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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기업 버는 족족 인건비로 다 샜다 2019-05-16 17:49:11
“‘철밥통’으로 불리는 공기업이 정부의 ‘공공부문 확대’ 정책을 빌미로 세금이 들어가는 인건비 확충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판했다.공공기관 경영난 방치하는 정부가뜩이나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인건비 지출까지 대폭 늘자 공공기관의 이익은 ‘제로(0)’...
公기관 '그들만의 잔치' 비판에도…작년에만 1만4천여명 정규직 전환 2019-05-16 17:29:22
급격한 인상 등으로 민간 고용이 위축된 상황에서 ‘철밥통’으로 불리는 공공기관들이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지난해 공공기관 1인당 평균 연봉은 6798만원이었다. 2017년 기준 직장인 평균 연봉(3519만원)의 두 배 수준이다. 퇴직 직전 근로자의 평균...
[사설] 진정한 '親노동 정책'이 필요하다 2019-04-30 17:48:11
툭하면 생산라인을 멈춰세우고, ‘철밥통 대물림’을 위한 고용 세습을 서슴지 않는다. 관공서와 기업 최고경영자(ceo) 집무실을 불법 점거하고, 공무원과 기업 임원들에게 거리낌없이 폭력을 행사한다. 133년 전인 1886년 오늘, 미국 근로자들이 ‘하루 8시간 노동’ 등 근로자 권익 보호를 요구했던...
[천자 칼럼] 프랑스가 어떻기에 2019-04-28 17:41:59
등 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철밥통’으로 불리던 공공노조 개혁에도 착수했다. 그러나 노조의 저항은 수그러들지 않고, 주 35시간인 근로시간을 연장하는 방안도 국민 54%의 반대에 직면했다.지난 주말 마크롱 대통령이 “근로소득세를 대폭 내리는 대신 근로시간을 늘려 ‘일하는 프랑스’가...
공공부문 개혁 또 '후퇴'…정부, 직무급제 도입 포기 2019-04-12 17:46:35
늦춰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상태다.'철밥통' 깬다며 추진한 공공기관 직무급제, 내년 총선 앞두고 '무산'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작년 12월 새해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며 “2019년 상반기 공공기관 직무급제 도입 매뉴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약속은 현재로선 빈말이...
[연합시론] 민주공화정 100년, 이제는 국민이 주인 돼야 2019-04-10 14:55:40
밥통이라는 지적을 받는 공무원들의 안일하고 무책임한 일처리가 만연해 '복지부동'이라는 말을 심심찮게 듣고 있다. 사법부 역시 한 탈주범이 외친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에 국민 80%가 동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올 정도로 '재판거래'나 '전관예우'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입법부는...
[백광엽의 논점과 관점] 누가 '노동의 적'인가 2019-04-09 18:09:55
않는다.민노총은 “전체 노동자를 위해 악역을 맡은 것”이라지만 그 말은 약발이 다했다. 특혜 집단의 알박기이자, 불로소득을 탐하는 지대추구라는 의구심만 커갈 뿐이다. 막가는 총파업으로 ‘5% 귀족노조’의 철밥통을 키울 요량이라면 ‘인간 존엄’을 외친 전태일을 말할 자격이...
세월호참사 5년…유가족 목소리로 밝힌 한국사회 심연 2019-04-09 09:52:47
고프니까 나도 모르게 밥통을 끌어안고 먹다가 배가 좀 차면 막 울어요…" 세월호 참사로 딸(조은정)을 잃은 박정화 씨의 뼈아픈 고백이 듣는 이의 가슴을 저민다. 살아도 도무지 사는 것 같지 않은 5년의 시간들. 억울함의 고통은 갈수록 속 깊이 파고들며 괴롭혔다. 통한의 아픔이 어찌 박씨만의 일일까. 유가족과 생존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10kg 잘 찌웠네…캐릭터 '찰떡' 2019-04-09 09:36:19
밥통이 되리라!” 다짐했다. 6년 후, 근로감독관이 된 조진갑의 삶은 녹록지 않았다. 알바비 착복에 건설현장의 임금체불부터 노사문제까지 다양한 근로관련 민원들을 처리하면서 조진갑은 “공무원은 철밥통이란 말은 수정되어야 한다. 어떤 압력에도 절대 뚜껑이 열리면 안 되는 초고온 압력밥솥이다”를...
‘조장풍’ 이원종, 처세의 달인 공무원으로 변신…김동욱과 ‘현실 공무원’ 케미 발산 2019-04-09 09:19:41
밥통은 무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 굵은 캐릭터부터 코믹연기까지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매력적인 인물을 만들어내 왔던 이원종은 ‘조장풍’에서 진정한 공무원봇의 자세를 보여주며 극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이원종은 OCN 드라마 ‘손 더 게스트’로 한차례 연기 호흡을 맞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