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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와 정보공유 불안하네"…트럼프 '기밀유출'에 동맹국 우려 2017-05-17 10:00:21
미 국방장관과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지낸 리언 패너타는 이날 CNN에 출연해 정보 누설로 핵심 동맹국의 신뢰를 저버린 대가가 클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러시아에 중계된 것으로 알려진 정보를 제공한 동맹국은 향후 미국에 정보 제공을 중단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실제로 유럽 국가의 한 고위 정보당국자는 AP에...
홍콩, 스노든 숨겨준 망명 신청자들 체류 허용 거부 2017-05-15 18:20:23
아지트 푸슈파쿠마라, 필리핀 출신 바네사 마이 본댈리언 로델 등 망명 신청자들에게 체류 불가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14일 내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체포돼 추방당할 수 있다. 이들은 망명을 위해 홍콩에 머물던 2013년 약 2주일간 스노든을 숨겨준 사실이 작년 9월 외부에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로델은 자신...
[북미 박스오피스] '킹 아서' 북미서 흥행 대참사 굴욕 2017-05-15 04:30:01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 Vol.2'와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일리언: 커버넌트' 사이에 낀 샌드위치 형국이다. 게다가 에이미 슈머·골디 혼 주연의 코미디 '스내치드'(Snatched)에도 밀려 자존심마저 상했다. 제작비 4천200만 달러(474억 원)에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까지 받은 '스내치드'는...
세계 곳곳 공장 멈추고 환자파일 '먹통'…국내 대학병원도 감염 2017-05-14 19:52:48
리언의 박찬암 대표는 “보안 업데이트 지원이 아예 종료됐거나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지 않는 윈도 구버전 사용자가 특히 취약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랜섬웨어랜섬웨어 사용자의 pc를 볼모로 잡고 돈을 요구한다고 해서 ‘랜섬(ransom·몸값)’이란 수식어가 붙은 악성코드. 공격자가...
협상 후 철수하던 IS대원 미군에 사살…美 "우리와의 협상 아냐" 2017-05-13 18:01:18
못한다"고 밝혔다. 미국 국방부 대변인 에이드리언 랭킨-갤러웨이 소령도 "전투는 이런 것"이라면서 "그들이 우리와 협상을 한 게 아니다"고 했다. 랭킨-갤러웨이 소령은 지하디스트(이교도를 겨냥한 이슬람교도 성전주의자)를 추적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익명을 요구한 미국 관리는, 미군이 SDF가 포위된...
어버이날 선물, 카네이션 보다 ‘용돈’ 좋아…부모·자녀 모두 ‘현금’ 선호 2017-05-08 10:33:39
리언`을 통해 성인 남녀 1천848명을 대상으로 올해 어버이날 계획이 무엇인지 중복으로 선택한 결과 응답자의 62.4%는 ‘용돈’을 드리겠다고 답했다. 가족과 함께 식사하겠다는 응답자는 절반(52%) 정도였고 4명 중 1명은 선물(23%)을 챙겨드리겠다고 말했다. 현금을 선호하는 경향은 부모들에게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공포·선혈에도 '에이리언:커버넌트' 15세 관람가 이유는 2017-05-08 10:23:00
공포·선혈에도 '에이리언:커버넌트' 15세 관람가 이유는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오는 9일 개봉하는 SF영화 '에이리언:커버넌트'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이 영화는 식민지를 개척하러 목적지로 향하던 커버넌트호 대원들이 미지의 행성으로부터 온...
받고 싶고·드리고 싶은 어버이날 선물 1위는 '현금' 2017-05-08 06:00:02
M&C 부문이 셀프서베이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성인 남녀 1천848명을 대상으로 올해 어버이날 계획이 무엇인지 중복으로 선택한 결과 응답자의 62.4%는 용돈을 드리겠다고 답했다. 가족과 함께 식사하겠다는 응답자는 절반(52%) 정도였고 4명 중 1명은 선물(23%)을 챙겨드리겠다고 말했다. 현금을 선호하는 경향은...
생존 6~9개월 추정 상습무면허운전자에 15개월 실형선고한 호주 2017-05-07 13:34:34
리언 장관은 월리스의 안타까운 사정뿐만 아니라 월등히 높은 비율의 원주민 수감 비율을 낮추고 또한 이들이 수감 중 사망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선처를 요구했다. 월리스의 부인인 맥신은 남편이 운전면허 따는 데 실패했다며 도시 생활이 익숙지 않고 면허도 없으니 차를 몰지 말자고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 걸을...
호주 주정부, 40년 전 열차 참사 뒤늦게 공식 사과 2017-05-05 16:42:52
공식으로 사과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언 NSW 주 총리는 4일 주의회 연설을 통해 참사에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고 머리를 숙였다고 호주 언론이 5일 전했다. 베레지클리언 주 총리는 연설에서 "사고 때의 끔찍한 충격에 대해, 사고 후 오랜 시간 겪어온 큰 고통과 상실에 대해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