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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1억 원 기부 2025-12-08 16:08:12
문화교류의 거점으로, 재난 시에는 대피와 응급지원 기능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32억 6000여만원 규모의 해당 사업은 12월부터 현지 조사를 거쳐 영덕군, 의성군, 청송군 등 3개 지자체에 조성된다. 또한, 의료 공백이 컸던 지역 상황을 고려해 포항·김천·안동의 3개 의료원의 ‘찾아가는 행복병원’...
'아리랑 7호' 우주 안착…지구관측위성 분야 세계적 개발역량 확보 2025-12-08 16:00:44
한반도 감시·정찰, 재난 관측 등 임무를 수행하는 다목적 실용위성(아리랑) 7호가 우주에 안착했다. 이 광학위성과 상호 보완적인 레이더 위성 아리랑 6호(오른쪽)도 내년 발사를 앞두고 있다. 한국 정보당국 등은 고화질 위성 데이터를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다. 위성 강국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성이엔지,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공기정화장치로 금상 수상 2025-12-08 11:53:31
환경안전 관리 효율 향상과 국가 차원 재난예방 체계 고도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데이터 기반 환경·안전 관리 플랫폼 확산을 촉진하는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신성이엔지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자율주행·환경공조·AI 융합기술 분야 리더십을 강화하고, 산업현장 실증 확대 및 글로벌 파트너 협력을 통해 상용화를 가속...
'인니 홍수' 사망자 921명으로 늘어…복구 비용 4조5천억 전망 2025-12-08 10:25:09
국가재난관리청은 최근 폭우가 내린 수마트라섬 북부 3개 주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921명이 숨지고 39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수하리안토 국가재난관리청장은 아체주에서 366명이 사망해 가장 피해가 컸다고 설명했다. 아체주를 비롯해 북수마트라주와 서수마트라주 등 3개 주에서 이번 홍수로 발생한 이재민 수는...
[게시판] 에이피알, 홍콩 화재 참사 피해복구 성금 2025-12-08 08:39:46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거대한 재난을 마주한 피해 주민과 유가족을 돕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기부한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생필품 구매와 생활 보조 등 재정적 지원에 더해 의료서비스, 심리 상담 등 회복 지원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초고층 아파트 화재 우려…'이것'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5-12-08 06:30:04
두는 행위가 금지돼 있습니다. 지진 등 재난이 잦은 환경이기에 발코니는 가벽을 부숴 옆집으로 이동하는 대피 공간으로만 사용하도록 규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면 국내에서는 발코니 확장이 일반화되면서 대피 공간이 줄어든 만큼, 구조적 대피 공간 마련이 어려운 현실에서는 방독면처럼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장비...
첫 물 순환 촉진지구 지정…8일부터 지자체 대상 공모 2025-12-07 12:00:03
'물 재해·재난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적 있는 지역'과 '종합평가에서 물순환 취약성이 높다고 평가된 지역' 등이 지구로 지정될 수 있다. 기후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4곳의 지구를 지정할 계획으로 지구로 지정되면 기후부와 지자체가 함께 '물순환 촉진 종합계획'을 마련해 이행하게 된다....
홍콩국보법 담당 中기관 외신 불러 "화재참사·선거 왜곡 말라" 2025-12-06 22:26:35
국가안보공서는 이들 보도가 "정부의 재난구조 및 사후 처리작업을 왜곡·중상하고 입법회 선거를 공격·방해하며 사회의 분열과 대립을 조장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홍콩 내 모든 외국 언론 기자가 직업윤리를 견지하면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며 관련 법률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기를 희망한다. 또 자신을 중히...
경제 위기에 '역대급 재난' 강타...사망자 600명 넘어 2025-12-06 17:10:16
산사태 경보까지 나왔다. 스리랑카 재난 당국이 디트와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지금까지 607명이 숨지고 214명이 실종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고 6일(현지시간) AFP 통신이 전했다. 전체 이재민은 200만 명 이상이며 수많은 마을이 산사태·홍수로 인해 진흙과 잔해에 파묻힌 가운데 구조·복구 작업이...
스리랑카 홍수·산사태 사망자 600명 넘어…IMF에 지원 요청 2025-12-06 14:00:42
통신에 따르면 스리랑카 재난 당국은 디트와가 몰고 온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인해 지금까지 607명이 숨지고 214명이 실종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이재민은 200만 명 이상으로 늘었다. 곳곳에서 수많은 마을이 산사태·홍수로 인해 진흙과 잔해에 파묻힌 가운데 구조·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스리랑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