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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부품사 '캐즘의 덫'…하이브리드 업체는 쾌속질주 2025-04-17 18:37:05
대비 185억원(-15.8%) 감소했다. 이 회사는 방위산업용 모터와 친환경 차량 구동모터 핵심 부품을 생산한다. 지난해 방산 분야 수출은 230억원가량 늘었지만 차량 부품 수출은 1223억원 줄었다. 차량 부품 내수 매출도 590억원 감소했다. 전기차 열관리 공조 시스템을 많이 생산하는 한온시스템도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관세 영향 현실화...대미 수출 줄었다 2025-04-11 15:15:01
35억 달러로 8.8%, EU와 일본으로의 수출도 30.6%, 0.7%씩 늘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으로 수출만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0.6%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이미 관세 부과를 시작한 철강과 자동차, 기계류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해 기저효과도 있지만 과세 부과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전체...
환율 하락에 베팅…美 환헤지 ETF에 서학개미 몰려 2025-04-09 15:22:59
세계 185개국에 대해 상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지난 3~8일 4거래일 동안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H)에 193억 원의 개인 누적 순매수가 유입됐다. KODEX 미국나스닥100 (H)와 KODEX 미국S&P500(H) 상품에도 같은 기간 개인 순매수가 각각 134억 원, 110억 원가량 유입됐다. 이들 상품에는 지난...
[국가결산] 나라살림 적자 또 100조 넘어…GDP 대비 4% 웃돌아 2025-04-08 11:00:04
185억원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추경 재원은 세계잉여금, 한국은행 잉여금, 세외수입 등 여러 가용 재원을 검토할 수 있다"라며 "정부가 제시한 추경 규모는 10조원이지만 규모가 확정되지 않아서 재원 조달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매출 30%가 전기료…문 닫은 합금철 공장 2025-04-07 17:35:29
브라질의 전기요금은 ㎾h당 4센트(약 60원)로 한국(185원) 대비 3분의 1 수준이다. 심팩이 국내에서 자체 공장을 돌려 제품을 공급할 때와 비교하면 회사 매출은 700억원대로 반토막 났다. 하지만 각종 비용을 생각하면 합작 생산이 훨씬 이익이라는 게 심팩 측의 설명이다. 현재 제품 공급에 투입되는 인력은 수입계약과 ...
파산 후 살아난 디피코 "다마스·라보 빈자리는 우리 것" 2025-04-06 17:46:19
게 장점이다. P350은 삼성SDI 배터리를 사용해 1회 충전 시 최대 185㎞를 주행할 수 있다. 최고 시속은 100㎞이며, 적재량은 국내 소형 전기화물차 중 최대인 2100L다. 동급 차량 대비 연비는 31%, 이산화탄소는 34%가량 줄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송신근 디피코 대표는 “고속 충전 시 40~50분, 완속 충전 시...
'이재명 테마주' 형지글로벌, 유·무상증자에 상한가 행진 지속 2025-04-02 20:27:43
새 185% 올랐다. 이날까지 상승세를 지속하며 5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지속했다. 형지글로벌은 전날 장 마감 후 시설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등 약 205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3천420원에 신주 600만주를 발행한다. 발행주식 수는 기존 주식 수(662만4천733주)의...
강남구, 산불피해 1.7억 성금…동작·성동·중구도 '십시일반' 2025-04-01 18:04:33
치약·칫솔세트 185개, 핫팩 5200개, 속옷 900벌, 양말 2700개, 성인용 기저귀 2800개, 인공눈물 1200개, 크레파스 1000개 등이다. 도봉·성북·강북·노원구는 지난달 28일 ‘동북4구 행정협의회’를 열고 경북 의성과 안동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의회장인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경북 산불에 따뜻한 온정…서울 구청장들도 발 벗고 나섰다 2025-04-01 09:39:23
치약·칫솔세트 185개, 핫팩 5200개, 속옷 900벌, 양말 2700개, 성인용 기저귀 2800개, 인공눈물 1200개, 크레파스 1000개 등이다. 도봉·성북·강북·노원구는 지난달 28일 ‘동북4구 행정협의회’를 열고 경북 의성과 안동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의회장인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과밀억제권역 규제 풀면 기업 유치할 부지 확보…수원 오는 기업에 5억 지원할 것" 2025-03-30 15:57:31
1500억 원 투자 효과가 기대된다. 기업 유치에는 우선 부지를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수원으로 이전한 기업에 최대 5억까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지난해 8월 네 번째 유치기업 우주일렉트로닉스가 광교로 본사와 연구소 이전을 완료해 5억원을 지원했다. 유망한 첨단기업들과 투자협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