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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황정서, 친오빠 죽어도 강은탁과 어떻게든 ‘엮이고 싶어’ 난리 2015-02-05 08:30:04
오열했고, 선지(백옥담)는 화엄과 자리를 바꿔 앉으며 지아의 등을 토닥였다. 지아는 손을 내리고 자기 옆에 앉은 사람이 화엄이 아닌 선지임을 확인하고는 ‘이거 뭐야? 누가 지한테 위로받겠대? 눈치가 있는거야 뭐야’ 라며 황당한 듯 했지만 티를 내지는 않고 그저 눈물을 쏟을 뿐이었다. 한편 효경(금단비)에게...
‘압구정백야’ 박혜숙, 박하나 밀어내기 “굳이 들어와 살 것 없잖아” 2015-02-04 22:40:10
걱정이었다. 이에 단실은 “그게 문제야? 화엄이는 적어도 2년은 같이 살아야 할거고” 라며 정애를 나무라는 듯 했고, 정애는 급할 것 없다며 굳이 같이 살 것까지는 없지 않냐면서 왔다갔다하며 살면 되지 않을까 했지만, 추장은 그 문제는 지금 중요한 게 아니라면서 정애의 말을 잘랐다. 실은 정애는 화엄(강은탁)이...
‘압구정백야’ 강은탁, “결혼식만 올렸을 뿐” 쓰러진 박하나 구원할까? 2015-02-04 21:42:00
화엄이 쓰러진 백야를 찾았다. 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화엄은 나단이 죽자 쓰러진 백야를 찾으며 식만 올렸을 뿐이라면서 나단과 백야의 선을 그었다. 달란(김영란)은 장훈(한진희)으로부터 심상치 않은 전화를 받고 불안해했고, 선중(이주현)이 달란대신 선지에게 전화를 걸었다. 화실에서는...
`압구정 백야` 80회 예고편 장화엄, 조나단 죽음 전해 들어...`충격` 2015-02-04 13:50:27
예고편 장화엄, 조나단 죽음 전해 들어...`충격` `압구정 백야` 80회 예고편에서 조나단(김민수)의 죽음을 접한 지인들이 패닉 상태에 빠졌다. MBC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된 80회 예고편에서는 조나단의 사망 소식을 접한 주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조지아(황정서)에게 "오빠...
`압구정 백야` 79회 예고, 조나단 이대로 죽으려나?...`충격` 2015-02-03 10:35:53
장화엄(강은탁)에게 "웬 술을 이렇게 많이 마셨어"라며 걱정하는 문정애(박혜숙)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장무엄(송원근)과 육선지(백옥담)의 결혼에 들뜬 오달란(김영란)은 "드레스 정하는 게 급선무다"라며 육선지에게 화해를 청했다. 그러나 육선지는 "엄마는 오빠나 신경써"라며 냉정하게 답했다. 오달란은 "여태...
‘압구정백야’ 김민수, 결혼당일 쓰러져 “등장인물 죽이기 시작됐나?” 2015-02-03 08:29:48
상견례를 갖고, 지아(황정서)는 화엄(강은탁)을 보면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듯 싶었다. 그렇게 첫날밤을 보내게 될 호텔에 들어선 백야와 나단. 백야는 예쁘게 꾸며진 호텔방을 보며 감탄했다. 나단은 백야에게 혼자 은하(이보희)가 있는 병원에 다녀올까 물으며 백야가 피곤하지는 않은지 걱정했다. 백야는 벌써부터...
‘압구정백야’ 박하나, 결혼 첫날밤도 못 치르고 `과부신세?`(종합) 2015-02-02 23:56:07
했고, 화엄은 나단에게 백야를 잘 부탁한다며 악수를 청해 이제는 백야를 마음속에서 완전히 떠나보낼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했다. 화엄과 백야는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왠지 모를 여운을 남겼다. 한편 백야와 나단은 결혼식을 치르고 나서 병원에 있는 은하(이보희)를 보러 가기 위해 서둘렀다. 그러나 병원에서 나오던...
‘압구정백야’ 강은탁, 결혼하는 박하나 이대로 ‘떠나보내나?’ 2015-02-02 22:13:13
화엄이 백야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화엄이 백야의 결혼식에 참석했고,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보였다. 백야(박하나)와 나단(김민수)의 결혼식이 열릴 예정이었다. 다들 바쁜 가운데 백야는 신부방에서 찾아오는 손님들과 사진을 찍었다. 지아(황정서)는 나단과 백야의...
‘압구정백야’ 황정서, 박하나 김민수 결혼에 입만 삐죽 나와 ‘시큰둥’ 2015-02-02 21:41:11
한편 화엄(강은탁)네 식구들도 식장에 도착하고 화엄은 나단에게 백야를 잘 부탁한다며 손을 내밀었다. 나단은 걱정 말라며 인사했고,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지아는 또 다시 시무룩해져만 갔다. 지아는 화엄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듯 싶었다. 한편 신부방에서는 효경(금단비)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었고, 달란과 선...
‘압구정백야’ 박하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절 올리며 눈물바람 2015-01-30 22:40:07
하지 않겠냐 말했고, 무엄(송원근)과 화엄(강은탁)이 백야를 에스코트했다. 백야는 차에서 샵으로 가는 내내 눈물을 보였고, 단실은 백야가 가고 나서도 한참을 울적해했다. 단실은 세월이 아무리 가도 슬픔은 못 잊는 거라면서 웃다가도 멍해지는 백야가 뭘 생각하는 거겠냐며 부모의 부재와 오빠의 죽음에 철이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