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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차 극강팀' SK, 키움에 2-1 승리…최정 결승타 2019-06-04 21:33:28
제리 샌즈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뒤 박병호, 장영석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하면서 무사 만루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바뀐 투수 박민호가 후속 타자 김규민을 6-4-3 병살타로 막으면서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SK는 0-1로 밀린 8회 초에 동점을 만들었다. 고종욱, 최정의 연속 안타와 제이미 로맥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1사...
SK 이케빈의 좌충우돌 데뷔전…3이닝 1실점 합격점 2019-06-04 20:18:07
샌즈에게 좌전 안타, 박병호와 장영석에게 연속 볼넷을 내주며 무너졌다. 그는 무사 만루 위기에서 박민호에게 공을 넘겼다. 박민호는 무사 만루를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이케빈의 데뷔전을 도왔다. 이케빈이 한국 무대 마운드를 처음 밟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난 재미교포다. 학창시절을 모두...
최지만, 2안타 1볼넷 활약…탬파베이는 3연패 2019-06-03 06:22:21
맷 매길을 상대한 최지만은 5구째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최지만은 이후 오스틴 메도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최지만은 5-9로 뒤진 8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풀카운트 끝에 볼넷을 골라낸 뒤 아로요의 좌월 투런포 때 두 번째 득점을 올렸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25억 존재감' NC 양의지, 연타석포로 연패 끊었다 2019-06-02 21:11:11
1회초 2사 1, 2루에서 롯데 선발 김원중을 상대로 좌전 적시타를 날리고 KBO리그 역대 35번째로 1천500안타를 기록한 선수가 됐다. 롯데 선발 김원중은 제구 난조 속에 3이닝 4사사구 6실점의 부진한 투구로 3연승을 달리던 팀에 찬물을 끼얹었다. SK 와이번스는 에이스 앙헬 산체스의 호투와 연타석 홈런포를 쏘아 올린...
헤드샷·오른발 부상 극복한 SK 최정 "감 잡았다" 2019-06-02 20:27:38
터뜨리며 건재를 과시했다. 3-2로 앞선 5회엔 좌전 안타를 날렸고 승부처였던 7회 무사 1, 2루에선 바뀐 투수 송은범을 상대로 깨끗한 좌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최정은 경기 후 "그동안 마음고생을 했다"며 "다시 타격감을 찾은 만큼 매 경기 꾸준한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홈런 2개를 추가해 홈런 순위...
SK, 한화 잡고 1위 수성…최정 홈런 2개 포함 4안타 맹타 2019-06-02 19:59:05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이어진 2사 3루에서 김강민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2-0으로 도망갔다. 3회 말에선 선두타자 최정이 좌월 솔로홈런을 작렬해 점수 차를 3-0으로 벌렸다. SK 선발 산체스는 4회 초 실점했다. 김태균에게 좌전 안타, 제러드 호잉에게 볼넷을 내줘 2사 1, 2루에 몰린 뒤 이성열에게 우중간 2타점 적시...
'박진우 4승+양의지 연타석포' NC, LG 꺾고 공동 3위 2019-06-02 19:32:57
12호 홈런을 연달아 쳐내며 개인 8번째 연타석 홈런을 작성했다. NC는 5회초 2사 1루에서 1루 주자 박민우의 2루 도루 때 포수 이성우의 송구가 뒤로 빠지면서 3루 기회를 잡았다. 타석에 들어선 박석민은 좌전 적시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NC는 박진우가 내려간 뒤 8회말 배재환, 9회말 원종현을 투입해 LG의 추격을...
강정호, 트리플A서 0.462 맹타…빅리그 복귀 청신호 2019-06-02 11:21:54
1사에서 좌전 안타로 누상에 나간 강정호는 4-5로 뒤진 9회말 1사 1루에서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내 이날 경기 4번째 출루에 성공했다. 강정호의 볼넷으로 1사 1, 2루를 이어간 인디애나폴리스는 윌 크레이그의 중전 적시타로 5-5 동점을 만들었다. 강정호는 연장 10회초 수비를 앞두고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강정호는...
추신수, '홈런성 2루타'로 200홈런은 다음 기회에 2019-06-02 08:24:16
3구째 89.6마일 포심패스트볼이 한가운데 몰리자 이를 놓치지 않고 힘껏 배트를 돌렸다. 맞는 순간 홈런으로 보였으나 타구는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혔다. 간발의 차이로 홈런을 놓친 추신수는 2루타에 만족했다. 이후 추신수는 노마 마자라의 좌전 안타 때 홈을 밟아 쐐기 득점을 올렸다. changyong@yna.co.kr (끝)...
한화 오선진 "스퀴즈 번트, 3루 주자 불러들일 최상의 선택" 2019-06-01 20:34:53
2루에서 정은원이 좌전 안타를 쳤다. 타구 비거리가 짧아, 2루 주자 이창열은 3루에서 멈췄다. 대기 타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오선진은 상당한 부담을 안고 타석에 들어섰다. 이때 전형도 3루 코치는 오선진에게 "이창열에게도 '스퀴즈에 대비하라'고 할 테니, 상황을 봐서 번트하라"고 조언했다. 오선진은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