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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취임] 장관 임명제청권 행사, 황교안 총리에게 일부 맡길 듯 2017-05-10 17:52:27
대통령은 이날 황 총리와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오찬을 함께하고 각종 국정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 자신을 포함한 국무위원의 사표를 대통령에게 제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문 대통령은 국무회의 개최 필요성 등 여러 사항을 검토한 뒤 사표 수리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문재인 대통령 취임] 합참의장과 전화로 일정 시작…근접경호 없이 시민들과 악수 2017-05-10 17:28:59
재입성이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황교안 총리와 오찬을 했다. 문 대통령은 오후 2시40분께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실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와 서훈 국정원장 후보자, 임종석 비서실장 등 인선을 발표했다. 통상 대변인이 하던 인선 발표를 대통령이 직접 한 것은 국민과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김경수 "文 대통령, 靑관저 정비 전 2∼3일 사저 머물 것" 2017-05-10 16:32:56
10일 황교안 국무총리와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오찬을 함께 하고 각종 국정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대선기간 선대위 대변인을 맡아온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오찬 내용을 브리핑하고 "문 대통령께서 황 총리가 탄핵으로 혼란스러운 국정 상황을 잘 관리해 주신 것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김경수 "국무회의 열릴 수 있어…前정부 장관 사표수리 검토중" 2017-05-10 16:27:23
10일 황교안 국무총리와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오찬을 함께 하고 각종 국정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대선기간 선대위 대변인을 맡아온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오찬 내용을 브리핑하고 "문 대통령께서 황 총리가 탄핵으로 혼란스러운 국정 상황을 잘 관리해 주신 것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靑 "문재인 대통령-황교안 국무총리, 오늘 오후 점심식사" 2017-05-10 13:51:00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황 총리와 점심심사를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국회에서 열린 취임선서식에서 "이번 선거에서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이끌어가야 할 동반자"라면서 "이제 치열했던 경쟁의 순간을 뒤로하고 함께 손을 맞잡고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 황교안 국무총리와 오찬 2017-05-10 12:46:31
본관 백악실에서 황 총리와 점심심사를 함께 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국회에서 열린 취임선서식에서 "이번 선거에서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이끌어가야 할 동반자"라면서 "이제 치열했던 경쟁의 순간을 뒤로하고 함께 손을 맞잡고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 정부 과제](27)구중궁궐을 웨스트윙으로…참모들과 거리 줄여라 2017-05-05 07:45:01
백악관은 대통령 집무실 옆이 비서실장 방 = 청와대의 폐쇄적이고 권위주의적인 공간 구조는 다른 선진국의 대통령 집무공간과 크게 대비된다. 가령 미국의 백악관은 웨스트윙, 관저, 영부인 집무실과 각종 사교 공간이 있는 이스트윙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웨스트윙에는 대통령 집무실을 기준으로 부통령실, 선임고문실,...
NYT "법위에 군림하는 트럼프…측근들도 윤리규정 안 지켜" 2017-04-03 06:02:28
기관이 아니라는 이유를 들어 이들의 백악관행에 문제가 없다는 해석을 내렸다. 이들이 백악관에서 요직을 수행하는 것은 이해상충의 소지가 다분하다. 지난달 31일 공개한 재산에 따르면 이들은 7억4천만 달러어치의 투자자산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이 알게 모르게 관여해 만들어지는 정책이 개인적인 이익으로 연결될 수...
누네스 '트럼프팀 사찰' 폭로 전날 백악관서 정보원 접촉 논란(종합) 2017-03-28 03:40:54
백악관 본 건물에는 있지 않았다 단언했다. 백악관 영내에는 비서동인 아이젠하워 빌딩을 포함해 다른 빌딩들도 있다. 이와 관련해 정부의 한 관리는 "누네스 위원장을 화요일 밤 아이젠하워 빌딩 내 국가안보회의(NSC) 사무실에서 봤다"면서 "그는 혼자 도착해서 혼자 떠났다"고 말했다. 누네스 위원장의 대변인도 성명을...
부암동 성곽마을 역사·문화 살려 새단장 2017-03-20 18:38:51
수정 가결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부암동 265의 21 일대 백악마을·인왕마을의 노후 저층 주택 밀집 지역 9만7797.4㎡가 대상이다.창의문 옛길을 회복하기 위해 200m 구간에서 ‘창의문 옛길 흔적 남기기’ 사업을 한다. 창의문 관련 역사·문화 기록을 전시하는 시설을 만들고 창의문 경관을 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