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찰 출석' 이진숙 방통위원장 "법카 유용 안해…정치적인 목적" 2025-07-05 17:07:24
대전MBC 사장 재임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5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이 위원장은 오후 4시께 대전 유성경찰서에 출석했다. 그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10년 전 일을 지금 문제 삼아 저를 부르는 것은 대단히 정치적인 목적이...
SKT 위약금 면제에 단통법 폐지까지…단군 이래 최대 통신시장 선다 2025-07-04 15:28:17
없어진다. 이통사들이 더이상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정한 상한액 내에서 지원금을 제공할 의무가 없어지게 되자 단말기를 구입 시 파격적인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가격 경쟁’이 더욱 불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1월 단통법 폐지가 공시됐을 당시에는 11년 전과 달리 이통3사의 경쟁이 적극적이지 않을 것으...
"민생지원금 알아보다가 당했다"...사칭 유료서비스 가입 주의 2025-07-04 14:26:56
있다는 것이다. 방통위는 이러한 기만적 광고 행태가 이용자를 모집하기 위해 약정 조건 및 서비스 내용 등에 관한 중요사항을 거짓 또는 과장해 설명하는 것으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에 따른 금지행위에 해당할 소지가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 방통위는 이에 다라 이용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광고 게시 업체에 즉시...
방통위-인터넷진흥원, 위치기반서비스 스타트업 지원 공모 2025-07-04 09:35:57
방통위-인터넷진흥원, 위치기반서비스 스타트업 지원 공모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위치기반서비스 관련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새싹기업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디지털 성범죄 신고 폭증…구글·네카오 등 18만건 차단 2025-07-04 09:28:41
18만건 차단 방통위 "전년보다 2배 이상 증가…사업자들 적극 조치"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지난해 네이버와 구글, 카카오[035720] 등 국내외 인터넷 사업자들이 성적 허위 영상물 등 불법 촬영물 18만 건을 삭제·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년에 비해 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디지털 성범죄물에 대한 신고가...
민생회복지원금 사칭 유료서비스 급증…방통위 주의 당부 2025-07-04 09:21:12
있다는 것이다. 방통위는 이러한 기만적 광고 행태가 이용자를 모집하기 위해 약정 조건 및 서비스 내용 등에 관한 중요사항을 거짓 또는 과장해 설명하는 것으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에 따른 금지행위에 해당할 소지가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 방통위는 이에 따라 이용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광고 게시 업체에 즉시...
김태규 "방통위 불행, 제도보다 정치 현실 가혹하기 때문"(종합) 2025-07-02 14:52:29
4월 말 사표를 제출했으며 전날 수리됐다. 이로써 방통위는 이 위원장 1인 체제가 됐다. 한편,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1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방통위에서 두 명의 상임위원(대통령 지명 몫)이 1대 1로 의견 대립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해결하겠느냐고 질문했다"며 "이 발언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띠고 있다. 1대 1...
"1명이라도"…이진숙 방통위원장 요구에 李대통령이 한 질문 2025-07-02 14:04:32
바로 면직이 재가됐다. 이에 방통위는 이 위원장 1인 체제가 됐다. 1인 체제로는 전체회의를 개최할 수 없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일 오후 기자 브리핑에서 "이 위원장이 국무회의 끝날 때쯤 방통위 상임위원 5명 중 3명이 원래 국회에서 지명해야 하는데 하지 않고 있으며, 부위원장도 사의를 표명했다"며 "대통령...
김태규 "방통위 불행, 제도보다는 가혹한 정치 현실 때문" 2025-07-02 08:54:18
전 대통령이 임명해 방통위에서 일했으며, 이 위원장이 탄핵 심판으로 직무가 정지됐던 기간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았다. 김 전 부위원장은 지난 4월 말 사표를 제출했으며 전날 수리됐다. 이로써 방통위는 이 위원장 1인 체제가 됐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李,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 면직 재가 2025-07-01 19:48:53
방통위는 이진숙 위원장 1인 체제가 돼 사실상 기능이 마비됐다. 방통위는 이날 이 대통령이 김 부위원장 면직안을 재가했다는 내용의 인사혁신처 통지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4월 말 일신상 이유로 사의를 밝혔다. 이후 5월 말부터 출근하지 않다가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자 이날 업무에 복귀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