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규제 샌드박스 2호' 한전 전력빅데이터 센터 개소 2019-04-16 10:33:25
제공하기 전 개인정보를 알 수 없게 '비식별' 처리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는 게 걸림돌이었는데 일정 기간 규제를 면제하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해결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월 27일 제2차 산업 융합 규제특례심의회를 열고 기업들이 신청한 규제 샌드박스 5건을 논의해 승인했다. 이 가운데...
[사설] '빅데이터 노다지' 방치한 채 혁신성장 헛바퀴 돌릴 건가 2019-04-04 18:06:30
엄격한 비식별 정보화로 풀어나갈 수 있다. 미국 등 많은 선진국이 그렇게 하고 있다.정부부터 공공 데이터를 제대로 공개해야 한다. 국세청의 사업자 정보, 경찰의 교통·차량 정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료 정보 등 비식별로도 활용할 데이터가 적지 않다. 박근혜 정부 때부터 ‘전자정부 3.0’이라며...
대학생 교육용 국내 빅데이터 '全無'…석·박사급 전문인력도 태부족 2019-04-03 17:23:59
유통하는 게 쉽지 않다.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에는 비식별 조치에 대한 정의 자체가 없다. 데이터를 안전하게 비식별화해도 법적 문제에 휘말리기 쉬워 민간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데이터 공개에 소극적이다.개인정보와 무관한 데이터 세트를 구하는 일도 만만찮다. 정부는 2016년 ‘k-ict 빅데이터 센터’를 설립,...
美, 동의 안받아도 개인정보 자유롭게 사용…EU, 공익 침해하지 않으면 상업적 활용 가능 2019-04-01 17:36:08
계좌번호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18개 정보를 비식별화하면 이를 기업이 당사자 동의 없이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다. 비식별 조치의 안전성은 민간 전문가들이 판단하도록 하고 있다.유럽연합(eu)이 채택한 일반개인정보보호법(gdpr)은 미국보다 개인정보를 엄격히 규제한다. gdpr은 이름, 성별, 나이 등 특정인을 식별할...
'朴정부 개인정보침해 고발' 무혐의…민변 "자의적 해석" 반발 2019-04-01 15:39:22
박근혜 정부가 제정한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에 따라 개인정보를 기업에 제공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하는 등 가명화·익명화해 누구의 정보인지 알 수 없게 처리하면, 개인정보가 아닌 것으로 간주해 본인(정보 주체) 동의 없이 쓸 수 있도록 했다. 시민단체들은 "공공기관과...
[단독] 네이버 "규제 풀린다니…" 국내 헬스케어시장 진출 2019-03-14 17:45:48
활용에 대한 동의 절차, 비식별 정보의 범위 등 아직 풀어야 할 규제가 많다.정부가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규제 완화에 나섰지만 관련 법 개정안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 중이다. 법령 미비도 문제로 지적된다. 의료 데이터 분석 관련 법 규정이 아직 없다. 정부는 보건의료 분야 정보 활용 방법 및...
김석환 인터넷진흥원장 "융합산업·5G 보안 선도전략 만든다" 2019-03-10 12:00:09
활용 가능한 비식별 데이터 생산을 지원하고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촉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작년 10월 위치정보법 개정 이후 15개 새 기업이 만들어졌다"며 "데이터안전활용 지원단을 통해 이 부분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블록체인에 대해서는 블록체인 기반 공공서비스 모델 발굴을 종전의 2배인...
카카오, 연세의료원과 헬스케어 사업 키운다 2019-03-04 17:34:26
비식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료 현장에서 정밀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기반의 의료서비스 향상과 관련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사진 왼쪽),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김범수...
카카오, 연세의료원 손잡고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 진출(종합) 2019-03-04 16:00:44
이번 협약의 목적"이라며 "분석된 데이터를 비식별·익명화해 의료 현장에서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이에 앞서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의료 빅데이터 업체 '아산카카오메디컬데이터'를 설립하는 등 헬스케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카카오-연세의료원 '맞춤형 정밀의료' 헬스케어 업체 설립 2019-03-04 14:16:42
이번 협약의 목적"이라며 "분석된 데이터는 비식별·익명화돼 의료 현장에서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이에 앞서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의료 빅데이터 업체 '아산카카오메디컬데이터'를 설립하는 등 헬스케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