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입소문만으로 온라인 휩쓴 독도토너·꿀광쿠션…中企 화장품 대박 비결은 ODM 2019-03-13 17:28:45
블리블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플루언서 임지현이 2015년 출시한 화장품 브랜드로, 2016년 매출 40억원에서 지난해 120억원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국내에서 입지를 굳힌 뒤 해외 시장으로도 판로를 넓히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중소기업의 화장품 수출액은 47억5800...
'임블리' 팬미팅 수익금 전액 기부 2019-02-28 18:01:12
화장품 브랜드 ‘블리블리’의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유명한 임지현 부건에프엔씨 상무가 팬미팅 수익금 1457만원 전액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 임 상무는 인스타그램에서 83만여 팔로어를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다. 임 상무(왼쪽)와 조태준 서울대어린이병원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부건에프엔씨...
부건에프엔씨,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임블리 팬미팅’ 티켓 수익금 전액 기부 2019-02-28 10:00:00
의료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에 임지현 상무는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보다 뜻깊게 기억하고자 팬미팅 티켓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작은 도움을 통해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임지현 상무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83만 명을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로 ...
쇼핑몰이 불 지른 '실검 마케팅'…네티즌 "여론조작과 뭐가 다르냐" 2019-02-19 16:39:25
임블리 창업자 임지현 씨는 “임블리가 네이버 실검 1위를 달성하면 50% 할인 판매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임블리는 30분 만에 실검 20위권에 진입했고, 1시간 뒤엔 2위를 찍었다.인터넷업계 관계자는 “네이버 실검이 상업적 목적으로 활용되는 선례를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블리블리·임블리 '제2의 스타일난다' 될까 2019-02-12 17:52:32
'인플루언서' 임지현 상무의 힘 中·日 유통업체들이 먼저 러브콜 [ 민지혜 기자 ] 화장품 블리블리와 여성복 임블리를 운영하는 부건에프엔씨가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급증했고, 올 들어 출시하는 신제품도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스타일난다와 3ce 등으로 패션업계에서 대박을...
부건에프엔씨, 2018년 매출 약 1700억 원 달성 ‘전년 대비 2배 성장’ 2019-02-11 15:48:59
명 이상에 달하는 화제의 인플루언서 임지현 상무가 큰 몫을 차지한다. 고객들과 친근감 있는 소통을 통해 동년배 여성들과 공감대를 나누기에 그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두터운 편이다. 그의 일상의 모든 라이프 스타일이 콘텐츠가 되고 이슈화가 된다. 무엇이든 소개했다 하면 소위 대박을 터트리기에 소비자들에게 큰...
부건에프엔씨㈜, 2018년 실적발표… 전년 대비 2배↑ ‘1700억 매출 기록’ 2019-02-07 17:11:26
임지현 상무도 그 대열에 한몫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이 컨텐츠가 되고 이슈화가 되며,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또한, 남다른 트렌디한 패션 감각과 센스로 임블리의 모든 디자인을 총괄할 뿐만 아니라, 블리블리 뷰티 제품 제작 과정부터 테스트까지 참여하여 인정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임블리(IMVELY), 롯데 인터넷 면세점 오픈 2019-02-01 15:15:56
가능하며 품절 대란 상품인 ‘리얼송치 레오파드 카드 지갑’과 ‘미키밤비 맨투맨’도 한정수량 입고된다. 한편 임블리와 블리블리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82만 명에 육박하는 파워 인플루언서 임지현 상무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하고 있는 브랜드다.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임지현은 얼마 전 첫 팬미팅에서...
`하나뿐인 내편` 유이 "살인자의 딸" 고백…긴장감 최고조 2019-02-01 13:43:09
수일의 비밀을 알고 있던 친구 유진(임지현 분)의 할머니 금옥(이용이 분)으로부터 어머니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그럴 수밖에 없었던 애틋한 사연을 접한 도란은 아버지의 어두운 그림자를 용서하기로 했다. 하지만 자신에게 씌워진 허물이 행여 대륙을 비롯한 시댁식구들의 불행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 이혼이라는 극단적...
[책마을] 기록보다 위대한 기억, 왜곡된 역사를 심판대에 세우다 2019-01-31 17:43:38
기억전쟁임지현 지음 / 휴머니스트 / 300쪽│1만8000원 [ 서화동 기자 ]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패하자 오스트리아는 자신들이 히틀러의 첫 번째 희생자라고 강변하고 나섰다. 실상은 달랐다. 당시 오스트리아 인구 700만 가운데 55만 명이 나치 당원이었다. 오스트리아인은 제3제국 전체 인구의 8%에 불과했지만 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