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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평생의 꿈' 롯데월드타워 입주하나 2017-07-30 06:31:01
123층·555m)인 롯데월드타워는 신 총괄회장의 '평생 숙원사업'이었다. 이 프로젝트는 신 총괄회장이 1987년 "잠실에 초고층 빌딩을 짓겠다"며 대지를 매입하면서 시작됐다. 롯데그룹 측은 13개월간 진행될 롯데호텔 신관 리뉴얼이 끝난 후 신 총괄회장이 다시 신관으로 돌아가길 원한다면 역시 뜻에 따라 거처를...
소득주도 성장·복지…5년간 178조 푼다 2017-07-19 18:08:58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의 개혁 동력은 국회와의 관계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국정운영을 위해 제·개정이 필요한 법령과 입법을 해야 하는 법령은 총 647건이다. 이 중 시행령, 시행 규칙 등 하위법령은 182건, 법률안은 465건이다. 정부는 국회 동의가 필요 없는 하위법령부터 개정할 방침이다.나머지 342건...
세월호 미수습자 조은화양…전교 1등 우등생·속 깊은 딸 2017-05-13 18:15:34
미수습자 조은화양…전교 1등 우등생·속 깊은 딸 참사 1천123일만, 선체 수색 25일만에 추정 유해 발견 (목포=연합뉴스) 장덕종 박철홍 기자 = 세월호 미수습자 9명 가운데 가장 먼저 신원이 추정되는 조은화(사고 당시 단원고 2학년 1반)양. 은화양 추정 유해는 세월호 참사 발생 1천123일만, 선체 수색 25일만인 13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4-18 20:00:01
대선 선거보조금 지급…6개 정당에 421억여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선거보조금 421억4천여만원을 6개 정당에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선관위는 더불어민주당(119석) 123억5천여만원, 자유한국당(93석) 119억8천여만원, 국민의당(39석) 86억6천여만원, 바른정당(33석) 63억4천여만원, 정의당(6석)...
[세월호 3주기] 인양부터 거치까지 '인고의 세월' 끝냈다 2017-04-14 07:00:01
말라"고 방송하곤 자신들만 목포해경 123정을 타고 떠났다. 그사이 배가 옆으로 기울면서 침몰해 출입구에 닿을 수 없었던 승객들은 탈출기회를 영원히 잃었다. 승선자는 단원고 학생 325명과 교사 14명, 일반승객 104명 등 총 476명이었다. 172명이 구조됐고 295명이 사망했다. 찾아야 할 사람은 9명이다. 세월호가 침몰한...
전교조, 세월호 3주기 교사선언…"진실규명 위해 계속 투쟁" 2017-04-13 11:00:07
123정과 511·512·513·703호를 수사하고 침몰 당일 통영함 출동 관련 3자 합의각서를 작성한 대우조선해양과 방위사업청, 해군을 조사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세월호 관련 모든 기록을 공개해 침몰 원인을 밝히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시 7시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조사하고 '박근혜 퇴진 선언'에 참여했던...
세월호 인양과정은 우여곡절 연속…유례없는 '통째 인양' 2017-04-09 18:21:50
방송하곤 자신들만 목포해경 123정을 타고 떠났다. 그사이 배가 왼쪽으로 기울면서 침몰해 출입구에 닿을 수 없었던 승객들은 탈출기회를 잃었다. 세월호가 침몰한 맹골수도는 우리나라에서 울돌목 다음으로 조류가 거센 지점이라 잠수사 등 구조인력 수백 명이 모여도 정작 수중작업을 할 수 있는 인력은 극소수였다. 결국...
미수습자보다 먼저 돌아온 이준석 선장의 소지품 2017-04-02 11:17:44
챙기지 못할 정도로 탈출하기에만 급급했던 이 선장의 당시 비정한 모습이 다시 떠오르는 대목이다. 반잠수식 선박에 실린 세월호를 육상에 거치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되던 2일 새벽 세월호에서 흘러내린 펄에서 이 선장의 여권과 신용카드가 발견됐다. 발견된 곳은 선수 쪽 조타실 아랫부분으로 세월호 참사 직후 이...
수면 위 떠오른 세월호…'숨은 책임자'도 인양할 수 있을까 2017-03-23 11:48:42
구조하고 승객 퇴선 조치를 하지 않은 목포해경 123정의 김경일 정장만이 유일하게 징역 3년을 받았다. 오전 9시 3분 침몰을 보고받고도 배가 62.6도 이상 기울어진 9시 59분에서야 김 정장에게 "우현으로 난간을 잡고 올라가 승객들을 뛰어내리게 하라"는 동떨어진 지시를 한 지적을 받은 김문홍 목포해경서장은 참고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3-23 08:00:09
15:51 해경 123정, 세월호 참사 그날도·1천72일 지난 오늘도 현장에 170322-0939 지방-0194 15:54 형·누나 이어 친동생 16명 입학…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과 170322-0942 지방-0195 15:54 "진실규명에 다가가길" 시민들도 세월호 인양 성공 기원 170322-0950 지방-0196 15:56 대구준법지원센터 어르신 상대 '찾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