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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의사소통 역량강화 학습공모전 진행 2020-12-16 09:17:00
겪는 학우들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 주고 싶었다”며 “스마트 학습법은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고 깊게 집중하게 되므로 주기적인 눈 운동도 꼭 해야 한다”고 추천했다. 한편, 원광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빠르게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맞게 학생들의 우수한 학습 경험을 공모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굴해 보급할 계획이다....
언택트 시대에 드러난 대학생의 민낯…대학 커뮤니티에 ‘족보’ 검색하니 2020-12-10 12:15:00
정도다. 이들은 족보를 이용해서 시험을 보는 학우들에게 표절에 걸리지 않는 팁까지 제공하는 노련함을 선보였다. 심지어 족보 요점 정리하는 것을 사고파는 행위 자체가 저작권 침해일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문제임을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선심을 쓴다는 듯 무료로 족보를 공유해준다는 게시글은...
"편지도 받고 위로도 받았죠" 코로나블루 이겨내는 서울여대 ‘편지슈니’ 2020-11-22 12:34:00
학우는 학우들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주겠다며 신청자를 모집했다. 이후 몇 개월 혹은 반 년 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 편지를 받았다는 후기 글 등장하고 있다. 편지슈니에게 편지를 받은 서울여대 재학생 우성미 씨는 “신청 후 이틀 정도는 개인 정보를 왜 알려줬나 후회를 했다. 시간이 한참 지나서 잊힐 때쯤...
“직접 가꾼 블루베리로 잼 만들어 지역사회에 기부해요” 2020-11-16 10:38:00
△즐거운 표정의 김예림 학우의 모습. 김예림(사회복지학 2) 씨는 “생각보다 블루베리를 키우기가 쉽지 않아 매주 책임감을 느끼며 일지를 썼다”며 “코로나19로 무기력하게 학기를 보내던 중 작은 보람을 느끼고자 참여했던 프로젝트가 취약사회에 기부로 이어져 보람을 느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돌아갈 때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한국경제신문과 MOU…디지털 전문인재양성 협력 2020-11-10 09:06:49
커리큘럼에 편성하였으며, 동 자격증 시험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도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교육컨텐츠 개발에서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12월1일부터 2021학년도 1학년 신입생을 모집하며, 산업체 재직자, 장애학우, 농어촌 학생 등에 대하여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숙명여대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눈피셜’ 제작진을 만나봤습니다 2020-11-05 18:21:00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숙명여대를 빛낸 여러 학우들을 만나보는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이러한 콘텐츠들을 제작함으로써 우리가 목표하는 것은 숙명의 긍정적인 대외 이미지 구축이다. 추후 더 재미있고 퀄리티 높은 영상을 통해 눈피셜 채널이 지금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다면 좋겠다.” subinn@hankyung.com...
서경대, 언택트 시대 인성역량 강화하는 ‘서경人 인성공모전’ 개최 2020-10-20 18:42:00
학우들이 쪽지를 던지고, 비웃는 등 상처를 주는 모습을 보여주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차혜민 학우의 메시지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민미희 서경대 인성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이 공모전에 많이 참여했고 출품작 가운데에는 수준도 높고 다양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들도 적지 않았다”며 “학생들의 작품 중에는...
커플 성사까지 ‘30일’ 대학가에 부는 ‘랜선 소개팅’ 바람 2020-10-18 17:08:00
익명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에서는 실제로 학우들과 소개팅을 진행하기도 한다. ‘소개팅’을 검색하면 소개팅앱 후기, 소개팅 게시판 이용 문의 등 온라인 만남 관련 내용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에브리타임 ‘00의 소개팅’ 게시판에 직접 글을 올려 셀프 소개팅을 하는 이들도 있다. 게시판에 성별, 키, 연애관 등...
“침뱉고 라이터로 위협...학폭 가해자 경찰관된다"…靑 국민청원 2020-10-18 14:37:39
현재 중앙경찰학교에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학우들을 괴롭힌 범죄자가 경찰이 되면 국민에게 피해가 돌아갈 것입니다." 이달 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학교폭력 범죄자가 경찰이 되는 것을 막아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글 작성자 A씨는 중·고등학생 시절 현재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한국외대 이번에 또?' 외대vs총학, 수업방식 놓고 의견 대립···총학생회, 일주일째 노숙농성 2020-10-14 16:49:00
학우들의 음성을 제보 받아 음성시위를 진행하고, 피해사례를 취합 중이다. 이에 한국외대에 재학 중인 임 모(23)씨는 “당연히 보장돼야 할 학생의 권리가 학교 측의 일방적인 무시로 인해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학생의 권리를 대표하는 총학생회를 무시하는 학교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