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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다음주 영업시운전 돌입…'비상대책본부' 운영 2024-02-15 09:50:22
▲선로전환기장애 ▲궤도단락 ▲전차선단전 등 네 가지 사고유형별 비상대응 시나리오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영업시운전 기간인 3월중 GTX-A 운영사, 유관기관 등과 함께 합동으로 비상대응훈련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 요소를 인식하고 철저한...
남아공 대통령 '100분 국정연설' 정권방어·성과홍보에 할애 2024-02-09 05:14:21
성과를 자랑하기도 했다. 또 고질적인 전력난에 따른 순환단전(로드셰딩)의 "끝이 보인다"며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고 평가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남아공 민주화 30년을 맞아 '높은 언덕에 오르면 더 많은 언덕이 보인다'는 국부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의 말씀이 떠오른다"며 "우리가 멀리 왔지만, 아직 갈 길...
[윤성민 칼럼] AI 시대, 전기를 쥔 자가 살아남는다 2024-01-24 17:48:11
필요한 사안이다. 에너지 정책은 이념이 아니라 현실과 과학에 기반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는 데 전 정부 5년의 시간이 들었다. 우리에게는 1948년 북한의 5·14 단전으로 미국의 발전함을 부산항과 인천항에 들여와 비상 전력으로 쓰던 비참한 과거가 있다. 오늘날 남북한 야경 사진을 흑백으로 대조시킨 계기는...
할머니 차에 태우고 9초 후 쓰나미 덮쳤다…급박했던 순간 [영상] 2024-01-09 17:39:23
사망자는 180명이다. 부상자 수는 565명, 안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연락 두절' 주민 수는 120명이다. 현재 이시카와현의 피난민은 2만8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일주일 넘게 단전·단수 등의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난민들을 노토반도 지역 밖으로 옮기는 '2차 피난'을...
日노토강진 피난소 감염병 확산…코로나19·노로바이러스 '비상' 2024-01-09 15:17:12
2만8천여명에 달했다. 그러나 적잖은 대피소는 단전·단수로 위생 관리가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구마모토 지진 때는 건물 붕괴 등 지진이 직접 원인인 사망자보다 열악한 대피소 생활 중 질병 악화 등에 따른 지진 관련 간접 사망자가 훨씬 더 많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구마모토 지진 때는 전체 사망자...
日노토반도 강진 발생 8일째…사망자 180명으로 증가 2024-01-09 10:50:55
증가 '연락두절'은 323명→120명으로 감소…단전 1만6천 가구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새해 첫날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지 8일째를 맞은 8일 사망자가 180명으로 늘어났다. 이시카와현이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집계한 피해 상황에 따르면 확인된...
日지진 피난소서 첫 사망자…폭설·강추위에 '2차 피해' 우려 2024-01-09 09:36:39
넘게 단전·단수 등을 견디고 있다.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발생 이후에도 눈이 내리긴 했지만, 한겨울에 추위가 심한 지역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것은 최근 일본에서 유례가 없는 일이다. 일본 정부와 이시카와현은 이런 상황에서 피난민을 좀 더 안전하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숙박시설 등으로 옮기는 '2차...
日노토반도 강진 사망자 168명·연락두절 323명으로 증가(종합) 2024-01-08 16:12:08
등에 모여 일주일째 단전·단수 등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자 일본 정부와 이시카와현은 이들을 노토반도 지역 밖으로 옮기는 '2차 피난'도 계획하고 있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이날 비상재해대책본부 회의에서 "피난소의 환경 개선이 긴박한 과제"라며 유휴 숙박시설 등 2차 피난처를 늘릴 것을 지시했다....
길어지는 노토강진 피난생활…日 피난민 '역외 이주'도 검토 2024-01-08 12:19:39
이 비닐하우스는 단전과 단수로 생활에 필수적인 난방이나 물 공급이 원활치 않은 실정이다. 이곳에 모인 대부분 고령자인 피난민들은 담요를 뒤집어쓰고 추위를 견디면서 물은 인근 강물을 퍼서 쓰고 있다고 한다. 일부 대피소에서는 코로나19 등 감염자도 나와 감염병 우려도 커지고 있다. 원래 일본은 재해 직후에는...
IAEA "우크라 최대원전 단전 사태 보완책 마련" 2024-01-05 00:39:00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에서 빈발했던 단전 사태를 막기 위한 대책이 마련됐다. 4일(현지시간)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따르면 자포리자 원전 시설 외부에서 원자로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 전력선이 끊길 경우 비상전력선이 곧바로 가동하는 시스템이 설치됐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 속에 전력망이 파괴되면서 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