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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개방도 온라인으로…GS샵, 아동복브랜드 꼬망스 패밀리세일 2020-04-20 10:39:08
꼬망스가 운영하는 '꼬망스', '페리미츠', '레노마키즈', '모다까리나' 이월상품을 최대 92% 할인가에 판매한다. 특히 온라인 개학 등으로 당분간 외출이 힘든 상황을 고려해 여름 상품 할인율을 더 높였다고 GS샵은 소개했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글로벌 컴퍼니] 코로나에 철강 수요 감소…日 철강사는 감산중 2020-04-17 18:15:48
키미츠 제철소에 있는 고로(용광로) 1기를 '셧다운'(일시 가동 중단)한다고 17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건설용 강재 수요가 급감한 데 따른 조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키미츠 제철소에 있는 2기의 고로 중 1기가 일시 가동 중단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괜히 유학 갔나, 빨리 한국 오고 싶어" 유럽으로 떠난 유학생들 귀국 후 격리돼도 한국행 원해 2020-04-16 20:55:00
미츠키에비츠대학교에서 어학연수중이였던 양현웅(22) 씨는 “학교 측에서 한국, 중국, 일본, 이란, 이탈리아, 대만, 싱가포르, 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국일 기준 2주 동안 수업 참여를 금지시켰다. 2월18일에 입국했기 때문에 3월4일부터 다시 학교에 나갔지만, 3월10일 아침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또다시 전체...
"코로나19 확산 속 마스크 착용에 동서양 문화 차이" 2020-03-15 16:32:39
호리 미츠토시 교수는 "일본에서는 독감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쓰는 게 매우 흔하다. 1970~1980년대부터는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쓰기 시작했다"면서 "최근 들어서는 중국발 대기오염 우려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얼굴 흉터를 가리거나 수줍음을 덜기 위해 쓰기도 한다. 일본인들은 안전감을 느끼기 위해 자연스럽게...
'카메라 열풍' 올라탄 소니의 부활, '만년적자' 스마트폰까지 이어질까 2020-02-25 13:44:23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키시다 미츠야 소니 모바일커뮤니케이션 대표는 24일(현지시간) 스마트폰 신제품 온라인 공개행사를 열고 차기 플래그십(전략)이자 첫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1 II 5G'를 공개했다. 중급형 '엑스페리아 10 II', 비디오 전문가 전용 '엑스페리아 프로'도...
1조원 넘은 신격호 개인재산…상속세만 4천억원 넘을 듯 2020-01-25 05:57:00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는 국내에 배우자로 등록돼 있지 않다.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도 법률상 배우자가 아니기 때문에 상속권이 부여되지 않는다. 따라서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회장, 신유미 롯데호텔고문 등 4명의 자녀가 우선 상속 대상이 된다....
마지막길 떠난 故 신격호 회장…신동빈 "조국을 먼저 떠올린 분" 2020-01-22 08:30:50
들고 들어서며 시작됐다. 고인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신동주 전 부회장, 신동빈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이 영정을 뒤따랐다. 명예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홍구 전 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했다. 이 전 총리는 "우리 국토가 피폐하고 많은 국민이 굶주리던 시절 당신은 모국의 경제 발전...
이재용 부회장·정세균 총리까지…정재계 주요인사 신격호 빈소 조문 2020-01-20 22:37:47
미츠 하츠코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도 빈소를 지켰다. 오전 9시 37분께 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10여분 정도 빈소에 머물면서 유가족을 위로했다. 오후 2시께 빈소를 찾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고인의 생애와 한국 경제가 같은...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주역"…신격호 빈소 조문 이어져(종합2보) 2020-01-20 21:58:19
신 명예회장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도 빈소를 지켰다. 오전 9시 37분께 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10여분 정도 빈소에 머물면서 유가족을 위로했다. 오후 2시께 빈소를 찾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고인의...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주역"…신격호 빈소 조문 이어져(종합) 2020-01-20 16:30:05
신 명예회장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도 빈소를 지켰다. 오전 9시 37분께 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10여분 정도 빈소에 머물면서 유가족을 위로했다. 오후 2시께 빈소를 찾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고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