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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효과? 올해 주총 주주제안 대폭 증가[밸류업 1년③] 2025-07-03 06:00:59
경영 효율성은 물론, 장기적 기업가치도 함께 개선된다. 주주제안의 증가는 단순히 안건 수 증가를 넘어 자본시장에 긍정적 변화를 유도한다. 먼저 거버넌스 견제 기능을 강화한다. 주주제안은 소액주주가 경영진이나 지배주주의 전횡을 감시할 수 있는 실질적 수단이다. 이를 통해 이사·감사 선임, 보수한도 결정, 정관...
사상 최고치 美 증시, 트럼프 관세 위협에도 안 흔들린다 2025-07-02 06:26:08
기업 실적 추정치도 다시 안정되고 있다면서 단순한 V자 반등 랠리에서 점차 실체가 있는 상승 흐름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했다. - 한편, 최근 테슬라의 주가 하락은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의 갈등 여파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테슬라와 스페이스X 등 일론 머스크의 회사들에 대한 정부 보조금을 모두 삭감할 수...
한솥밥 먹던 특수통 동료…조은석 특검 vs 윤석열 '강대강' 대결 2025-07-01 12:00:06
이유로 출석 일정 조정을 요구하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모습이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이번 주 4일 또는 5일을 출석일로 재지정해 통보할 방침이다. 재지정일에도 윤 전 대통령이 출석하지 않을 경우 특검은 체포영장 청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때엔 기존에 청구했다 기각된 체포영장에 적시한 대통령경호처...
KB증권 "LS, 정부 에너지 정책 수혜 기대…목표가↑" 2025-07-01 08:41:25
추정치도 1조2천390억원에서 1조4천50억원으로 13% 상향 조정했다. 다만 LS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3천20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영업이익은 작년 대비 증가하나, LS엠앤엠 실적이 제련 및 정련 수수료 하락에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 영향이다. mylux@yna.co.kr (끝)...
WHO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매시간 약 100명 사망" 2025-07-01 04:38:21
따른 것이다. 치도 음펨바 공동 위원장은 "디지털로 연결된 세상에서도 많은 청년이 외로움을 느낀다"며 "기술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만큼, 그것이 인간관계를 약화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회적 연결은 삶 전반에 걸쳐 건강을 보호할 수 있다"며 "심각한 질병의 위험을 낮추며, 정신 건강을...
이더리움 선회·베이스 독주에…L2 생태계 '좀비화' 위기 [황두현의 웹3+] 2025-06-30 23:42:57
대비 기업가치도 역시 1000~5000배에 이른다. 즉 대부분의 토큰이 현실적인 수익 모델 없이 기대감만으로 고평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더 큰 문제는 수익성이 입증된 프로젝트조차 장기적으로 누적 손실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메사리에 따르면 아비트럼은 지난 5월 기준 월간 순이익 91만달러를 기록했지만, 누적...
기업 설비투자 3개월째 감소…소비도 반등 못해 2025-06-30 18:04:59
흐름을 예고하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도 4월보다 0.1포인트 내려갔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내수 흐름도 어려워지면서 산업활동 주요 지표가 전월에 이어 감소세를 지속했다”며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을 신속 추진하는 한편 통상 리스크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
내수부진·美관세에 산업생산 두달째↓…소비도 반등 못해(종합2보) 2025-06-30 11:01:32
경기 국면을 예고해 주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도 건설수주액 등이 감소하면서 전월보다 0.1p 하락했다. 정부는 이달 소비 심리가 개선되고 5월 감소했던 수출도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어 산업활동 지표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민생회복 쿠폰 등을 골자로 하는 2차 추경이 집행되면 내수 진작에도 긍정...
1차 추경에도 소비 반등 실패…생산·투자 또 '뒷걸음질' 2025-06-30 10:37:31
예고해 주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도 건설수주액 등이 감소하면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정부는 지난 달 1일 국회를 통과한 1차 추경 집행 효과가 가시화되기까지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최창윤 통계청 서비스업동향 과장은 "공공행정이나 건설업, 제조업·서비스업 등 분야에서 시차를 두고...
움츠러든 기업들…설비투자 석달째 감소 2025-06-30 08:50:42
순환변동치도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내수 흐름도 어려워지면서 산업활동 주요 지표가 전월에 이어 감소세를 지속했다”며 “정부는 추경을 신속 추진하는 한편 통상 리스크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