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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묻지마 살인’ 범행 동기 "흑사회 깡패로 보여 처단, 죄는 단죄해야…" 2015-03-17 20:36:57
진주시 강남동의 한 인력공사 사무실 앞길과 내부에서 일용노동자 전모(55)씨가 노동일을 구하러 온 윤모(57)·양모(63)·김모(55)씨 3명에게 차례로 흉기를 휘둘렀다. 이 범행으로 윤씨와 양씨가 그자리에서 숨졌다. 김씨는 어깨부위에 큰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
'2명 사망 1명 중상' 진주 묻지마 살인 피의자, 이혼 후 여관에서 전전하며… 2015-03-17 17:21:09
한 사무실 앞에서 일용노동자 전모(55)씨가 노동일을 구하러 온 윤모(57)·양모(63)·김모(55)씨 3명에게 차례로 흉기를 휘둘렀다.이 사고로 윤씨와 양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김씨는 어깨부위에 큰 상처를 입었다.전씨는 '사람을 죽인 것이 아니라 중국 흑사회 깡패들을 처단한 것이다', '이들이...
진주 `묻지마 살인` 3명 사상.. 범인은 `횡설수설` 2015-03-17 12:55:00
사무실 앞에서 전모(55)씨가 윤모(57)씨와 양모(63), 김모(55)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고로 윤씨와 양씨가 숨지고 김씨가 어깨부위를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전씨는 범행 직후 인력공사 사무실에서 300여m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흉기를 휘두른 전씨와...
횡설수설 '묻지마 칼부림'…2명 사망·1명 중상 (종합) 2015-03-17 11:27:09
인력공사 사무실 앞에서 피의자 전모(55)씨가 윤모(57)·양모(63)·김모(55)씨 등 3명에게 갑자기 흉기를 휘둘렀다. 칼에 찔린 윤씨와 양씨는 그 자리에서 숨지고, 김씨가 어깨부위에 큰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출동한 경찰은 범행 장소에서 300여m 떨어진 곳에서 옷에 피가 묻은 전씨를 붙잡았다.조사...
진주 `묻지마 살인` `술 마약 아냐` 왜?··잡힌 범인 "한국여자 다 잡아간다" 2015-03-17 10:23:40
인력공사 사무실 앞에서 전모(55)씨가 윤모(57)씨와 양모(63), 김모(55)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고로 윤씨와 양씨는 숨졌고, 김씨는 어깨부위에 큰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씨는 범행 직후 인력공사 사무실에서 300여m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진주서 '묻지마 살인' 발생, 3명 사상…피의자 말 들어보니 2015-03-17 09:56:58
인력공사 사무실 앞에서 전모(55)씨가 윤모 씨와 양모, 김모 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이 사고로 윤씨와 양씨가 숨지고 김씨가 어깨부위에 큰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전씨는 범행 직후 인력공사 사무실에서 300여m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경찰은 피해자들이 흉기를...
진주 `묻지마 살인` 2명 사망··잡힌 범인 "한국여자 다 잡아간다" 2015-03-17 09:56:41
인력공사 사무실 앞에서 전모(55)씨가 윤모(57)씨와 양모(63), 김모(55)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고로 윤씨와 양씨는 숨졌고, 김씨는 어깨부위에 큰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씨는 범행 직후 인력공사 사무실에서 300여m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진주서 '묻지마 살인' 3명 사상…피의자 횡설수설 2015-03-17 09:55:36
모 인력공사 사무실 앞에서 전모(55)씨가 윤모(57)씨와 양모(63), 김모(55)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경찰 당국이 밝혔다.이 사고로 윤씨와 양씨가 숨지고 김씨가 어깨부위에 큰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전씨는 범행 직후 인력공사 사무실에서 300여m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 진주 '묻지마 살인' 2명 사망·1명 중상, 피의자 "한국 여자를…" 2015-03-17 09:51:00
오전 6시 30분께 경남 진주시 강남동에서 전모(55)씨가 윤모(57)씨와 양모(63), 김모(55)씨 등 3명에게 일명 '묻지마 살인'을 저질렀다.진주 묻지마 살인 사고로 윤씨와 양씨가 숨지고 김씨는 큰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전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고 현재 경찰에게 '한국 여자 다...
진주서 '묻지마 흉기 행각', 2명 사망·1명 중상 2015-03-17 09:42:52
인력공사 사무실 앞에서 전모(55)씨가 윤모(57)씨와 양모(63), 김모(55)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경찰 당국이 밝혔다.이 사고로 윤씨와 양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김씨는 어깨부위에 큰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전씨를 체포해 범행경위를 조사하고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