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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38% '일감 몰아주기' 과세 대상 2013-07-25 17:08:26
있다. 국세청은 이 같은 조건을 충족하는 6200여개사 지배주주와 특수관계인 1만명에게 최근 증여세 과세 신고안내문을 발송했다. 기재부는 일감 몰아주기 과세와 관련해 중소·중견기업의 반발이 잇따르자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법령 개정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설문기업 대부분 “과세 부당” 중견련은 이에 앞서...
국세청, 하반기 기업 세무조사 축소, 당초 계획보다 1000여곳 줄여…경영부담 완화 2013-07-23 17:56:10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노골적으로 중소기업만 예외로 할 수는 없는 만큼 과세 대상 요건을 완화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 ceo포럼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이 같은 방식을 검토하는 것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한경매물마당] 서울 대치동 역세권 대로변 근생 빌딩 78억 등 15건 2013-07-22 17:13:39
연면적 5만㎡ 규모 건물의 2개층 6200㎡. 보증금 10억원, 월 3000만원에 20년 장기임대 계약. 기본매출 초과 시 월세 외 추가 인센티브. 융자 15억원. 회사 보유분 급매. 55억원. (02)588-3777 ◆충북 오창과학단지 수익형 빌딩=대지 468㎡, 연면적 1167㎡의 신축 중인 상가 건물. 융자 8억원, 보증금 5억6000만원, 실투자...
한국서 조세회피처로 직접 투자 금액, 5년간 16조원 2013-07-21 09:12:58
의원은 국내 개인과 기업의 조세회피처 직접투자액이 2008~2012년 144억900만 달러(16조1525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2008년 24억3100만달러, 2009년 18억6200만달러, 2010년 37억3100만달러, 2011년 32억9400만달러, 2012년 30억9100만달러다. 안 의원은 국세청과 관세청, 수출입은행에서 자료를 받아 발표했다. 지난 5년...
[전두환 일가 전격 압수수색] 全씨 일가 확인된 보유재산만 1000억 넘어 2013-07-16 17:17:25
3남1녀 자녀들이 보유한 재산은 확인된 것만 10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남 재국씨(50.53%), 부인과 형제들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출판사 시공사는 작년 44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시공사는 서울 서초동 사옥과 경기 파주 건물 등 부동산이 있다. 재국씨는 또 가족 명의로 경기 연천의 허브농장 허브빌리지...
은행, 자산 1조원 굴려 年 200억원도 못번다 2013-07-16 17:12:07
5조6200억원으로 계속 줄고 있다. 영업이익률도 마찬가지다. 생명보험사는 2011회계연도 4분기부터 5분기 연속 영업이익률이 떨어졌다. 2012회계연도 4분기에는 처음으로 영업이익률이 2%대로 주저앉았다. 손해보험사 역시 한때 4%를 웃돌던 영업이익률이 2012회계연도 3분기에 처음으로 2%대로 떨어진 후 계속 하락하는...
씨티銀, 상반기 순익 6년來 최대 2013-07-16 16:56:49
조직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취임 직후 1만1000명을 정리해고한 데 이어 수익이 나지 않는 해외 법인들도 대폭 정리했다. 미국의 대형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도 지난 2분기에 순익 19억3000만달러, 주당 순익 3.7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순익 9억6200만달러, 주당 순익...
中企 "일감 몰아주기 과세로 중견·중소기업만 죽을 판" 2013-07-15 17:02:08
같은 조건을 충족시키는 거래 수혜법인(약 6200개)의 지배주주 1만명에게 최근 증여세 과세 신고안내문을 발송했다. 그러나 신고 대상을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정했기 때문에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중견기업의 대주주나 특수관계인까지도 과세 대상이 됐다는 게 중기중앙회의 얘기다. 중기중앙회는 의견서에서 “정...
[사설] 결국 중소기업만 죽이고 마는 일감과세 2013-07-14 18:12:23
잘못이었다. 더구나 대중의 증오와 질투를 버무려 만든 것이 일감과세였다. 그 결과 제대로 과세도 못하고 정작 기업은 억지춘향식 구조조정을 해야 하는 게 지금의 상황이다. 일감과세 대상은 6200여개 기업에 1만명 정도라지만 30대 그룹의 과세대상자는 100명도 안된다고 한다. 세수 규모도 1000억원에 한참 못 미칠...
[한경데스크] 일감몰아주기 과세의 불편한 진실 2013-07-10 17:19:27
과세(이하 일감 과세)’ 신고 대상으로 추정되는 1만여명(6200여개 기업 대주주 및 친인척 등)에게 신고 안내문을 발송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1만명 중 30대그룹 총수와 오너 일가는 70명에 불과했다. 나머지 9930여명은 중견·중소기업 주주들이었다. 국세청이 포착한 것만 이 정도일 뿐, 실제 과세대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