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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온열질환 '비상'…하루 116명 응급실행 2025-07-25 17:04:46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총 10명이다.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 중에서는 흔히 일사병으로 불리는 열탈진이 60.1%를 차지했다. 이어 열사병 16.5%, 열경련 14.1%, 열실신 8.0% 순이다. 환자의 31.4%가 65세 이상이며, 발생 장소는 작업장(32.3%), 논밭(13.1%), 길가(12.6%) 순으로 많이 보고됐다. (사진=연합뉴스)...
찜통 더위에 '픽픽'…하루 새 2배 '폭증' 2025-07-23 16:22:39
열사병이 있다. 올해 누적 환자 중 59.6%가 열탈진, 17.0%가 열사병, 13.7%가 열경련, 8.3%가 열실신이었다. 특히 체온 조절 기능이 약한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환자의 32.6%를 차지하고 있어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발생 장소는 실외 작업장이 30.9%로 가장 많았고, 이어 논밭 13.4%, 도로변 12.9% 순이었다....
BS한양, 내달까지 '혹서기 특별 대응 기간' 운영 2025-07-22 15:13:35
체계도 마련했다. 또 작업장별 체감 온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체감온도 측정 시스템'을 도입해 체감온도 상승에 따른 근로자 온열 질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시멘트 회사인 한일현대시멘트의 영월공장은 폭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에 나섰다. 오해근...
BS한양, 혹서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특별대응기간 선포 2025-07-22 10:35:47
각 현장에는 작업장별 체감온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체감온도 측정 시스템’을 도입해 체감온도 상승에 따른 근로자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온열질환 위험군에 대한 2인 1조 작업 등 맞춤형 보호조치도 시행중이다. 이외에도 BS한양은 혹서기 현장 근로자 안전을 위해 △냉방시스템이 구비된...
태국 풀빌라 머물던 수상한 남자들, 알고 보니…'뜻밖의 반전' 2025-07-22 07:46:05
국내로 송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동남아시아는 유엔이 사기 작업장의 '시초(ground zero)'라고 부를 정도로 로맨스 스캠 등 각종 사기 범죄가 이뤄지는 지역이다. 이곳에서 발생하는 사기 피해액은 연간 400억 달러(한화 약 55조원)에 달한다. 지난 16일 태국과 인접한 캄보디아에서도 로맨스 스캠 작업장 등을...
캄보디아, 사이버 범죄 조직 2100명 단속…한국인도 57명 적발 2025-07-19 14:05:07
작업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관련 용의자를 2000명 넘게 체포했다. 18일(현지시간)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캄보디아 당국은 지난 17∼18일 수도 프놈펜 외곽의 칸달주와 북동부 스텅트렝주에서 대규모 단속을 통해 사이버 범죄 조직원 50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이후 온라인 사기 관련으로 체포된...
캄보디아, 사이버 범죄 조직 단속…3주간 2천명 넘게 체포 2025-07-19 12:30:07
세계적 중심지'라는 악명을 떨치기 위해 대규모 사기 작업장 단속을 강화, 관련 용의자 2천명 이상을 체포했다. 18일(현지시간)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캄보디아 당국은 지난 17∼18일 수도 프놈펜 외곽의 칸달주와 북동부 스텅트렝주에서 대규모 단속을 통해 사이버 범죄 조직원 500명 이상을 체포했다며 지난달 27...
'로맨스 스캠' 등 사기 작업장 털었더니…1000명 넘게 체포 2025-07-17 20:34:30
정부가 '로맨스 스캠' 등 인터넷 사기 범죄 작업장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1000명 이상을 체포했다. 1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경찰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전국에서 인터넷 사기가 이뤄지는 작업장을 급습해 100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대부분 외국인으로, 인도네시아인 271명,...
캄보디아, 전국 사기 작업장 단속 사흘만에 1천여명 체포 2025-07-17 17:44:26
캄보디아, 전국 사기 작업장 단속 사흘만에 1천여명 체포 훈 마네트 총리 지시…인도네시아인·베트남인 등 외국인이 대다수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사기 산업의 세계적 중심지'라는 악명에 시달리는 캄보디아 정부가 대규모 사기 작업장 단속에 나서서 관련 용의자 1천여명을 붙잡았다....
집중호우 땐 누전 위험 커져…"차단기 시험버튼 눌러보세요" 2025-07-17 11:10:19
가정과 상가, 작업장 등에 늘어져 있는 전선을 미리 정리하는 것도 사고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라며 "감전 사고자에게 접촉을 시도하면 2차 감전의 가능성이 높아 사고가 나면 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체를 활용해 사고자와 전기 접촉을 단절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