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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임차료 조정안된 17개점포 계약해지 통보…협상 지속"(종합) 2025-05-14 09:41:07
폐점이 확정된 점포 등 7개를 제외한 61개가 조정 협상 대상이다. 68개 임차 점포 기준 연간 임차료는 4천억원대이며, 임차 계약 기한 만료까지 계상한 리스 부채는 4조원에 이른다. 홈플러스는 다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해서 바로 효력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회생계획안을 제출해야 하는 기한인 다음...
백종원 "모두 나의 불찰…석달만 기다려달라" 2025-05-14 09:15:13
대다수 브랜드에서 가맹점 매출이 증가했고 폐점 수는 전년 대비 23.5%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빽다방이 별도 법인이라는 의혹에 대해 "빽다방은 더본코리아의 브랜드 중 하나이고, 별도 법인으로 운영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빽다방은 멤버십을 활용한 충성 고객 확보 중심의 마케팅 지원을 우선 진행하고...
백종원 "위기를 제2의 창업 기회로…석달만 기다려달라" 2025-05-14 09:00:00
가맹점 매출이 증가했고 폐점 수는 전년 대비 23.5%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빽다방은 더본코리아의 브랜드 중 하나이고, 별도 법인으로 운영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빽다방은 멤버십을 활용한 충성 고객 확보 중심의 마케팅 지원을 우선 진행하고 있고,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
홈플러스 "임차료 조정안된 61개점포 계약해지…협상 지속" 2025-05-14 08:38:15
이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점포와 회생절차 개시 이전에 이미 폐점이 확정된 점포 등 7개를 제외한 61개가 조정 협상 대상이다. 68개 임차 점포 기준 연간 임차료는 4천억원대이며, 임차 계약 기한 만료까지 계상한 리스 부채는 4조원에 이른다. lu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신세계, 시내면세점 경쟁 완화 반사이익 누려…목표가↑"-DB 2025-05-14 08:04:11
최근 현대백화점은 시내면세점인 동대문점을 7월까지 폐점하기로 결정했다. 무역센터점도 3개 층에서 2개 층으로 축소 운영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롯데월드타워점의 매장 면적을 30% 줄였다.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32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8.8% 감소했지만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에 부합했다. ...
1분기 소비절벽에 백화점은 쓴맛…대형마트선 1위 이마트 '쏠림' 2025-05-13 17:50:50
대형 점포를 새롭게 단장하고 실적이 부진한 점포를 폐점하는 등 지난해부터 진행한 투자·비용 효율화의 덕을 봤다. 지난해 6월 폐점한 마산점을 제외하면 매출도 1% 늘었다. 무엇보다 해외사업의 선전이 눈에 띈다. 1분기 해외 백화점 사업은 매출이 6.2% 늘었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해 1분기 명예퇴직 시...
신세계, 1분기 영업익 19%↓…"업황 악화에도 투자" 2025-05-13 15:24:06
1월 부산점을 폐점하는 등 경영 효율화를 꾀했기 때문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매출 3,042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냈다. 전년보다 각각 1.7%, 58.0% 줄었다. 코스메틱 부문의 경우 매출이 전년 대비 8.4% 신장했다. 자사 브랜드 연작, 비디비치가 약진한 영향이다. 신세계센트럴의 매출은 0.3% 감소한 887억원으로...
㈜신세계, 외형성장 속 수익 부진…"투자에 따른 감가상각"(종합) 2025-05-13 13:56:59
폐점하는 등 경영효율화 노력으로 지난해 4분기(-345억원)보다는 적자 폭이 크게 줄었다. 패션·화장품 사업이 주력인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은 어려운 업황 속에 매출(3천42억원)과 영업이익(47억원)이 각각 1.7%, 58.0% 감소했다. 자사 브랜드인 연작과 비디비치 등이 약진하며 화장품 부문 매출(1천131억원)이 8.4%...
"한국 가면 다이소 갈래요"…中 관광객 변심에 직격탄 맞은 곳 2025-05-13 12:00:09
시내면세점인 동대문점을 7월까지 폐점한다. 무역센터점을 3개 층에서 2개 층으로 축소 운영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롯데월드타워점의 매장 면적을 30% 줄였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유커) 등이 줄면서 면세점 실적이 곤두박질친 결과다. 면세점의 부진은 서울의 소비절벽을 불러왔다. 소매판매 실적이 역대 최장기인...
"편의점 산업 저성장 국면 진입…GS리테일, 목표가↓"-신한 2025-05-12 08:06:47
1분기 개점 수보다 폐점 수가 더 많았다"며 "슈퍼 기존점 성장률도 부진하고, 판촉비가 늘어 영업이익은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12개월 선행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10배로 밴드 하단을 이탈한 상태지만, (주가가 오르려면) 이용객 수, 기존점 성장률 반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