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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서울광장 한류공연장 및 지리산 케이블카 건의 2015-06-03 18:01:00
박 위원장은 "서울광장은 명동·고궁·인사동 등 외국 관광객 대표 방문지와 1km 이내에 있으면서도 4,000평 규모의 면적이 있기 때문에 외국인과 국민 모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최적지”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케이팝 공연 뿐 아니라 클래식, 인디공연 등 다양한 음악이 열려 누구나...
전경련 "서울광장에 한류 공연장 만들자" 2015-06-03 14:00:18
인사동에서 1㎞ 이내로 가깝고 면적도1만3천㎡로 넓다는 이유를 들었다. 서울광장에 무대만 설치하고 좌석은 간이의자로 하는 방식으로 약 1만석 규모의상설 공연장을 설치하면 중대형 케이팝 콘서트나 소규모 인디밴드 공연 등이 가능할것으로 전경련은 보고 있다. 박 위원장은 "케이팝 공연뿐 아니라 클래식,...
[막오른 면세점 대전] 서울 시내면세점 전쟁 21곳 출사표…동대문·명동이 최대 격전지 2015-06-01 21:19:01
에스엠면세점을 인사동 하나투어 본사에 내기로 했다. 5년 만에 면세점 사업에 재도전하는 파라다이스그룹은 명동 sk건설 빌딩을 택했다.세종면세점은 명동 세종호텔, 인평은 양재동 하이브랜드 아울렛, 자동차부품업체 삼우가 참여하는 듀티프리아시아는 종로 트윈트리타워를 각각 후보지로 정했다. 청하고려인삼과 심팩은...
[마켓인사이트]쌈지길 잘 팔릴까?..."개발제한구역 단점" vs "몇 안되는 국내매물" 2015-06-01 09:52:36
낮아 반면 쌈지길을 포함한 인사동 일대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기 때문에 투자 가치가 낮다는 의견도 있다. a자산관리회사 관계자는 “인사동에 위치한 쌈지길은 새롭게 증축하거나 개발할 수 있는 여지가 없다”며 “오로지 점포의 임대료로만 수익을 내야한다는 점에서 투자할 매력이 작다”고...
[이슈+] 서울면세점 3곳 누가 차지할까…강점 강화냐 약점 보완이냐 2015-06-01 08:01:26
참여했고 하나투어 합작 법인인 sm면세점이 인사동 하나투어 본사에서 면세 사업을 하겠다고 나섰다. 이어 파라다이스그룹(명동 sk건설 빌딩), 그랜드관광호텔(동대문 헬로apm), 중원면세점, 한국패션협회의 동대문듀티프리(동대문 피트인), 하이브랜드(양재동 하이브랜드 쇼핑몰), 제일평화컨소시엄(동대문 제일평화시장),...
서울 면세점 쟁탈전…대기업용 티켓 2장 어디로 '촉각' 2015-05-31 09:05:48
노리고 있다.하나투어는 종로문화재단과 인사동을 특화했다. 카지노·호텔·스파 등으로 유명한 파라다이스그룹은 5년만에 면세점 사업에 다시 나섰다.대구시내 면세점 운영사업자인 그랜드관광호텔도 서울 면세점 유치전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의 파트너사 중원면세점도 출전 의지를 밝혔다.한국패션협회도...
이랜드, 홍대상권에서 시내 면세점 도전 2015-05-27 21:21:40
사옥), 하나투어(인사동), 하이브랜드(양재동), 한국패션협회(동대문), 중원면세점(동대문), 파라다이스그룹(명동) 등도 출사표를 던져 현재 7곳의 중소·중견기업이 경쟁하고 있다.관세청은 서울에 대기업 몫으로 두 곳, 중견·중소기업 몫으로 한 곳 등 세 곳의 시내면세점을 추가 허가하기로 하고 다음달...
[단독] '인사동 전설' 민병산 유고집 30년만에 빛 본다 2015-05-26 15:12:50
가는 곳마다 문인들의 아지트가 됐다. 그래서 얻은 별명이 ‘인사동 3전설’. ‘귀천’의 시인 천상병, 극작가 겸 문필가 박이엽과 함께 인사동 터줏대감으로 꼽혔다. 매일같이 거리에서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만나며 청빈한 교유를 즐겼다.“돌아가시고 한 차례 유고집을 냈죠. 그 이후에 책으로 ...
건물 높이 90m로 제한, 한양도성 권역까지 확대 2015-05-14 21:09:12
세종대로 북촌·인사동·돈화문로 세운상가 일대 등 7개 권역에 대한 지역별 공간관리계획이 담겼다.한양도성과 종묘 창덕궁 일대 등 주요 문화재 주변 지역이 포함된 특성관리지구에선 대규모 재개발 대신 마을 단위 도심재생이 우선 추진된다. 재개발사업이 오랫동안 정체된 관수동과 을지로3가, 충무로...
서울시, 역사문화도시 정체성 찾는다 2015-05-14 18:05:20
관리 치침도 함께 제시했다. 7개 지역은 '세종대로 주변지역', '북촌, 인사동, 돈화문로 지역', '경복궁 서측지역', '대학로 주변지역', '동대문 주변지역', '세운상가 주변지역', '남산주변지역'이다. 시는 앞으로 '서울시 사대문안 특별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개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