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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예측 가능한 일에 대비책 없었다…국정 최고책임자로서 송구" [종합] 2025-09-28 19:00:52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에서 "이번 화재 때문에 국민께서 큰 불편과 불안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높은 시민의식을 발휘해 차분하게 정부 대응에 힘을 모아주고 계신 데 대해서도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향후 수습 방향과 관련해서는 "추석을 앞두고...
李 "예측 가능했는데 대비책 없어...책임자로서 송구" 2025-09-28 18:58:57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에서 "이번 화재 때문에 국민께서 큰 불편과 불안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23년에도 대규모 전산망 장애로 큰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번 화재도 양상이 매우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온다"며 "2년이 지나도록 핵심 국가 전산망 보호를 게을리해...
[포토] 이재명 대통령,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중대본 회의 주재 2025-09-28 18:46:22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김민석 국무총리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1·2등급 국가 핵심 시스템 피해 96개로 늘어…"대구센터로 이전해 복구" 2025-09-27 22:14:36
중대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 관련 부처와 협력 체계를 가동하고, 상황총괄반·업무연속성반·장애조치반을 운영하며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국정자원은 화재 열기로 항온항습 장치가 멈추자 서버 손상을 막기 위해 본원 내 647개 전산시스템 전원을 차단했다. 이 가운데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정부 "내일 국정자원 화재 네트워크장비 복구…순차 정상화" 2025-09-27 21:01:55
중대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 장애 시스템을 소관하는 부처와 함께 대응하고 있으며, 상황총괄반·업무연속성반·장애조치반 등을 두어 현장 상황 파악과 장애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 화재가 난 배터리 배출이 진행되면서 복구에도 진척을 보이고 있다. 항온항습기와 네트워크 장비가 순차적으로...
[속보] 중대본 "가동 중단 전산시스템 647개 중 436개 대국민 서비스" 2025-09-27 17:42:18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리튬 배터리 화재에 멈춰버린 '대한민국 행정망' 2025-09-27 11:40:15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세종과 대전 정부 부처 내부 전산망이 마비됐고 부처 홈페이지 접속도 원활하지 않다”며 “국민 일상에 직접적인 지장을 줄 수 있는 시스템부터 조속히 정상화하라”고 주문했다. 행안부는 이날 위기상황대응본부를 중대본으로 격상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해 대응 중이다....
2억으로 84억 벌었다…연상호 '얼굴' 대박 비결 [무비인사이드] 2025-09-27 10:42:01
"대본을 가지고 여러 차례 투자를 받으려 했지만 거절당했다. 영상화가 힘들다는 판단이 내려 결국 그래픽 노블 형태로 먼저 만들었다"고 회상했다. 이후 몇 년이 지나고 연 감독은 다른 결심을 하게 된다. "돈이 없어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발상 끝에 자신의 제작사 와우포인트를 통해 직접 영화를 제작한 것이다....
[속보] 정부, 국정자원 화재 '중대본' 격상해 대응…'심각' 단계 상향 2025-09-27 08:20:21
정부가 국가 전산망 심장부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위기상황대응본부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전 윤호중 장관 주재로 국정자원 화재로 발생한 행정정보시스템 장애 대응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또 '행정정보시스템...
[취재수첩] '탁상공론'에 헛바퀴 도는 금융감독체계 개편 2025-09-26 17:28:41
일부 교수 집단이 있다. 주인공도, 대본도 모두 그대로다. “금융위에 산업 진흥과 감독 기능이 혼재돼 있어 사모펀드 사태가 발생했다”는 식의 주장이다. 하지만 모든 문제의 원인을 현행 감독체계로 돌리는 건 합리적이지 않다. 신용불량자를 대거 쏟아낸 2002년 ‘카드 사태’ 때 “재정경제부, 금융감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