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리브유 값 2배·운송비 급등'…기후변화, 이미 영수증에 반영 2024-06-24 16:44:17
일부 화주는 수백만달러 수수료를 지불했고 일부는 비용이 더 들더라도 멀리 돌아가는 길을 택했다. 공급망은 복잡하기 때문에 가뭄이 운송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알아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WP는 전했다. 도시 확장으로 인한 수요 증대 등이 더 큰 요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메리칸 대학의 아이만...
항만하역 강자 세방, 美 진출로 글로벌 영토 확장 [최형창의 中企 인사이드] 2024-06-24 10:33:52
“화주들은 특정 항구만 이용하는 게 아니라 전국 여러항을 다 쓰기 때문에 신속성과 편의성에서 어디에나 부두를 갖고 있는 우리가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창고 운영 대행 서비스 등 신사업도 개척하고 있다. 최 대표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생기면서 공장 안에서 물류 관리를 부담스러워하는 화주들이 하나 둘 생기고...
에어인천, 아시아나 화물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사실상 내정 2024-06-14 21:11:06
인수함으로써 현재 보유한 화물기 및 화주 네트워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점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어인천은 현재 자체 화물기 8대와 리스 3대 등 총 11대의 화물기를 운용하고 있다. 에어인천을 비롯해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가 제시한 인수 희망가는 모두 5천억원 안팎으로 유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기고] 녹색해운항로, 국제 해운 탄소중립 실현의 바닷길 2024-06-10 18:56:34
상용화 화주 협의체(coZEV) 같은 민간 협의체를 통해 해운 분야를 넘어 연관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해양수산부는 국제 해운 환경규제에 선제 대응하면서 한국을 기점으로 녹색해운항로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친환경선박 기술 개발 등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을 수행하고, 우리...
[책마을] 아시아의 바다는 한순간도 잠잠한 적이 없었다 2024-05-31 19:09:12
화주의였다.” 책에서 한국은 중요하게 등장하지 않는다. 은둔 국가였던 탓이다. 19세기 말 러시아가 부산항 인근에 러시아 극동 함대를 위한 기반 시설을 마련하려고 애를 썼다고 잠깐 언급할 뿐이다. 아시아 국가들의 해양사를 간결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한국은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라고...
현대제철·CJ대한통운, 물류시스템 연동 2024-05-26 18:55:46
‘더운반’을 연동하기로 했다. 더운반은 화주 정보에 맞춰 알맞은 차주를 찾아주는 인공지능(AI) 기반 운송 플랫폼이다. H코어 스토어와 더운반 연동을 통해 고객은 원하는 철강재 재고를 전국 단위로 파악할 수 있다. 철강재 운송 비용도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알 수 있다. 과거에는 수작업으로 구매자가 물품을 받았다는...
CJ대한통운, 철강재 미들마일 운송시장 확대…현대제철과 협약 2024-05-26 10:30:01
기반해 화주의 등록 정보에 맞춰 가장 알맞은 차주를 스스로 찾아주고 차주의 운행 선호 구간을 고려한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물 종류, 물량, 운행 거리 같은 운송 정보와 기상 상황, 유가, 계절 요인 등의 외부 정보를 정교한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해 실시간으로 최적 운임도 산출한다. 화·차주 사이에서...
"뉴욕처럼"...배달라이더도 최저임금 적용 가능할까 [전민정의 출근 중] 2024-05-25 08:00:00
운임을 지급하는 화주에게 과태료를 부과)와 같은 형태로, 웹툰 작가에겐 컷당 임금 등의 형태로 적정 임금을 보장하자는 겁니다. 실제 미국 뉴욕시에선 '표준운임제' 형식의 배달 라이더 최저임금제가 도입됐는데요. 뉴욕 배달 라이더들은 지난 2023년부터 시급 17.96달러(약 2만5천원)의 최저임금을 적용받고...
홍해 막혔는데 기후변화 악천후까지…해상 운임 두 배 뛰었다 2024-05-24 10:50:12
방송에 따르면 화주들이 내는 미국행 화물 컨테이너 계약 운임 중 일부는 전달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컨테이너 가격은 앞서 올해 초 ‘홍해 리스크’로 사상 최고치를 찍은 뒤 꾸준히 하락했지만 지난달부터 다시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밀리 스타우스뵐 제네타 선임 해운 애널리스트는 미국 CNBC방송과의...
“HMM, 민간+공공 소유로 재매각해야” 해양기자협 춘계 포럼서 제안 2024-05-22 21:25:22
회장은 “제미니의 사업 전략에 대해 화주단체인 글로벌화주포럼(CSF)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며 “다른 해운동맹도 제미니를 벤치마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메이저 선사의 특정 허브항 위주의 운항 전략으로 허브항에 포함된 항구와 그렇지 못한 항구 간 양극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