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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라임 돈줄 '김 회장' 횡령 도운 라임 본부장 구속기소 2020-04-20 16:32:42
손실을 피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 전 본부장은 이종필 전 부사장과 공모해 라임 사태에 적극 가담한 인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 1일 김 전 본부장을 체포했다. 라임 사태로 인한 피해 규모는 1조6000억원대로 알려졌다. 검찰은 최근 금융감독원 간부 출신인 김 전 청와대 행정관을 구속하는 등 라임 사태 관련 수사에...
`라임 사태 연루` 전 청와대 행정관 구속…"증거인멸 염려" 2020-04-18 20:10:32
해임됐다. 김 전 행정관과 김 회장은 모두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친분이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 김 회장이 김 전 행정관을 이 전 부사장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 회장은 김 전 행정관의 동생을 지난해 7월 스타모빌리티의 사외이사에 앉히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전 행정관은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에...
`라임사태 의혹` 전 청와대 행정관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 2020-04-18 17:25:24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친분이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 김 회장이 김 전 행정관을 이 전 부사장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 회장은 김 전 행정관의 동생을 지난해 7월 스타모빌리티의 사외이사에 앉히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라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은 최근 피의자들을 잇달아 구속하고 재판에 넘기며 수사에...
[속보] 검찰, 라임사태 연루 전 청와대 행정관 체포 2020-04-16 14:06:49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친분이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 김 회장이 김 전 행정관을 이 전 부사장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 회장은 김 전 행정관의 동생을 지난해 7월 스타모빌리티의 사외이사에 앉히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라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은 최근 10여명의 피의자를 구속하고 속속 재판에 넘기는...
검찰, '라임 사태' 이종필 도피 도운 2명 구속기소 2020-04-13 17:11:17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핵심 인물인 이종필 라임 전 부사장과 김모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도피를 도운 조력자들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이 전 부사장의 운전기사 성모씨와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 한모씨를 범인도피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성씨는 지난해 11월...
'라임 사태' 부실 펀드 속여 판 신한금융투자 전 본부장 구속 기소 2020-04-10 16:31:53
출석하며 "펀드 부실을 알고 팔았나" "리드에서 돈을 받은 게 맞나" 등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임 전 본부장은 이번 사태의 핵심 피의자인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이 전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잠적했다. 검찰은 인터폴에 이 전...
"개인 성과보상 탐욕이 라임사태 비극 불러" 2020-04-06 17:35:17
라임 사태에 대해선 “라임 최고투자책임자(CIO)였던 이종필 전 부사장이 기형적인 구조의 펀드 상품을 설계하고 사기·횡령 등 전횡을 마음 놓고 저지를 수 있었던 것은 내부통제 장치가 전혀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성과평가 및 보상과 관련해 조직 전체보다는 개인별·부서별 실...
'M&A→횡령' 무한반복…라임 공범들, 지금도 막판 '돈 빼돌리기' 2020-03-30 17:33:07
급락하자 플랜B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종필 전 부사장이 정치권과 조직폭력배 인맥을 과시한 김 회장에게 더 의존하게 된 것도 이때로 보인다. 한 코스닥시장 관계자는 “김 회장은 ‘가오’(얼굴을 뜻하는 일본어로 체면이나 자존심을 의미함)를 잡으면서 이 전 부사장을 아이 다루듯 대했다”고 말했다. 이 전 부사장이...
'죄수의 딜레마' 빠진 라임 공범들 '내분' 檢과 물밑접촉 중 2020-03-30 17:30:14
알려졌다.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등 주범들이 잠적하자 일부 공범은 검찰과 물밑 접촉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사기 행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자 범행을 자백하고 형량을 조금이나마 낮춰보겠다는 의도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주 임모 전 신한금융투자 프라임브로커서비스(PBS)본부장을 구속했다....
'양현석 증인' 정마담…라임사태 핵심 키 쥔 인물로 떠올라 2020-03-30 17:28:27
룸살롱에서 동향(광주) 친구인 김모 전 청와대 행정관과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증권회사 출신 김모 전 수원여객 전무, 사채업자 김모 회장 등과 어울렸다. 금융감독원 출신인 김 전 행정관은 강일구란 가명으로 룸살롱을 드나든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룸살롱 단골 중에서도 ‘큰손’으로 통했다. 정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