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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버닝썬 사태에도 방송가 성추문 여전 2019-07-10 08:58:39
승리와 정준영은 물론 최종훈, 용준형, 로이킴, 이종현 등이 그 대상이었다. 해를 이어가며 터진 대형 섹스스캔들에 방송가 내·외부에서는 자정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최근 또 성추문이 연이어 터지면서 도덕불감증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물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낸...
고준희 "빨리 활동하고 싶지만…비방 댓글, 부모님도 고통" [전문] 2019-07-09 18:46:48
알고싶다'를 통해 공개된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해외 투자자 모임에 부르려 했던 여배우가 고준희가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지면서 곤혹을 치뤘다. 고준희는 해당 여배우가 고준희라는 루머를 퍼트린 네티즌을 고소해 현재 11명이 수사를 받고 있다. 사건 이후 고준희는 자신의 sns...
BJ열매 "정준영이 관심 보인 적 있다…'버닝썬 단톡방'에 영상 유출 됐을 것" 2019-07-04 08:57:26
폭로전은 우창범이 여자친구인 bj서윤과 방송하던 중 bj열매의 양다리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bj열매는 우창범이 자신과의 성관계 영상을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유포했다며 맞섰고 문제의 대화방이 정준영과 가수 최종훈, 이종현 등이 포함된 '정준영 카톡방'이라고 주장했다.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우창범-BJ열매 `사생활 폭로전`…또 등장한 `정준영 카톡방` 2019-07-03 11:33:24
정준영과 최종훈이 줄줄이 구속되는 등 연예계 큰 파장을 일으킨 `정준영 카톡방` 사건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잠잠해지는 듯 보였으나 때 아닌 BJ들의 폭로전을 통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두 사람의 폭로전에 대해 누리꾼들은 "BJ들의 연애사까지 알아야하냐"는 반응과 함께 `정준영 카톡방`이 다시 등장한 만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9-06-30 15:00:00
데 이어 그의 절친 정준영과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의 단체 대화방 파문은 이들에 대한 수사와 구속, 은퇴 등으로 이어졌다. 또 박유천과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 마약 의혹,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의 외국인 재력가 성접대 의혹, 잇단 물의로 인한 YG의 추락, 가수들의 학교 폭력 가해 논란까지 더해...
버닝썬부터 성범죄·마약의혹까지…파문에 얼룩진 가요계 2019-06-30 11:35:08
성범죄·마약의혹까지…파문에 얼룩진 가요계 승리·정준영·최종훈·박유천 등 각종 의혹에 '최악의 시간' 방탄소년단, 빌보드 3연속 1위 등 월드클래스 활약…'음원 킹'은 엠씨더맥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상반기 가요계는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연루된 강남 클럽 버닝썬 사태를 시작으로 각종...
'나혼자산다' 측 "300회 특집, 잔나비 최정훈 분량 최대한 편집" [공식입장] 2019-06-28 13:59:31
최종훈의 출연분을 편집한다.28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오늘 300회 특집으로 무지개 회원들과 지인들이 함께 하는 운동회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라면서 "그 중 잔나비의 멤버 최정훈 씨 출연 관련 흐름상 불가피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편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어 제작진은...
정준영 "직업은 무직" 가수로서 영광 내려놓은 재판장 풍경 2019-06-27 22:59:44
모두 "무직"이라 말했다. 특히 최종훈은 대답 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했다. 정준영 측 변호인은 "성관계를 맺은 것은 사실이지만 합의 하의 성관계였다"며 정준영의 준강간 혐의를 부인했다. 최종훈 측 변호인은 "성관계 자체가 없었다"며 공소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한편 두...
정준영·최종훈, 나란히 법정 출석해 "무직입니다"…눈도 마주치지 않은 '절친' 2019-06-27 16:55:12
역시 "무직입니다"라고 말했다.정준영과 최종훈은 모두 준강간 혐의를 부인했다. 정준영 측 변호인은 "성관계 사실 자체는 인정하지만 다른 피고인들과 불특정 여성에 대한 준강간을 계획한 적이 없다"면서 "피해자가 의식불명에 항거불능 상태가 아니었고, 성관계도 합의에 의한 것"이라고...
정준영 "합의된 성관계"·최종훈 "성관계 아예 없었다" '집단 성폭행' 혐의 부인 2019-06-27 15:54:43
했으며 최종훈 측 변호인은 "최 씨는 다른 피고인과 다르게 아예 성관계가 없었다는 입장"이라며 "성관계가 있었다고 해도 카톡 내용 등을 보면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서 성관계를 했다고 할 수 없다"고 변론했다.이들은 직업을 묻는 재판부의 질문에 '무직'이라고 대답했습니다.앞서 정준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