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5년 전엔 선수, 이젠 감독…평양 간 허재 "감회 새롭네요"(종합) 2018-07-04 17:01:23
야경을 바라보며 대표팀 선수로 함께 온 두 아들 허웅, 허훈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허 감독은 "언제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념이 될 것 같아서 웅이, 훈이랑 사진을 한 장 찍었다"고 말했다. 아들들과 방북길에 오르면서 허 감독은 8년 전 세상을 떠난 신의주 출신 실향민 아버지도 떠올렸다. 방북 전 허 감독은...
남북 여자농구 간판 박혜진·로숙영, 통일농구에선 '한 팀' 2018-07-04 15:25:17
남측 박찬희, 최준용, 최진수, 허웅, 라틀리프, 이승현과 북측 김청일, 김남일, 원윤식, 최류리, 정성일, 김국성이 함께 손발을 맞춘다. 번영팀 선수는 남측 허훈, 이대성, 이정현, 정효근, 강상재, 김준일, 북측 신금별, 최성호, 조진국, 김철명, 장금철, 김진영이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중국 잡은 허재 감독 "주축 선수 없이 승리…수비 조직력 만족" 2018-06-29 08:29:36
조직력을 점검했다"며 "고비 때 이정현(KCC), 허웅(상무)의 슛이 들어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날 25점에 11리바운드로 맹활약한 리카르도 라틀리프(현대모비스)에 대해서도 합격점을 내렸다. 허 감독은 "전체적으로 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라틀리프가 합류하면서 팀 분위기가 좋아졌고 골밑 파워도...
라틀리프 37점…한국, 일본과 남자농구 평가전서 역전승 2018-06-17 15:33:21
힘이 됐다. 우리나라는 라틀리프가 혼자 37점을 넣었고, 허웅과 이승현(이상 상무)이 각각 10점과 9점을 보탰다. 일본은 히에지마 마코토가 18점으로 분전했으나 1차전에서 28점을 넣은 파지카스가 12점에 묶였다. 또 1차전 17득점을 넣은 하치무라도 14점으로 제 몫을 하지 못했다. ◇ 한국-일본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
라틀리프 22점…한국 남자농구, 일본과 원정 평가전 패배 2018-06-15 21:37:17
3쿼터 막판에 라틀리프와 허웅(상무), 이대성(현대모비스)의 연속 8득점이 나오면서 점수는 62-65까지 좁혀졌다. 하지만 일본은 4쿼터에 아프리카 베냉 태생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둔 하치무라가 골밑에서 연속 득점을 쌓아 점수 차를 유지했다. 79-70으로 앞선 일본은 종료 5분 정도를 남기고 후루카와 다카토시가...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탄신일'보다 '나신날, 오신날' 어때요? 2018-05-07 09:01:07
이를 기념해 한글학회는 5월11일 ‘허웅 선생의 학문’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허웅 선생은 최현배 선생에 이어 한글학회를 이끌면서 고운말, 바른말, 쉬운말을 널리 보급하는 데 애를 쓴 이다. 그가 살아 있었다면 세종대왕 탄신일보다는 세종대왕나신날을 더 좋은 말로 보았을 듯하다.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남자농구 대표팀, 6월 일본과 두 차례 평가전 2018-04-20 12:05:05
가드) 정효근(전자랜드) 최진수(오리온) 이정현(KCC) 허웅(상무) 전준범(현대모비스·이상 포워드) 최부경(SK) 강상재(전자랜드) 라틀리프(삼성) 이승현(상무) 김종규(LG·이상 센터) ◇ 예비 명단= 양희종(인삼공사) 임동섭(상무) 허일영(오리온) 안영준(SK) 송교창(KCC·이상 포워드) 오세근(인삼공사) 김준일(상무)...
프로농구 DB, 사상 최초로 최저연봉팀 챔프전 우승 도전 2018-04-12 06:03:07
개막에 앞서 '꼴찌 후보'로 지목됐다. 허웅의 입대와 39세 김주성의 노쇠화, 윤호영의 부상 공백이 겹쳤고 감독 교체에 따른 어수선한 분위기 등으로 인해 하위권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DB는 예상을 뒤엎고 정규경기에서 37승 17패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것을 두고 무조건...
[김은주의 시선] 시대의 등불, 잡지 '사상계' 2018-03-29 07:31:00
끈 첫 논쟁은 1954년 6월호에 한글학자 허웅이 발표한 '현행철자법 개정론에 대한 재검토'라는 논문이었다. 이후 황산덕 대 백남억, 현승종 대 유진오, 함석헌 대 윤형중의 논쟁 등은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자유언론투쟁에 앞장섬으로써 1962년에는 장준하가 한국인 최초로 막사이사이상을 받기도 했다....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에 DB 두경민…신인상 SK 안영준 2018-03-14 18:25:45
앞두고 허웅의 입대로 외곽 공격력 약화가 우려됐으나 지난 시즌 평균 9.8점을 넣었던 두경민이 올해 일취월장한 실력을 뽐내면서 정규리그 1위의 쾌거를 달성했다. 양정고와 경희대를 나온 두경민은 2011년과 2012년 경희대의 대학리그 우승 주역 가운데 한 명이었다. 당시 경희대는 김종규(LG), 김민구(KCC), 두경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