 목적으로 국가차원의 가상자산 해킹을 벌이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일본 이어 이탈리아도 관광객에 '칼' 뺐다…"발 디딜 틈 없어" 2025-12-20 17:46:38
1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900만 명의 관광객이 트레비 분수 바로 앞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으로는 3만명이다. 이어 괄티에리 시장은 엄청난 인파가 "이른바 과잉 관광 문제"로 인해 "교통 체증"까지 초래했다고 괄티에리 강조했다. 로마는 분수 입장료로 연간 650만 유로(약 113억원)의 수입이 발생할 거라고...
'태국 안 갈래요'…환전소 앞에서 한국인들 '비명' 이유 보니 2025-12-20 08:08:42
4월 9일 기록한 1484.1원이다. 이는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가 급속하게 빠져나가고 있는 탓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8일 “현재 우리나라는 11월까지 경상수지 흑자가 약 900억달러에 달하지만, 같은 기간 해외로 유출되는 자금 규모가 약 1500억달러 수준으로 약 600억달러가 더 나가고 있다”고...
달러-원, 올해 최저 거래량 속 관망…1,478.00원 마감 2025-12-20 03:46:30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 양사를 합쳐 62억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 최저다. 기존 최저치는 지난 1월 10일 기록한 82억5천300만달러였다. 연말을 맞아 총 현물환 거래량은 이번 주 들어 눈에 띄게 줄어들기 시작했다. 지난 17일은 95억2천만달러, 전날은 93억5천500만달러였다. 거래가 활발할 때...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 2월부터 입장료 2유로 받는다 2025-12-20 01:56:36
볼 수 있다. 12월 8일 기준 올해 트레비 분수 방문객은 약 900만명에 달한다. 하루 평균 3만명꼴로 이 분수를 찾은 셈이다. 트레비 분수 유료화 논의는 작년부터 본격화했다. 로마 당국은 올해 가톨릭 희년을 앞두고 전 세계에서 관광객과 순례자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관람객 통제를 위해 유료화 검토를 시작했다. 희년은...
러 동결자산 사용 불발 EU…'딴지' 벨기에 총리가 최대 승자 2025-12-19 20:48:22
월 동안 EU 절대다수 회원국의 압력과 설득에 아랑곳하지 않고 러시아 동결 자산 사용에 반대한 바르트 더 베버르 벨기에 총리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반면, 러시아 동결 자산을 활용한 우크라이나 지원을 앞장서 주장했던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반대파 설득에 실패하고 결국 '플랜B' 합의안 도출에 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