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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발목 잡힌 애플…페북·엑스 퇴출? 2023-09-29 21:55:10
'만리방화벽'의 구멍을 메우는 조치라면서 애플은 내년 7월까지 새로운 규제의 적용을 받는 앱 장터 등록 작업을 마쳐야 한다고 전했다. 금융자문사인 앱투스 캐피털 어드바이저스의 데이비드 와그너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중국은 애플에 있어 가장 큰 걱정거리이자 계속해서 커지는 거대한 리스크"라고 진단했다....
중국 앱스토어서 페북ㆍ엑스 퇴출?…"애플에 새 규제 요구" 2023-09-29 20:54:29
규제는 중국의 인터넷 검열 시스템인 '만리방화벽'의 구멍을 메우는 조치라면서 애플은 내년 7월까지 새로운 규제의 적용을 받는 앱 장터 등록 작업을 마쳐야 한다고 전했다. 중국의 이번 앱스토어 규제로 애플의 중국 사업 리스크가 커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WSJ은 "앱스토어 거래를 포함한 서비스 부문은...
[속보] 尹 "한일 미래지향적 발전해나갈 것"…원폭피해자 초청 오찬 2023-09-29 13:30:03
위령자에 참배한 것을 언급하면서 "이역만리 타향에서 전쟁의 참화를 겪은 원폭 희생자를 추모하고,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양국 관계에 대해선 "한일 관계를 더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우리 동포를 잘 살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하노이한인회, 한가위 맞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2023-09-27 12:48:26
마라톤 등 다양한 경기를 진행한다. 또 항공권, 자전거, 가족사진 촬영권, 글라스락 등 푸짐한 경품이 걸려 있다. 장은숙 하노이한인회장은 "매년 골프대회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온가족이 함께 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동포들이 이역만리에서 풍성한 한가위를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umsoo@yna.co.kr (끝)...
사우디 렌터카업체 루미, 상장 첫날 30% 급등 2023-09-26 18:11:30
기업공개(IPO)를 통해 10억9000만리얄(약 4011억8500만원)을 조달했다. 루미의 성공적인 증시 데뷔로 사우디 증시에 훈풍이 불지 주목된다. 사우디 증시는 국제 유가 하락과 글로벌 경기 부진 전망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사우디 타다울올셰어지수(TASI)는 올해 들어 3% 상승했다. 2022년 5월 최고치(13,820.35)에서 올해...
사우디 3대 렌터카 루미, 상장 첫날 주가 30% 급등 2023-09-26 08:54:13
수도 리야드의 타다울 증시에서 기업공개(IPO)를 통해 10억9000만리얄(약 4011억8500만원)을 조달했다. 루미 시초가는 주당 72.6리얄로 공모가인 66리얄을 10% 웃돌았다. 루미 주가는 이날 공모가 대비 30% 오른 85.8리얄로 마감했다. 루미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3번째로 큰 자동차 렌털 회사다. 2021년 기준 현지 시장...
파독 광부 60주년....한강의 기적 주인공 경북도 방문 2023-09-25 16:17:41
만리 독일로 떠난 이후 금년이 60주년이 되는 해로,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위상을 높여주신 여러분들의 피와 땀을 잊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특별히, 지난 7월 경북지역에 수해를 입은 도민을 위로하기 위해 재독영남향우회에서 직접 성금을 모아 달려와 주신...
다람쥐는 못간대…4천800㎞ 동행한 반려동물과 美국경 앞 생이별 2023-09-23 17:58:54
만리 떨어진 미국에 간신히 도달하기까지 위험천만한 여정을 함께 해온 자신의 반려 다람쥐와 헤어져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국경을 건널 때 동물 동반이 허가되지 않는다는 규칙 때문이다. 23일(현지시간) AP 통신은 멕시코 마타모로스에 설치된 난민 캠프에서 꼬박 6개월을 기다려 겨우 미국 망명 기회를 얻은 예이손과...
'우보만리' 장인의 멋에 반해…샤넬도 한옥을 입는다 2023-09-07 18:45:56
‘우보만리: 순백을 향한 오랜 걸음’이라는 주제의 이번 전시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프리즈 서울 주간을 맞아 지난달 25일부터 북촌의 한옥에서 열리고 있다. 이걸 기획한 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예올공예재단과 손잡았다. 한국 전통공예의 미를 이어온 예올과 장인정신을 중시해온 샤넬이...
"화각 인생 20년, 일탈에서 새 길 찾았다" 2023-09-07 18:39:39
주최하는 특별전시 ‘우보만리: 순백을 향한 오랜 걸음’을 열고 있는 도예가 김동준(43)과 화각장 한기덕(50)의 말이다. 두 작가는 샤넬과 예올공예재단이 선정한 ‘올해의 공예인’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장인을 위해 샤넬과 예올은 4층 규모 한옥을 전부 털어 전시관을 마련해줬다. 한국국제아트페어(KIAF)-프리즈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