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크라, 모스크바 사정권 '플라밍고' 공개…"보유 미사일중 최고" 2025-08-22 15:43:36
구매하고 있다. 아르센 주마딜로프 국방조달청장은 "최고의 (안전) 보장은 우리를 지켜주는 누군가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능력으로 우리를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침략국을 공격하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하는 건 불가능하진 않더라도 매우...
英, 美에 이어 키르기스 기업 제재…"러 제재 회피 도와" 2025-08-22 11:56:43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은 전날 국영 카바르 뉴스통신과 인터뷰에서 자국 기업들에 대한 양국의 제재가 부당하다고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와 키어 스타머(영국 총리)에 호소하고자 한다"며 "경제를 정치화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영국은 키르기스스탄의 러시아 루블 연동...
스타벅스, 비주얼·청량한 맛 못잊어…돌아온 '멜론 프라푸치노' 2025-08-20 15:57:44
스타벅스 관계자는 “주황빛이 도는 칸탈로프 멜론 청크와 멜론 베이스, 멜론 휘핑크림을 층층이 쌓아 올려 멜론 한 통을 표현한 비주얼과 청량한 맛이 인기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음료는 이벤트 기간 중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스타벅스는 지난달 17일까지 글로벌 프라푸치노 30주년을 기념해 매주 금요일부터...
[백승현의 시각] 산업재해의 불편한 진실 2025-08-19 17:25:41
사이 눈을 의심했다. 20m 높이의 지붕인데 로프도 걸지 않고, 안전모도 쓰지 않았다. “위험하니 안전장비를 하시라”는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던 기사가 10여 분 뒤 후배 기사를 불러 안전모와 로프를 가져오라고 하더니 착용 후 ‘인증샷’을 찍고는 이내 다시 벗어던지고 작업을 이어갔다. 그러고는 올여름, 실외기가 탈...
단풍으로 물든 일본 알펜루트, 한진관광 전세기로 즐기는 특별한 여행 2025-08-19 13:00:33
버스와 로프웨이,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어 숨겨진 이색 여행지로 꼽힌다. 또한 한진관광의 알펜루트 여행은 산악 절경뿐 아니라 일본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도시 탐방도 포함한다. 에도시대의 풍경을 간직한 다카야마 거리에서는 아기자기한 상점과 카페를 둘러보며 옛 정취를 만끽할 수...
푸틴, 인도·남아공·브라질 등 정상에 미러회담 결과 공유(종합) 2025-08-19 03:39:58
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에게도 전화해 미·러 정상회담의 주요 결과를 공유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진행 중인 외교적 노력을 지지한다"는 뜻을 표명했다고 크렘린궁은 밝혔다. 룰라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공유한 정보가 우크라이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푸틴, 남아공·브라질·타지크 등 정상에 미러회담 결과 공유 2025-08-18 23:09:01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에게 알렸으며 자파로프 대통령은 알래스카 회담을 세계 긴장도를 낮추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전날에도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에게 전화로 이번 회담...
'노딜 정상회담'에 러시아는 만족…휴전·고립·제재 다 피했다(종합) 2025-08-16 22:07:12
로프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회 부위원장은 러시아 매체 가제타.루 인터뷰에서 "두 정상이 회담의 모든 내용을 언론에 공개했더라면 대체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비판적인 서방 언론에 협상 과정의 주도권과 러·미 화해 기회를 빼앗겼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두 대통령은 어느 정도 모호성을 유지함으로써 협상...
트럼프·푸틴 회담 하루 전에도 러·우크라 폭격 공방 2025-08-14 23:58:30
보차로프 볼고그라드주 주지사는 이날 텔레그램에서 "드론 잔해로 인해 정유소에서 석유 제품이 유출되고 화재가 발생했다"며 화재를 진압 중이라고 덧붙였다. 접경지 벨고로드에서도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3명이 다쳤다고 이 지역 주지사 뱌체슬라프 글라드코프가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밤 방공망이 44대의...
미·러 회담 우크라보다 경협이 주요의제?…북극개발 논의 관측(종합) 2025-08-14 01:31:57
로프 모스크바 고등경제대 교수는 코메르산트에 이번 회담 장소로 알래스카가 선정된 것은 양국이 북극 지역 경제 협력을 논의할 것을 시사한다면서 "이는 양국 모두에게 큰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줄 분야"라고 설명했다. 수슬로프 교수는 알래스카가 미국에서 러시아와 가장 가까운 지역이면서 우크라이나·유럽과는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