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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택시냐"…수험표 수송한 경찰에 내부 '불만' 2024-11-15 06:51:33
앱 '블라인드'에는 "수험생 호송이 이제 경찰 전통 업무냐", "긴급신고가 생기면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현직 경찰관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우리가 콜택시냐", "돈도, 가오(폼)도, 자존심도 없다"라는 등의 자조 섞인 반응까지 나왔다. 익명을 요구한 한 일선 경찰관은 "수능이 아닌 다른 중요한 시험의...
"집에 수험표 놓고 왔어요"…1만1000여명 수험생 도왔다 [2025 수능] 2024-11-14 12:48:28
등 2547대가 투입됐다. 수험생 호송 등은 총 187건으로 집계됐다. 경찰차로 수험생을 태워준 건수가 154건으로 가장 많았다. 수험표를 찾아준 건수는 9건, 에스코트 사례는 3건이었다. 3교시 영어 듣기평가 시간대엔 시험장 주변 소음 유발 차량을 우회시키는 등의 교통 관리도 이뤄진다. 시험이 종료되면 인파가 몰릴...
SK쉴더스, 수능일 '수험생 특별 호송 서비스' 2024-11-14 08:59:09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수험생 특별 호송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7시부터 시험장 입실 완료 시간인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 인근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등에 ADT캡스 경호팀과 출동대원을 배치해 수험생 이동을 지원했다. 회사 측은 올해로 25년째인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누적 호송 인원이...
레바논 주둔 유엔군 드론에 피격 5명 부상 2024-11-07 23:31:31
태우고 가던 호송 차량이 드론 공격을 당해 대원 5명이 경상을 입었고 인근 검문소에 있던 레바논 군인 3명도 다쳤다. 로이터 통신은 레바논군을 인용, 다친 UNIFIL 대원은 말레이시아 국적이라고 보도했다. 레바논군은 이번 공격으로 민간인 3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UNIFIL과 레바논군은 누가 드론 공격 주체인지 등...
태국 '시위대 78명 질식사' 사건, 책임자 처벌 없이 종결 2024-10-29 11:39:28
호송 도중 숨진 사건이 결국 책임자 처벌 없이 종결됐다. 29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나라티왓 법원은 전날 성명을 통해 2004년 발생한 '탁바이 사건' 공소시효가 25일 만료됨에 따라 사건을 종결한다고 밝혔다. 법원은 공소시효 만료까지 피고들이 체포돼 재판에 회부되지 않았기 때문에...
40대 수배자, 호송 중 살충제 음료 마셔 병원행 2024-10-25 20:17:24
내려진 4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돼 순찰차로 호송되던 도중 살충제가 든 음료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25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용인동부경찰서 상갈파출소 직원들은 전날 오후 5시께 기흥역 부근에서 40대 여성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A씨는 자신의 신변과 관련된 문자 메시지를 전 연인에게 남긴 뒤 잠적해...
태국 총리, 20년전 시위대 78명 사망사건 시효 만료에 사과 2024-10-25 13:28:10
호송 도중 무더기 질식사 '탁바이 사건'…책임자 처벌 끝내 무산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태국에서 20년 전 무슬림 시위대 78명이 군경 호송 도중 숨진 사건이 끝내 책임자 처벌 없이 공소시효를 마치게 되자 태국 총리가 사과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패통탄...
빗나간 축구사랑…남미 축구팬, 클럽대항전 상대팀 지역서 난동 2024-10-24 04:45:00
밖으로 호송할 것을 경찰에 지시했다"며 "이미 200명 이상이 경찰서로 이송했다"고 적었다. 브라질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리우데자네이루 서부 헤크레이우 해안가에서 우루과이 프로축구 페냐롤을 응원하는 팬들이 가게를 공격하고 집기류를 때려 부수며 난동을 부렸다. 이들은 현장에 있던 경찰관을 향해 유리병과 돌을...
유치장서 라이브 방송하더니 "경찰에 돈줬다" 2024-10-17 15:17:32
후 호송차와 유치장에서 라이브방송을 해 이민국 경찰이 처벌을 받게 됐다. 태국 경찰청 이민국은 한국인 용의자가 구금 중 생중계를 할 수 있게 한 이민국 직원 2명을 징계하기로 했다고 17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이 보도했다. 지난 3일 40대 한국인 남성 A씨는 태국 촌부리 지역에서 체포되어 방콕으로 호송되던 중...
"돈 주니까 다 되더라"…감방서 라방 켜고 담배 피운 마약범 2024-10-17 13:31:30
태국에서 체포된 한국인 마약사범이 호송차와 유치장에서 라이브방송을 해 논란이 일자, 이를 허용한 이민국 경찰이 처벌받게 됐다. 17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경찰청 이민국은 한국인 용의자 A씨가 구금 중 생중계를 할 수 있게 한 이민국 직원 2명을 징계한다고 전날 밝혔다. 40대 한국인 남성 A씨는 지난 3일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