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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 2013-01-17 16:58:19
황태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장, 김태경 제일병원 행정부원장, 장재구 부산도시공사 실장, 마크 스탠리 aia생명 한국지점 부사장.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책마을] 퍼주는 게 사회공헌? '착한 기업'은 전략이다 2013-01-17 16:52:35
이 회사는 건물 철재빔 하나하나마다 병원 입원 어린이 환자들의 이름과 인사문구를 새겨넣었다. 공사현장 옆에 있는 병원의 어린이 환자들이 자신을 이름을 찾아보게 한 것. 아동 환자의 웃음을 되찾아준 셀렌건설의 노력은 많은 언론에 보도되며 기업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셀렌건설의 사례는 비용과 인력문제...
[책마을] 경영학 대부 피터 드러커, 2013 혼돈의 경제에 답하다 2013-01-17 16:50:36
맞아떨어진다.“의사들만으로 병원을 운영할 수 없고, 의사들 없이도 병원을 운영할 수 없다”는 영미권의 속담을 인용하며 드러커는 지식노동자의 역할이 증대되리라고 진단했다. 경영자와 전문가가 한 몸이 된 “머리 둘 달린 괴물”이 출현할 것이란다. 미래사회의 지배세력은 지식노동자들이며, 이들이 ‘피고용인’에...
김천과학대학교,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연수 잇따라 실시 2013-01-17 16:20:49
및 해외선진병원 현장견학’을 위해 간호학과 김경혜 교수와 이윤경 교수, 그리고 학생 40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호주 뉴캐슬 대학으로 출발했다. 필리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앞으로 4주간, 총 120시간 이상의 단기 몰입형 어학연수와 색다른 문화체험은 물론 필리핀 환경청과 함께하는...
런던 도심 헬기 추락, 출근길 시내 중심가 불바다 2013-01-17 16:05:28
시민 1명이 사망, 부상자 5명은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또 다른 부상자 7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고 직장과 가정으로 복귀했다. 무엇보다 영국 런던 도심 헬기 추락사고 발생 시간은 출근 시간으로, 현장 인근 통행이 전면 통제되며 시민들의 피해가 더욱 컸던 것으로 보도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출처: ytn...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현대차, 휠체어 슬로프 등 적용…교통약자에 '이지무브' 제공 2013-01-17 15:31:28
푸르메 재단에 병원건립기금으로 기탁했다. 지난해 11월에는 김장철을 맞아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김장김치 4000여포기를 전달하고, 장애인 복지 재단에 김장 비용을 지원하기도 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美입양 헨리 미스 "엄마 찾으러 왔어요" 2013-01-17 15:31:19
몇 달간 신생아 합병증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그는 이듬해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사는 부부에게 입양됐다. 그의 양어머니는 장애를 가진 그를 위해 4년간 거의 모든 생활을 포기하다시피 했다. 그 덕분에 어릴 때부터 뛰어난 운동 감각을 갖게 된 그는 고교 재학 중 스노보딩을 시작해 미국 지적장애인 스노보딩...
천방지축 女가수를 레이디 가가 로 창조한 SNS마케팅의 '히어로' 2013-01-17 15:31:07
노출된 병원 수술도구를 닦는 일을 했다. 어머니는 쉬는 날 없이 하루 12시간 넘게 일했고, 카터와 그의 동생은 거리를 떠돌았다. 그는 “펀드매니저나 의사 중에선 우리같이 생긴 사람은 없었다”며 “마약을 팔거나 랩을 하거나, 둘 중 하나의 선택밖에는 없었다”고 회상했다.카터는 음악을 택했다. 래퍼를 꿈꿨지만 곧...
의지만으론 안바뀌는 습관…충격적 깨달음이 필요하다 2013-01-17 15:31:04
문구는 하나도 없다.미국의 카이저사우스병원은 환자의 약을 제조하는 간호사가 방문객의 방해를 받지 않도록 ‘투약중’이란 글씨가 적힌 노란 조끼를 입게 했다. 간호사들이 조끼를 입은 지 6개월 만에 투약 실수가 47% 감소했다고 한다. 새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결심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성공적으로 변화하길...
러시아 현대차 고객 '감사 편지' 보낸 사연은··· 2013-01-17 15:26:43
나를 병원에 데려다 주던 날 일어난 이야기"라고 운을 뗀 그녀는 사고가 났으나 목숨을 구한 사연을 적었다. 편지에는 그날의 상황이 생생히 묘사돼 있다."영하 40도의 추운 날씨에 안개가 심하게 낀 오전 6시께 집을 나섰다"는 그녀는 "싼타페가 언덕을 오르던 중 카마즈(kamaz·러시아산 트럭)와 충돌해 사고를 당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