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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썰기 연습하는 사진 보내라"…명절에도 이어진 영양사 '갑질' 2022-09-28 13:22:41
조리사인 피해자에게 지난해 1월부터 약 50일간 매일 집에서 채썰기를 연습하는 사진을 메신저로 전송해 확인받으라고 지시했다. A씨의 '연습 지시'는 특히 주말과 명절에도 계속될 정도로 집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3개월간 다른 조리사들 앞에서 피해자에게 "손이 이렇게 생긴 사람들은 일을 잘하지 못하고...
채식주의 확산…車 인테리어도 '脫가죽' 2022-09-27 15:53:41
자신의 거주 상황을 기록한 문서에 조리사의 요리 장면을 묘사했는데, 생고기를 자른 형상이 못마땅했고 요리할 때 나는 냄새가 싫었다고 적었다. 자신이 음식을 한다면 오로지 채소와 샐러드만 구성할 것이라며 필연적으로 채식주의자가 돼야 한다고 썼다. 이후 채식주의는 19세기 영국과 미국에서 사회적 운동으로 자리...
더현대서울에 육군 조리병 100명 집결 왜 2022-09-22 17:31:39
외식 조리원·조리사로 50여 명을 채용했다. 한 박람회 참석자는 “전역을 앞두고 진로 고민이 깊어지던 시기에 조리사 선배들로부터 직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채용한 조리 특기병에게는 조리기능사 취득, 조리 실습 및 메뉴 구성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현대그린푸드...
[게시판] 현대그린푸드,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 2022-09-22 06:00:13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를 한다. 행사에는 전역 예정인 조리 특기병 중 구직 희망자 총 100명이 참석한다. 현대그린푸드는 현장에서 실무진 면접을 진행해 조리기능사 자격증 소지 여부와 희망직무 등을 고려해 단체급식 조리사와 외식 조리원·조리사 등을 채용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요알못'인데 식당 차렸더니 대박…하루 200만원 버는 비결 [조아라의 소프트차이나] 2022-09-10 12:31:40
등을 지원해 조리사가 없어도 손쉽게 메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을 개발한 선전의 스타트업 쿠박스는 "기존보다 인건비를 30%나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CCTV 경제는 우 씨의 사례 외에도 누워서 쉽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스마트 안경, 양치와 모발 건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이색 스마트...
대소변 못가린다고 변기에 묶고 방치…인권위, 장애인시설 고발 2022-09-02 17:15:04
2일 인권위는 "해당 시설의 시설장·조리사 등이 장애인 이용자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설 직원이 제기한 진정 사건을 심리해 검찰총장에게 학대, 감금, 장애인차별금지법,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설명했다. 인권위 조사에 따르면 이 시설은 이용자들이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김태림 CJ프레시웨이 조리사 "멘토 조언에 학교폭력 딛고 조리사 됐죠" 2022-08-15 17:17:23
교육받고 6월 CJ프레시웨이 병원사업부에 조리사로 입사했다. 조리사의 꿈을 키워준 것은 어느 날, 맞은편 책상에 앉아 있던 상담사가 건넨 카푸치노였다. 악몽처럼 반복되던 학교 폭력에 심신이 무너졌을 때다. 그는 단번에 달콤 쌉싸름한 커피의 향에 매료됐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갈피를 못 잡았어요....
학폭 상처 딛고 병원 조리사로…"후배들 꿈 찾도록 돕고 싶어요" 2022-08-15 15:25:35
CJ프레시웨이 병원사업부에 조리사로 입사했다. 현재 서울의 한 한방병원에서 직원들의 급식과 환자식 조리를 책임지고 있다. 배식봉사하며 조리사의 꿈 키워그가 요리에 대해 처음으로 관심을 느낀 것은 중학생 때다. 시작은 커피였다. 반복적인 학교폭력에 상담치료를 받던 어느날, 상담사가 건넨 카푸치노에 매료됐다....
실수로 플라스틱 갈린 죽 먹인 어린이집…14명 병원행 2022-07-29 20:43:59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어린이집 측은 조리사가 믹서기 칼날에 달린 플라스틱 보호 덮개를 보지 못하고 실수로 음식물과 함께 갈았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이집 안전 점검을 맡은 서대문구청은 "사고를 일으켰던 조리사가 빠르게 조처를 했고 현재도 아이들에게 별다른 증상이 없어서 별도 조치할 계획은 없다...
실수로 플라스틱 섞인 죽 먹인 어린이집…14명 병원 이송 2022-07-29 19:17:42
플라스틱 보호 덮개가 있었는데 새로운 조리사가 이를 미처 보지 못하고 쌀, 가지와 함께 갈아버렸다는 해명이다. 해당 조리사도 경찰 조사에서 이와 같이 진술했다. 경찰은 단순 사고인지,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